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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의 사랑 상세페이지

책 소개

<사후의 사랑>

<사후의 사랑>은 이 러시아 로마노프 왕조의 보석에 얽힌 엽기적이고 요괴스럽고도 아름다운 스토리의 단편 소설이다.
러시아 혁명 이후의 블라디보스톡에서 한 일본군 장교가 수상쩍은 남자와 우연히 만나게 된다. 그는 자신은 러시아 귀족 출신으로, 사정이 있어 공산주의 정부의 병사가 되었다고 말한다. 군에 있을 때 그는 리야트니코프라는 아직 17~8세로 보이는 소년병과 찬해진다. 리야트리코프는 매우 우아한 소년으로 자신과 같은 귀족 계급 출신으로 여겨졌다. 그는 자신처럼 뼛속부터 귀족추미를 갖고 있는 친구로 리야트리코프와 돈독한 우정을 쌓고 있는데 어느 날 리야트니코프는 뜻밖의 물건을 그에게 보여준다.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유메노 큐사쿠(夢野久作). 본명은 스기야마 야스미치(杉山泰道). 1889년(메이지 22년) 1월 4일-1936년 (쇼와 11년) 3월 11일). 일본의 선승, 육군소위, 우편국장, 소설가, 시인, SF작가, 탐정소설가, 환상문학가. 현재는 夢久、夢Q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유메노 큐사쿠란 ‘몽상가’ ‘꿈만 꾸는 괴짜’라는 뜻을 갖고 있다. 규슈의 신문 등을 중심으로 본격적으로 작품을 발표하게 되었다.
1929년(쇼와 4년)에 발표한 <삽화의 기적>은 에도가와 란포(江戸川乱歩)에게 격찬을 받았다. 1930년 (쇼와 5년) 5월 1일에 후쿠오카시 쿠로몬(福岡市黒門) 3등 우편국장이 된다.
구상에서 집필까지 10년 이상이 걸린 대표작, 일본의 3대 기서(奇書)로 불리는 <도구라마구라>는 1935년 (쇼와 10년) 1월에 쇼하쿠칸 서점에서 간행되었으나 그 무렵 큐사쿠는 급사한 아버지의 막대한 부채 정리와 정부에 대한 보상에 쫓겨 이듬해인 1936년 내객을 응접 중에 <오늘은 날씨가 좋군요…>하고 말했을 때 뇌일혈을 일으켜 졸도했으며 그대로 사망했다.
사망하기 전 해에 쓰여진 대작 <도구라마구라>를 비롯하여 여러 작품들은 괴기미(怪奇味)와 환상성이 농후한 작품으로 일본 문학에 독특한 자리를 점하고 있다.

목차

사후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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