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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입맛이 내몸을 망친다 상세페이지

건강/다이어트 건강

잘못된 입맛이 내몸을 망친다

살찌는 입맛, 병을 부르는 입맛을 바꾸는 생활 개선 프로젝트

구매종이책 정가13,000
전자책 정가7,800(40%)
판매가7,800

책 소개

<잘못된 입맛이 내몸을 망친다> 큰돈 안 들이고 평생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입맛’부터 확 바꿔라!

이제까지 이런 책은 없었다!
‘입맛’에서 평생 건강의 키워드를 찾다

먹을거리와 건강의 밀접한 관계는 더 이상 설명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중요하다. 더구나 몸에 나쁜 음식을 오랫동안 먹으면 가벼운 장 질환부터 고혈압과 당뇨, 심지어 암 같은 생활습관병을 얻을 뿐만 아니라 만병의 근원인 비만까지 생긴다는 사실은 이미 많은 의료인들이 강조해왔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서구화된 식생활과 외식 문화에 젖어 소스를 잔뜩 묻힌 고기요리와, 자극적이고 달콤한 맛으로 유혹하는 디저트, 빨리 쉽게 먹을 수 있는 패스트푸드와 가공식품에 오감을 빼앗기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오랫동안 가공식품과 외식 문화에 길들여진 ‘잘못된 입맛’이 좀처럼 그런 음식들을 뿌리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잘못된 입맛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이 물음에 ND케어클리닉의 박민수 원장은 [잘못된 입맛이 내몸을 망친다]에서 ‘입맛 훈련’이라는 해답을 내놓았다.
박민수 원장은 ‘내몸도 경영할 대상이다’라는 주제의 [내몸 경영]을 펴내 이미 건강서 분야에서 인정받은 가정의학과 전문의이다. 그는 2008년 말, 사람들이 한참 자기계발에 열과 성을 다하고 있을 때 “업무 향상을 위해 자기계발에 집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몸을 경영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 이유는 내몸이 건강해야 사업이 성공하고 개인 차원의 성장도 할 수 있다”라는 주장을 담아 [내몸 경영]을 펴냈다. [내몸 경영]은 국내 최초로 건강을 경영의 관점에서 풀어쓴 책으로, 건강은 뒤로 하고 일과 성공에만 몰두해 있던 CEO들을 비롯한 직장인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그런 그가 2년 뒤인 지금, 식생활 개선책에 마침표를 찍는 [잘못된 입맛이 내몸을 망친다]를 펴낸 것이다.
[잘못된 입맛이 내몸을 망친다]에는 박민수 원장이 몇 년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조사해온 입맛 교정의 비법이 담겨 있다. 그것은 바로 ‘입맛 훈련’으로, 큰돈 안 들이고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꾸준히 고쳐나감으로써 잘못된 입맛을 바른 입맛으로 바꾸는 프로그램을 말한다.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할 수 있고, 어디서든 할 수 있으며, 돈 한 푼 안 들일 수도 있는 실천법, 요요현상 없이 살을 뺄 수 있는 절대적 다이어트법, 부작용이 없어 한번 성공하면 평생 건강하게 살 수 있는 획기적이고 아주 현실적인 건강법이 바로 ‘입맛 훈련’이다.

