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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살아도 당당하게 상세페이지

에세이/시 에세이

하루를 살아도 당당하게

구매종이책 정가12,000
전자책 정가8,400(30%)
판매가8,400

책 소개

<하루를 살아도 당당하게> 당당하게 살고 싶은 중년을 위한 거침없는 솔직 에세이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중년들을 위한 셀프 토닥 에세이
나 지금까지 잘 살아왔어

아파하는 청춘, 꿈과 희망을 상실한 자포자기의 세대! 지금 우리 사회의 키워드는 청춘이다. 기성세대는 그들을 위로하고 보듬고 다독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 나이 든 우리가 잘못한 탓이라고 젊은 세대에게 미안해하고 죄스러워 한다. 그런데 지금의 중년도 젊은 날에는 그만큼 힘들었다고, 이 나이까지 살아 낸 것만으로도 성공한 것이라고 자부심을 가지고 당당해지라고 말하는 이가 있다. 이 책의 저자 황인희다.

평균수명 100세 시대라는 말은 이제 놀랍지도 않고, 120세 인생을 대비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심심찮게 들린다. 장수를 축복으로만 받아들일 수 없는 까닭은 노후 준비 없이는 삶이 재앙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노후 준비에는 무엇이 우선일까? 대부분 퇴직금, 재테크, 부동산과 같은 자산 관리를 먼저 떠올릴 테지만 그 못지않게, 어쩌면 더 중요한 것이 ‘마음 다스리기’이다. 『하루를 살아도 당당하게』는 중년 이후의 삶을 당당하게 만들어 가라는, 중년에게 보내는 응원이다.


출판사 서평

자존감을 지키는 것

저자는 중년에 접어들면서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겨야 하는 것이 자존감이라고 말한다.

자존감은 자신을 사랑해야만 형성되고,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단점까지도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저자는 과한 겸손으로 자기를 낮추지 않고,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자신의 인상착의를 “뚱뚱한 50대 아줌마“라 설명하는 거침없는 사람이다. 단점이랄 수도 있는 부분을 거리낌 없이 말할 수 있는 이유는 그것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인정하기 때문이다.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 즉 탄탄한 자존감을 가진 사람은 어디서 누구와 함께 있어도 당당하다.

저자가 말하는 중년 마음 관리의 핵심은 ‘버리기’이다. “겉모습을 치장하던 것을 다 버리고 자기 안에 무게를 두어 중심을 잡는 삶이야말로 50대 이후의 삶을 공허하지 않도록 가득 채워줄 것”이기 때문이다. 오래도록 빛을 발하는 가치는 겉모습에 있지 않다. 욕심을 버리고, 허세를 버리고, 진정한 자신과 마주할 수 있어야 나이 듦에 주눅 들지 않을 것이다.

이제까지 살아온 세월이 커다란 업적이다

저자는 중년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에 찬사를 보낸다. 50년이란 세월을 자신 안에 차곡차곡 쌓아온 그대는 이대로 충분히 멋진 사람이라고. 중년에게는 젊은이는 결코 가질 수 없는 경험과 연륜이라는 무기가 있다. 젊은 시절을 살아오면서 겪었던 역경과 한 치 앞을 알 수 없었던 결정의 순간들을 지나 “우리의 나이까지 살아올 수 있었던 그 자체가 나름 ‘성공’이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치고 올라오는 젊은이들에게 지레 위축되거나, 젊은 시절을 그리워할 필요가 전혀 없는 이유이다.

중년은 휴식이자 작전 타임

중년인 그대, 지금까지 했고, 당장 하고 있고, 앞으로도 해야 할 일로 가득 찬 일상에 지쳐 다 던져버리고 싶을 지도 모르겠다. 저자는 중년이 인생 이모작을 시작하기 전 휴식 시간이자 작전 타임이라 이야기한다. 이 때 자신의 삶을 돌아볼 필요도 있다. 전반전 분석 없이 어떻게 후반전을 잘 이어갈 수 있을까? “자신의 지나온 삶을 돌아본다는 것은 과거에 집착한다는 얘기가 아니다. 세상에는 세찬 바람이 사방에서 늘 불고 있기 때문에 예전에 세워놓은 삶의 이정표가 모두 흔들려버리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방향을 다시 설정하고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이정표가 똑바로 서 있는 건지 점검하고 확인할 시간이 필요하다.”

적절한 휴식은 시간 낭비나 게으름피우기가 아니다. 잠시 그늘에 앉아 목을 축이고 느슨해진 신발끈을 묶고, 다시 달릴 준비를 하는 재정비의 시간이다. 한 번도 쉬지 않고 달리기엔 인생이 너무 기니까.


저자 소개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사회생활과를 졸업하고, 중앙대 예술대학원 문예창작전문과정을 수료(소설 전공)했다. 대한출판문화협회, 한국출판연구소, ㈜계몽사, ㈜샘터사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역사칼럼니스트, 인문여행작가, 다상량 인문학당 ? 두루마리역사교육연구소 대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역사가 보이는 조선 왕릉 기행』(2010년 조선일보 논픽션대상 우수상 수상), 『고시조, 우리 역사의 돋보기』, 『잘! 생겼다 대한민국』, 『궁궐, 그날의 역사』(2015년 세종도서 교양 부문 선정 도서), 『우리 역사 속 망국 이야기』, 『쉽게 풀어 쓴 선진 통일 이야기』, 『하루를 살아도 당당하게』(국립중앙도서관 ? 국립세종도서관 사서 선정 도서), 『펭귄 쌤과 함께 떠나는 우리 근현대사 여행』, 『박정희 새로 보기』(공저), 『대한제국 실록』이 있다.

목차

시작하기 전에

1. 다시 봄이다
자존감 다이어트
나 돌아가지 않을래!
나는 오늘도 진화한다
폼, 제대로 잡자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
우리는 모두 고수다
신의 섭리는 오묘해
두뇌 안티 에이징
병도 자랑거리다

2. 찬란하고 화려한 나의 여름
하늘이 내린 사명은 뭘까
사랑의 모습은 변한다
쓴소리보다는 단 소리
치유를 위한 소설 쓰기
부를수록 좋은
솔직함 = 당당함
부드러운 것이 강하다
그냥 넘어가자

3. 풍성한 가을을 위한 성찰
그늘에 멈춰서라
결핍과 마주서기
거리를 두다
부모는 화수분이 아니야!
가까이, 그러나 기대지 않는
딸에게 주고 싶은 것
나를 키운 2퍼센트의 결핍
절벽 허물기
본질은 변치 않는다
별, 우주가 전하는 메시지

4. 겨울은 봄의 시작
장래 희망이 무엇인가요
길은 앞에서 찾아야 한다
귀 기울이다
물질은 가볍게, 정신은 당당하게
순응을 궁리하다
책임질 수 있다면야
똥 털고 가라
우리 집 문을 열고 들어오시는 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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