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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단행본 정통판타지

집사 그레이스

총 7권완결

  • 도서정보청어람 출판 | 2004년 10월 22일 출간 | EPUB | 평균 1.6 MB
  • 지원기기PAPERiOSAndroidPCMac
  • 듣기기능 듣기 가능
대여 단권 1일 900
전권 15일 5,400
구매 단권 판매가 3,200
전권 정가 19,200
판매가 19,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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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집사 그레이스> 그는 집사가 되고 싶다고 했다. 왜 하고 많은 직업 중에서 하필 집사냐고 묻자 그게 자기가 아는 최고의 직업이기 대문이란다. 그 말에 나는 웃어버렸다. 어찌나 웃었던지 배가 아프고 눈물이 날 정도였다.
지독한 결벽증 환자에, 웃는 법을 잊어버린 멍청이. 눈물샘이 메말라 울고 싶어도 울 수 없던 불쌍한 사람. 짙은 회색구름을 닮았고 불투명한 물속 같던 바보.



저자 소개

저자 - 박안나
저서로는 [미스터 마조]와 [집사 그레이스]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1.하늘에서 축복이 내리던 날
2.세상에서 가장 슬프고 외로운 말들
3.누구나 자신의 그림자를 밟고 서 있다
4.유치하고 쓸데없지만 괜히 진지한 싸움
5.불쌍한 사람들, 빛 속에 묻히다
6.만나고 스치고 기억하다
7.함께 있으면 싫은 사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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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ur*** 구매자

    • 2017.04.12

    연애글 싫어하는사람은 보면 안될듯.... 문체나 등장인물 캐릭터 자체는 다 좋은데 그 좋은 캐릭터의 어필을 70%는 연애로 함 ㅡㅡ;;; 주인공만 연애를 안 한다 뿐이지 로판 연애소설이랑 다름없음... 5권까지 봤는데 제목과 소개글로 기대할 수 있는 '그레이스'의 이야기는 1, 2권에서밖에 보지 못했음. 거기에 중후반부가 되니 주인공 시점으로 주인공에 관한 이야기는 하지 않음... 전부 다른 캐릭터들의 이야기... 다른 사람 시점으로 다른 사람의 이야기(주로 연애)만 계속 늘어놓으니 소개글로 예상하고 구매했던 내용이랑 달라서 당황스럽고, 그게 한 권의 반 이상 계속되니 처음엔 흥미롭게 봐도 계속되니 지루함... 소개글에 조금이라도 언급이 있었으면 감안해서 봤을텐데 그런것도 없고.

  • yun*** 구매자

    • 2017.04.08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막판에 급하게 몰아친다는 느낌이 드는데 그래도 6권까지 즐겁게 읽었네요 모두가 행복하길 바랍니다

  • sue*** 구매자

    • 2017.03.21

    뭔가 좀 아쉽긴하지만 간만에 집중해서 읽었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myi*** 구매자

    • 2017.03.10

    리디북스에서 1000여 종의 책을 읽으면서, 처음? 혹은 두 번 째로 주는 별 5개네요.

  • kee*** 구매자

    • 2017.03.09

    재밌는데 작가가 사이코패스인줄..보아라 결국엔 파국이다

  • mad*** 구매자

    • 2017.03.06

    주인공 성격 탓인지 작가님 고유의 문체인지 담담하고 무심한 분위기 속에서 소소한 즐거움과 재미를 느끼는 것도 좋았고 치밀하게 짜인 스토리를 따라가는 것도 즐거웠습니다. 엔딩 또한 처음엔 혼란스러웠지만 작가님의 의도를생각하면 납득이 되네요...취향은 아니지만. 덕분에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잘 읽었습니다!!

  • uri*** 구매자

    • 2017.03.03

    결말이 아쉽긴 한데 읽을만한 책이네요

  • enn*** 구매자

    • 2017.02.24

    잔잔해서 잘 읽다가도 라스트가...라스트가...........으음 대여하길 잘했다 정도...?ㅠㅠㅠ

  • emm*** 구매자

    • 2016.10.04

    음... 매우 인상깊은 문장이 많았던 글이었어요. 항상 기대하면서 읽었죠. 하지만 결말이... 왠지 저랑은 맞지 않는것 같아요. 뭔가 여운은 깊게 남지만...열린결말같은 느낌이.. 뭔가 답답하네요. 잘읽었습니다. 뒷내용이 너무 궁금하네요ㅜㅜ

  • csh*** 구매자

    • 2016.08.06

    개인적으로 장르소설에게 바라는 점이 있는 터라 별5개는 못줍니다. 5권에서 그레이스에 대한 장르소설?적 기대는 접게되네요. 잔잔하면서도 주변의 개성강한 조연들의 이야기가 풀어놓은 떡밥들을 해결해가면서 마지막까지 달려가는데 그건 그나름대로 재밌게 일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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