“입맛이 식습관 아냐?”
식생활을 바꾸다 VS. 입맛을 바꾸다

우리는 ‘입맛’이라는 말을 흔히 쓰면서 정작 그 중요성은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식생활을 연구해온 사람들조차 ‘입맛’의 중요성을 간과하는 것은 물론, 잘못된 입맛이 우리 몸에 끼치는 영향을 ‘식습관’이라는 말로 포장하고 있다.
식습관이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를 말한다면, 입맛은 ‘무엇을 어떻게 먹을지를 결정하는 몸의 성향’이다.
즉 “식습관을 바꾸자”라는 말이 ‘밥상에 올릴 음식을 다른 종류로 바꾸자’를 뜻한다면, “입맛을 바꾸자”라는 말은 ‘인스턴트식품이 맛없게 느껴지고, 건강식이 맛있게 느껴지도록 입맛의 성향을 바꾸자’는 의미다. 밥상 위에 몸에 좋다는 채소를 아무리 맛있게 조리해서 올려도 다디단 케이크와 햄버거, 기름진 스테이크에 이미 입맛이 길들여졌다면 아무 소용없으니, 그런 입맛을 아예 바꾸자는 것이다.
‘내몸 관리’의 개념이 빠진 보양식 중심의 식사, 본질을 잃어버린 다이어트식은 무모하고 위험한 결과를 가져오지만 제대로 된 입맛 훈련은 건강의 근본을 바로잡는 진정한 체질 개선 방법이다. 암을 비롯해 고혈압, 당뇨, 비만 등 생활습관병으로 진단되어 식이요법 처방을 받았어도 입맛 때문에 실천하기 어려웠던 사람, 가족들에게 건강식을 차려주고픈 주부, 아이에게 건강하게 먹는 습관을 가르치고자 하는 엄마, 식욕 억제에 번번이 실패해 수없이 다이어트와 요요현상을 반복하는 여성들에게 입맛 훈련을 권한다.

고혈압, 당뇨, 암 등의 생활습관병과 지긋지긋한 비만에서 벗어나려면
지금 당장 ‘잘못된 입맛’부터 바꿔라!

우리가 지금 당장, 잘못된 입맛을 바꿔야 하는 이유는 아주 명확하다.
첫째, 잘못된 입맛은 육류 중심 식사의 원인이 되어 복부 비만의 주범이 된다. 한국인의 몸은 채식에 적합한 체질인데, 육식을 많이 하면 인슐린 분비를 지나치게 자극해 건강을 해친다. 특히 복부비만이 될 가능성이 높다. 복부 비만은 인슐린 저항성을 일으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지방간과 같은 대사증후군 현상의 톱니바퀴에 우리를 옴짝달싹 못하게 옭아맨다.
둘째, 잘못된 입맛은 암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40대 이후 한국인의 조기사망 원인 가운데 1위인 암에 대해, 음식은 적어도 30~40퍼센트 정도 작용하는 것으로 보고된다. 우리나라의 경우, 식생활이 급속히 서구화되면서 육류를 많이 섭취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과잉영양 상태가 되어 대장암이나 유방암, 전립선암 등 끊임없이 암이 확대 재생산되고 있다.
셋째, 잘못된 입맛은 체형 파괴와 피부 노화를 촉진해 우울증을 불러일으킨다. 잘못된 입맛은 포만감 위주의 식사 습관을 형성해 매끼를 과식하게 한다. 그 결과 비만한 몸이 된다. 그리고 비만한 사람들은 다이어트에 대한 스트레스를 단맛, 짠맛, 매운맛과 같은 중독성이 강한 맛으로 잊으려다 요요현상의 쳇바퀴 속에서 스스로를 파괴시킨다. 다양한 방법으로 다이어트에 계속 도전해도 비만의 근본원인이 잘못된 입맛에 있는 것을 전혀 깨닫지 못한다면 인생 자체가 불행과 우울의 연속일 수밖에 없다.

