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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묘한 사이 상세페이지

로맨스 단행본 현대물

미묘한 사이

대여단권 7일 700
전권 7일 3,500
구매단권판매가1,000
전권정가5,000
판매가4,5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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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묘한 사이 1

    미묘한 사이 1

    • 글자수 약 5.1만 자

    700

  • 미묘한 사이 2

    미묘한 사이 2

    • 글자수 약 5.1만 자

    700

  • 미묘한 사이 3

    미묘한 사이 3

    • 글자수 약 4.4만 자

    700

  • 미묘한 사이 4

    미묘한 사이 4

    • 글자수 약 5.1만 자

    700

  • 미묘한 사이 5 (완결)

    미묘한 사이 5 (완결)

    • 글자수 약 4.5만 자

    700


리디 info

[구매 안내] 세트/시리즈 전권 구매 시 (대여 제외) 기존 구매 도서는 선물 가능한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책 소개

<미묘한 사이> 소꿉친구로 지낸지 17년. 형제 같은 사이인 두 남녀는 서로에게 연애 감정 따윈 가질 수 없다고 여겨왔다.
그러나 누가 그랬던가, 남녀 사이에 우정은 존재한다고.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던 것뿐이지, 그 감정은 이미 시작된 채였다.
“너 이게 뭐하는 짓이야!?” 우정이 사랑으로 변하는 게 두려운 나희와, “보면 몰라? 키스한 거잖아.”
그 두려움을 없애려 하는 지훈의 가슴 떨리는 미묘한 로맨스.
[너의 옆자리 후속작]



저자 소개

저자 박예은

한 글자, 한 글자 읽어 내려 갈수록 수만 가지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글을 쓰고 싶은 작가이다.
빡빡한 삶에 치여 본의 아니게 가슴 한구석에 가둬두었던 설렘이나 슬픔, 아련함이나 감동 등을 말이다.
부디, 이 글을 읽으시는 내내 작가가 담은 뜻이 독자님들께 잘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목차

1. 미묘한 사이라고나 할까
2. 그냥 좀 아는 얼굴이 있어서
3. 넌 언제 철들래
4. 어떤 녀석인지 궁금하긴 하네
5. 니가 나한테 어떤 존재인데
6. 이번엔 오래가길 바란다
7. 네가 기억하고 있었으면 좋겠다
8. 소유물을 빼앗긴 사람처럼
9. 서로 감정을 숨기고 있어
10. 나조차 속였던 이 마음을
11. 네가 날 남자로 느끼게끔 만들 거야
12. 놀리는 거 아닌데
13. 그럼 넌 내가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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