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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신문화 삼국지 상세페이지

에세이/시 에세이 ,   인문/사회/역사 인문

한중일 신문화 삼국지

코드로 풀어보는 삼국의 문화지도

구매종이책 정가12,000
전자책 정가6,500(46%)
판매가6,500
한중일 신문화 삼국지

책 소개

<한중일 신문화 삼국지> 이어령 선생 추천도서!!
<벌거숭이 3국지>의 저자 김문학의 비교문화 삼국지. 이 책은 "한국인과 일본인과 중국인, 그들은 과연 누구인가? 이 삼국인에게는 어떤 문화적 동질성과 이질성이 있을까? 왜 삼국인이 저마다 다른 문화를 구축했으며 외견은 그렇게 비슷하면서도 국민성은 또 그렇게 다를까?" 라는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저자 김문학은 삼국을 두루 돌아다니면서 특유의 풍자적이고 유머러스하며 날카로운 시선으로 각국의 문화를 관찰하여 이 한 권의 책을 엮었다. 그러나 그의 시선은 거창하고 화려한 것에만 머물러 있지 않다. 그의 시선이 머무는 곳은 우리 일상의 아주 흔한 것들, 너무 흔해서 일반 사람들은 그냥 지나쳐 버리고 아주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것들이다.
하루에도 몇 번씩이고 드나드는 화장실, 하루 세 번 꼬박꼬박 대하는 밥상, 우리가 늘 살고 있는 집,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말, 별다른 생각 없이 습관적으로 하는 행동 등. 저자는 이런 모든 것들에서 의미를 이끌어 내고 그것의 비교를 통해 삼국의 문화와 거기에 담긴 뜻을 밝혀낸다


출판사 서평

우리는 흔히 아는 만큼 느낀다고 한다. 옳은 말이다. 자신의 앞에 무엇인가가 있어도 그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 우리가 느낄 수 있는 것에는 한계가 있는 법이다.
한 · 중 · 일 삼국인들의 왕래가 더욱 활발해지고 있는 요즘, 삼국의 문화를 명쾌하고 재미있고 알기 쉽게 다룬 이 책을 읽는다는 것은 결코 의미 없는 작업이 아닐 것이다. 저자 김문학은 삼국을 두루 돌아다니면서 특유의 풍자적이고 유머러스하며 날카로운 시선으로 각국의 문화를 관찰하여 이 한 권의 책을 엮었다. 그러나 그의 시선은 거창하고 화려한 것에만 머물러 있지 않다. 그의 시선이 머무는 곳은 우리 일상의 아주 흔한 것들, 너무 흔해서 일반 사람들은 그냥 지나쳐 버리고 아주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것들이다.
하루에도 몇 번씩이고 드나드는 화장실, 하루 세 번 꼬박꼬박 대하는 밥상, 우리가 늘 살고 있는 집,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말, 별다른 생각 없이 습관적으로 하는 행동 등.
그는 이런 모든 것들에서 의미를 이끌어 내고 그것의 비교를 통해 삼국의 문화와 거기에 담긴 뜻을 밝혀낸다.
그의 시선이 작고 사소한 것들에 향해 있기에 우리에게 더 큰 도움이 되는 것이다. 이 책을 읽은 우리는 이제 일본이나 중국의 어디를 가나 새로운 시각으로 그것들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일본, 중국인들의 일상적 습관, 사고방식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이야말로 저자가 본문 중에서도 말한 삼국의 융합에 커다란 힘이 될 것이다. 남을 안다는 것은 관용의 폭이 넓어진다는 말에 다름 아니니.
이 책은 십 년 전에 이미 한 번 출판되었던 내용이다. 거기에 새로이 첨삭을 가하지 않고 그대로 다시 출판한 것은 이 원고의 내용 자체에도 커다란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또한 예전의 상황을 고스란히 알 수 있지 않은가? 이런 작업 또한 무의미한 것은 아니리라. 현 상황과 다른 부분이 군데군데 있지만 외관적인 형태만이 바뀐 것일 뿐 내적 모습은 크게 변하지 않았을 테니 감안하고 읽어 주시기 바란다.
이 책을 통해서 삼국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 지식의 폭 그리고 삼국인에 대한 관용의 폭이 더욱 넓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저자 프로필

김문학

  • 출생 1962년
  • 학력 교토대학교 대학원 비교 문화 및 문화인류학 석사
    도시샤대학교 비교문학 학사
  • 경력 일본 히로시마대학교 문화학원대학 교수
    중국 랴오닝대학교 교육대학 강사
    일본 쿠레대학 사회정보학부 강사
    1994년 일본 교토대학교 객원연구원
    1994년 일본 도시샤대학교 문학부 객원연구원

2015.01.0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김문학은 비교문화학자, 문명비평가, 작가. 독자적으로 한ㆍ중ㆍ일 비교문화 영역을 개척한 제일인자. 1962년 심양에서 조선족 3세로 출생. 1991년에 일본 유학, 도시샤 대학 대학원, 교토 대학 대학원, 히로시마 대학 대학원에서 비교문학, 비교문화 및 문화인류학 석ㆍ박사과정 수료. 현재 히로시마 문화학원대학 특임교수 및 도쿄, 서울, 베이징, 대만 등 여러 대학 연구기관의 객원교수, 객원연구원. 2011년 1월 현재까지 한중일 3국어로 출간한 저작은 60종에 이르며 그 외 학술, 논문, 평론, 산문, 서평, 소설, 시, 대담 등은 수백 편에 이른다. ‘월경하는 글쓰기’를 전개한 문인으로서 ‘신조선족 지성의 기수’, ‘국제파 귀재’, ‘동양비교문화의 작은 거인’으로 국제적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까지 그의 저작들의 총 판매량은 250만 부를 기록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벌거숭이 3국지』, 『반문화 지향의 중국』, 『한국인이여, 상놈이 돼라』, 『조선족대개조론』, 『중국의 에로스 문화』, 『일본 문화의 수수께끼』 등이 있다.

목차

추 천 사
머 리 말
제1장 · ‘엽전’들은 허풍이 세다
재미있는 명칭의 해프닝 / 삼국의 언어 감각 / ‘화장실 문화’의 세 얼굴 / 타액 전쟁 / 눈병은 동녀의 오줌으로 씻어라 / 방귀와 일본인
제2장 · ‘되놈’들은 인습을 탈피하지 못한다
‘불륜’의 삼국지 / 얼굴, 가슴, 그리고 다리 / 동양 미인의 11가지 덕목 / 치맛바람, 삼국의 엄마들 / 여자를 가까이 했던 삼국의 문인들 / 설탕이냐 소금이냐 / 석가로부터 시작된 ‘이쑤시개’ 이야기 / 고추장, 짜차이, 우메보시 / ‘가위바위보’와 한 · 중 · 일 삼국
제3장 · ‘왜놈’들은 매사가 쩨쩨하다
남북이냐, 동서냐 / 온돌 · 다다미 · 의자의 비교문화론 / ‘선물’의 철학 / 손에 손잡고…… / 토끼와 거북이와 원숭이 / ‘폐쇄’의 일본인 · ‘개방’의 중국인 / 추악한 중국인의 내력 / 씨름과 스모
제4장 · 폄훼냐? 자학이냐?
‘정’과 ‘의’와 ‘이’의 나라 / 푸는 문화와 조이는 문화 / 입의 문화, 귀의 문화 / 국가라는 이름의 문화 / 종횡무진, 삼국의 목욕 문화 / 한국인의 국민성 / 중국인의 국민성 / 일본인의 국민성
부 록
관찰자적 의미의 ‘아웃사이더’ / 김문학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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