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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레볼루션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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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스트 레볼루션 1

    라스트 레볼루션 1

    • 글자수 약 6.2만 자

    700

  • 라스트 레볼루션 2

    라스트 레볼루션 2

    • 글자수 약 8.6만 자

    700

  • 라스트 레볼루션 3

    라스트 레볼루션 3

    • 글자수 약 8.9만 자

    700

  • 라스트 레볼루션 4

    라스트 레볼루션 4

    • 글자수 약 8.8만 자

    700

  • 라스트 레볼루션 5 (완결)

    라스트 레볼루션 5 (완결)

    • 글자수 약 10.7만 자

    700


리디 info

[구매 안내] 세트/시리즈 전권 구매 시 (대여 제외) 기존 구매 도서는 선물 가능한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연작 가이드

「워너비 콤플렉스」: 예지 능력을 가진 에스퍼 '지율'과 KG 소속 초능력자 '승휘', '우현'이 보여주는 이색 로맨스.
「워너비 콤플렉스 스페셜 에디션」: KG의 차세대 유망주 '김건'은 '지율'을 납치해 그녀의 머릿속에서 '승휘'의 기억을 살리려 한다.
「블랙리스트」: KG의 블랙리스튿이 모이는 섬 화양도. 기억 재생 에스퍼 '김건'은 그곳에 사랑하는 '노을'을 만나기 위해 제 발로 찾아간다.
「라스트레볼루션」: KG의 최초 여성 감독관 '그림'은 테러 집단 리더의 '텐'으로 의심되는 남자 '백신'을 잡아오는데... 「워너비」연작의 마지막 로맨스.

*연작이란? 스토리상 연관성이 있는 로맨스 소설 시리즈. 각 작품이 독립적이지만, 시리즈를 모두 모아 보시면 스토리를 더욱 깊이 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책 소개

<라스트 레볼루션> 어렸을 적, 강남역 테러로 인해 부모님을 잃은 윤그림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테러를 없애겠다는 일념으로
대한민국의 초능력자를 관리하는 기관, KG에 입사해 최초의 여성 감독관이 되었다.
KG의 감독관은 일반인으로 이루어진 집단이지만, 초능력자들을 관리해야 하는 만큼 강인한 신체와
우수한 능력, 뛰어난 지혜를 요구받는다.

어느 날, 그림은 동기인 호경의 부탁을 받고 KG 홈페이지에 접속했다가 자신을 테러리스트라고 칭하는 미확인 인물과
채팅을 하게 된다. 그는 자신이 테라라고 불리는 테러 집단의 리더 텐이며, 타임스토퍼라고 소개한다.

미국에 사는 그가 한국에 온다는 정보를 접수한 그림은 간부들의 허락도 받지 않고
공항에서 테러리스트를 잡는 작전을 펼치게 되고 텐으로 의심되는 남자, 백신을 잡아온다.
하지만 백신은 반사 에스퍼로 KG를 관리하는 수장 백경수 장관의 아들이다.

테러 집단 테라는 타임스토퍼인 리더 텐의 능력을 이용하여 20년 전의 강남역 테러를 그대로 재현해낸다.
1차 테러를 시작으로 그들은 본격적인 공격에 들어가고 KG는 타인의 능력을 반사시킬 수 있는 백신을 내세워
테러를 막고자 노력한다.

강남역, 서울역, 시청 앞 광장, KG 본부 등 테러 집단인 테라의 공격 장소는 점점 더 대담해지고
처음에는 테러를 막는 일에 심드렁했던 백신도 그림을 사랑하게 되면서 테라에게 진심으로 대항하여 싸우게 된다.

그림에게 테라의 리더인 텐은 부모님을 죽인 원수와 다름없지만, 자꾸 그에게 끌리는 마음을 제어할 수 없다.
하지만 모성애를 자극하며 그녀를 편안하게 끌어안아주는 백신을 마냥 외면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치열하고 잔혹한 숨바꼭질. 처절하도록 쓰라린 악과 악의 싸움.

과연 이 테러의 끝은 어디일까.


저자 프로필

청몽채화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87년 9월 19일
  • 학력 2010년 고려대학교 문예창작학과 학사
  • 링크 공식 사이트

2015.11.1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청몽채화

소설이란 또 다른 세상이자 하나의 돌파구, 소통의 길이라고 여긴다.
사람 냄새 나는 글, 행복과 슬픔이 공존하는 글을 쓰고 싶어 한다.
소설 속의 인물들과 비슷한 인생을 살아가는 누군가에게,
소설 속의 인물들을 동경하고 동정하는 누군가에게,
자신의 소설이 아주 작은 위로가 된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저자 홍양

취업준비생의 몸에 갇혀있는 글쟁이.
글 쓸 때가 가장 행복하지만, 글만으로는 살 수 없는 자신의 처지를 매일 비관하고 있다.
집필과 절필 사이 어딘가를 방황하면서도 결국에는 무엇이라도 쓰겠노라 다짐하는 천생 글쟁이다.

목차

<프롤로그>
<1>
<2>
<3>
<4>
<5>
<6>
<7>
<8>
<9>
<10>
<11>
<12>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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