‘입맛 훈련’만 차근차근 실천하면 누구든 몸이 행복해진다!
식생활 개선을 통해 평생 건강을 보장하는 입맛 훈련. 정상 체중자와 과체중자로 나누어서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잘못된 입맛이 내몸을 망친다]는 모두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잘못된 입맛이 건강을 망친다에서는 식품산업의 현실을 돌아보고, 우리 입맛이 그들의 상술에 말려들어가고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더불어 지금 우리가 입맛을 체크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잘못된 입맛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이렇게 자신의 상황과 주변 상황을 확실히 인지함으로써 익숙한 잘못된 입맛과의 결별을 확실히 준비할 수 있다.
2부. 건강한 입맛이 내 몸을 젊고 강하게 만든다는 입맛을 교정하는 실천법이 망라되어 있다. 입맛 교정은 4단계를 거쳐서 완성되는데, ‘머릿속과 입 속에 배어 있는 잘못된 입맛의 기억 없애기 → 식습관 교정 → 생활습관 교정 → 스트레스 적은 생활로 바른 입맛 유지하기’가 그것이다. 4단계는 각각 하나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행방법들이 자세히 제시되어 있다. 각 사항마다 실천 팁이 있어서 독자들은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쉽게 활용할 수 있다.
3부. 잘못된 입맛이 살찐 몸매를 부른다는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을 위한 맞춤 처방이다. 살찌는 입맛이 무엇인지, 어떤 방법으로 살을 빼야 하는지, 어느 정도 살이 빠지고 나면 어떻게 그 체중을 유지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법이 제시되어 있다. 특히 입맛 훈련을 통해 다이어트를 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은 ‘즐거운 다이어트’, ‘요요현상 없는 다이어트’를 현실화할 것이다.
[잘못된 입맛이 내몸을 망친다]에 제시된 방법들은 하루 아침에 뚝딱 나온 것이 아니다. 필자가 몇 년 전에 ‘입맛 훈련 프로그램’을 만들어 생활습관병을 가진 사람들과 비만인 사람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적용해왔다. 그 결과 90% 이상의 사람들이 증상이 호전됨으로써 건강한 삶과 날씬한 몸매를 되찾게 되었다. 특히 비만 환자들은 다이어트에 대한 정신적 스트레스가 없어지다 보니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폭식 습관을 고치게 되어 요요현상도 생기지 않았다. 입맛을 바꾸는 것이 수백만 원을 들인 다이어트 프로그램보다 훨씬 더 쉽고 효과가 오래 지속되는 방법이라는 사실이 검증된 것이다.
잘못된 입맛을 바꾸면 인생도 바뀐다. 차근차근 입맛 훈련에 도전하면 그동안 제멋대로 음식을 집어삼키던 혀와 맛의 기억을 사로잡을 새로운 입맛 지킴이들이 머릿속과 입 안에 나타날 것이다.


저자 프로필

박민수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70년 10월 28일
  • 학력 2008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의학 박사
    2005년 고려대학교 보건대학원 병원관리학 석사
    1996년 서울대학교 의학 학사
  • 경력 서울ND의원 원장
    ND케어클리닉 원장
    고려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 질병정보 자문위원
  • 수상 2004년 제9회 대한가정의학회 학술상

2014.11.2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박민수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에서 전문의와 전임의 과정을 거쳤다. 대한비만체형학회 이사,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를 역임했으며,현재는 서울ND의원 원장으로 있다. 통합적 건강 관리로 ‘평생 건강’을 지향하는 중견 의사다.
2011년 3월부터 6월까지 케이블 TV Story-on의 소아비만 탈출 프로젝트 [수퍼키즈]에 수퍼닥터로 출연해 어린이 비만 탈출을 도왔다. [수퍼키즈]는 12주 동안 소아비만 어린이 10명의 비만 탈출을 도운 프로그램으로, 71kg에서 48kg으로 23kg을 감량한 열두 살 공혁수 어린이가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드라마 [최고의 사랑]으로 알려진 ‘띵똥’ 양한열 어린이도 이 프로그램을 통해 9kg을 감량한 뒤 드라마에 섭외되었다고 한다.
수퍼키즈들의 성공적인 변신 뒤에는 주치의로 출연한 박민수 원장의 숨은 노력이 있었다. 박민수 원장은 식이요법과 운동뿐 아니라 상담을 통한 심리치료까지 병행해야 다이어트 효과가 배가된다고 주장한다. 이것이 바로 ‘몸맘뇌 훈련’의 핵심 원리인데 아이들의 생각까지 바뀌어야 진정한 소아비만 탈출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 훈련법의 효과는 [수퍼키즈]를 통해서도 입증되었다. 저서로는 [내 몸 경영], [잘못된 입맛이 내 몸을 망친다], [31일 락樂 다이어트 습관], [지금 10분의 힘] 등이 있다.

