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새로 고침(F5)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RIDIBOOKS

리디북스 검색

최근 검색어

'검색어 저장 끄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리디북스 카테고리



나의 생활백서 상세페이지

책 소개

<나의 생활백서> ‘산딸기’와 ‘산나물’, 두 권의 수필집을 한 권으로 엮어 놓은 책이다. 1954년 노천명은 그동안 신문 등의 매체에 발표했던 여러 수필을 모은 후, ‘나의 생활백서’라는 이름을 붙여 출간하였는데, 본 책은 당시 출간된 작품 순서 그대로 수필의 전문을 수록하여 구성한 책이다. 당시 주변에서 일어났던 사건, 평범한 일상,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었던 소재 등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담백하게 서술하고 있어 당시의 생활상, 토속적인 용어 등을 짐작케 한다. 또한 6·25 전쟁과 광복, 등 역사적 풍랑의 세월을 겪으면서 그 안에서 일어나는 서민들의 삶에 대한 변화, 인간군상 등을 리얼하게 그려낸 작품들이 다수 실려 있다. 노천명은 ‘사슴’으로 대표되는 ‘시인’으로써 잘 알려진 문인이지만, 이에 못지않게 뛰어난 수필가로써의 역량을 엿볼 수 있는 작품집으로써 본책의 의미가 크다 할 수 있다.


저자 프로필

노천명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12년 9월 2일 - 1957년 12월 10일
  • 학력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 학사
  • 경력 서라벌예술대학교 강사
    조선중앙일보 기자

2015.02.1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사슴’이란 작품으로 잘 알려진 문인이자 언론인. 본명은 노기선이다. 1930년 3월 진명여자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하고 이화여자 전문학교 영문과에 진학하였으며, 1934년 졸업 후 조선중앙일보에 입사하여 기자로 근무하면서 ‘사슴’을 발표하였다. 1938년 퇴사 후 조선일보사 학예부 기자로 입사하여 ‘여성’지의 편집인을 맡았고, 1943년에는 매일신보사에 문화부 기자로써 일하면서 친일관련 작품을 다수 발표하였다. 광복 후 대학교 강단에 서다가 한국전쟁이 일어난 후에는 조선문학가 동맹에 가입하였고, 이로 인하여 서울 수복 후 좌익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게 되었다. 출소 후 작품 활동을 이어가다가 1957년 백혈병으로 사망하였다.

목차

[1] 산나물
五月의 構想
신세진 釜山
나와 松蟲이
山나물
서울 滯留記
산다는 일
아름다운 女人
冠岳 登山記
원두막
待春
서울에 와서
自動車
거리
카렌더
술의 生理
이기는 사람들의 얼굴
서울은 이러난다
骨董
가야금
나의 生活白書
하나의 逆說
作別은 아름다운 것
젊은 詩人에게
바다를 바라보며
原稿 부탁
서울은 멀리서
車中記
所感
田淑禧 隨筆集에 붙임

[2] 산딸기
시골띠기
포도춘휘
木蓮
나비
大同江邊
寒食
山日記
松田抄
香山紀行
집 얘기
秋日詞藻
落葉
鄕土有情記
雪夜散策
눈 오는 밤
南行
겨울밤의 얘기
판권


리뷰

구매자 별점

0.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0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