목차

1부_ 잘못된 입맛이 건강을 망친다 : 잘못된 입맛과의 결별, 독하게 준비하기
입맛을 바꿔야 병이 낫는다
잘못된 입맛은 마약 중독과 같다
지식플러스 _ 왜 우리는 몸에 나쁜 음식을 자꾸 먹는 것일까?
단맛이 스트레스를 더 키운다
Try it Now! - 입맛 교정을 위한 웜업 & 나의 입맛 체크하기

2부_ 건강한 입맛이 내 몸을 젊고 강하게 만든다 : 입맛 교정을 위한 생활 개선 프로젝트
Step 1
뇌와 입을 말끔히 정화한다
달콤함이 당신을 위로할 거라는 착각을 버려라
나쁜 입맛의 흔적을 지워라
- tip 입맛을 소독하는 6가지 방법
적당한 통제와 허용으로 입맛의 균형을 찾아라
맞설 자신이 없는 음식은 아예 끊어라

Step 2
먹는 습관과 생활습관이 힘을 합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
싱겁게 먹어 심장과 혈관을 단련하라
- tip 싱거운 입맛에 적응하기
매일 아침, 탄수화물로 두뇌력을 끌어올려라
세로토닌 식사법으로 학습력을 높여라
- tip 세로토닌 분비를 늘리는 입맛
새로운 음식이 두뇌를 즐겁게 한다

Step 3
야생적인 입맛으로 내 몸이 더 강해진다
입에 쓴 음식을 먹어 면역력을 키워라
질긴 음식으로 입맛의 인내력을 길러라
- tip 질긴 음식을 즐겨 먹는 노하우
녹색이 입맛을 싱싱하게 한다
- tip 입맛을 통제하는 볼거리의 특징

Step 4
스트레스를 줄여 입맛 훈련을 완성한다
뇌위의 부당한 요구에 맞서라
환경을 바꿔 스트레스의 체적을 줄여라
-지식플러스 : 스트레스를 받으면 왜 먹는 게 더 당길까?
생각 중지 훈련으로 자기통제력을 높여라
뇌위를 둔감하게 만들어라
숲을 돌아보는 마음으로 입맛 훈련에 임하라
Try it Now! - 입맛 훈련을 완성하는 상황별 대처법

3부_ 살찐 입맛이 살찐 몸매를 부른다 : 요요현상 없는 체중 조절을 위한 입맛 훈련
Step 1
날씬한 입맛이 데려다줄 유토피아를 그려라
살찌는 원인의 제0순위는 ‘살찌는 입맛’
살찌는 입맛을 알아야 체중 감량에 성공한다
- tip 스트레스와 폭식의 연결고리를 끊는 법
건강과 S라인을 살리는 ‘날씬한 입맛’

Step 2
날씬한 입맛으로 가는 핵심 로드맵
배고픔을 즐기는 입맛이 진정한 챔피언
- tip 배위를 줄이는 줄자 식사법
알맹이 음식으로 기초대사량을 높여라
- tip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식사법
무리한 운동은 과식을 부른다
심한 스트레스는 ‘좋은 음식’으로 어르고 달래라

Step 3
날씬한 입맛, 자신의 강함을 즐겨라
에너지 저하 상태를 즐겨라
- tip 날씬한 입맛을 완성하는 휴식 전략
혀 스트레칭으로 입맛의 타락을 막아라
체중 중심의 식사로 요요현상과 영원히 헤어져라
Try it Now! - 자신감이 요요현상 없는 체중 감량을 보장한다

책 속 부록_ 내 몸을 살리는 입맛 훈련, 2주 집중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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