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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의 바다에 빠져라 상세페이지

인문/사회/역사 인문 ,   인문/사회/역사 예술/문화

인문의 바다에 빠져라

인문으로 들어가는 첫 번째 징검다리

구매종이책 정가17,500
전자책 정가10,500(40%)
판매가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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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인문의 바다에 빠져라> 인문학으로 들어가는 첫 번째 징검다리
-인문 뿌리지식, 풍부한 현실사례, 현장감 넘치는 강의


베스트셀러 작가인 최진기의 인문 입문서가 새로 나왔다. 최진기는 2010년부터 오마이뉴스에서 『아빠와 딸이 함께하는 최진기의 인문학 특강』을 인기리에 방송하고 있다.
‘서양철학, 동양철학, 현대사상, 서양미술사, 역사’ 등 폭넓은 인문지식을 제공하는 그의 강의는 명쾌하고 재미가 있으며, 어려운 인문지식을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데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인문학 특강으로서는 유례가 없는 조회수를 보이고 있다.

1. 펼쳐라, 인문의 지도를!
―인문의 기초지식을 총망라

철학부터 사회학, 역사철학, 정치철학, 과학철학까지
장 보드리야르, 미셸 푸코부터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맹자, 장자까지.

고전은 각 분야 최고의 전문서적이다. 웬만한 수준의 책도 배경지식이 약하면 읽기 어려운데, 하물며 한 분야를 깊이 파고든 사람의 생각이 응축되어 있는 고전에 바로 들어가기는 힘들다. 40~50쪽을 읽기도 전에 질리기 일쑤이다. 그래서 인문에 첫발을 내딛은 사람이 처음부터 고전에 도전했다가 좌절하고, 결국 독서 자체에 대해 흥미를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인문도 기초가 필요하다. 『인문의 바다에 빠져라』는 플라톤에서부터 장 보드리야르까지 모두 42개의 생각을 정리한 ‘인문의 지도책’이다. 인문의 문을 여는 데 기초가 되는 생각들이 쌈박하게 정리되어 있다.

2. 박제화되지 않은, 생생한 인문지식
―쉽고 바로 써먹는다

인문지식을 우리가 맞닥뜨리는 사회적 이슈와 다양한 사례, 역사적 사건과 접목시켰기 때문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명화, 신문기사, 삽화들이 들어 있다. 인문 책을 읽다가 좌절해 본 경험이 있는 분들이라도 하룻밤에 끝까지 읽을 수 있을 것이다.

3. 순서대로 한 번, 거꾸로 한 번 읽는 책

이 책의 순서는 시간 역순이다. 영화 「매트릭스」의 모티프가 된 장 보드리야르에서부터 시작한다. 우리가 자주 접하는 오늘날의 삶에 대한 이야기가 더 풍부하고,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쉽기 때문이다. 한 사람씩 차례대로 그 사람의 핵심사상을 읽어나가면서 가장 뿌리가 되는 사상까지 나아간다.
그리고 책을 한번 읽은 다음에는 7장부터 역순으로 다시 한번 읽어보자. 철학의 흐름이 한 쾌에 꿰이는 느낌이 들 것이다.

>>> 머리말에서 1


신문과 방송에서는 연일 취업 지상주의로 인문학이 고사 위기에 처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다른 한편으로는 스티브 잡스가 인문학과 기술을 접목시켰기 때문에 창의적인 제품을 내놓을 수 있었다며, 우리는 인문 정신이 없어서 그런 제품이 나오지 않는다고 투덜댑니다. 보험업계와 증권가에서 인문학 공부 열풍이 불고 있다는 소리도 들립니다.
대학에서는 인문학이 고사 위기인데, 기업에서는 인문학의 열풍이 분다니요. 세상은 온통 아이러니로 가득 차 있습니다.
사실 이 두 모순된 현상은 똑같은 이야기입니다. 앞으로는 돈 되는 인문학만 살아날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이제 인문학까지 자본의 수족(手足) 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그래야 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애플을 따라잡고 싶으면 인문학을 하라고요? 이런 기사들을 볼 때마다 저는 비애를 느낍니다. 왜 인문학이 상품을 만들고 보험을 판매하고 애플을 따라잡는 도구가 되어야 합니까?
인문이 너무 좋아서 파다 보니까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나오고, 인간과 역사에 대한 이해의 수준이 높아져서 인간적인 경제제도에 대한 아이디어가 나와야 하는 것 아닐까요? 그리고 그것이 더 자연스럽고 바람직한 것이고요. 정말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자본의 논리가 관철되는 이 세상에서 이제는 인문까지도 자본의 주구(走狗)가 되어야 하나 봅니다.
칸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너와 다른 사람을 결코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대우하라.” 오늘날 우리 사회에도 통하는 말입니다. (중략)



>>> 머리말에서 2


물론 전체 지도를 한 번 훑은 뒤에는 여러분이 흥미를 느끼는 책을 찾아서 읽으세요.
중요한 것은 흥미를 잃지 않고 지속시키면서 고전의 향기를 맡을 수 있는 단계까지 나아가는 것이니까요. 이런 길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변곡점에 다다릅니다. 마치 계단처럼 한 단계씩 질적인 승화를 경험하게 되고, 관심과 독서가 다른 분야로 확장되고 융합되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나만의 눈을 갖게 되는 것이지요. 저는 이 책이 여러분이 여기까지 가는 긴 여정의 ‘첫 징검다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 독자들의 목소리


“회사 동료 중에 사고의 넓이와 깊이가 남다르고 아이디어가 샘솟는 사람이 있었어요. 참 부러웠는데, 그 친구는 대학 때부터 인문서를 많이 읽었다고 하더라고요. 이 책은 인문공부를 어디서부터 할지 모르는 저 같은 사람에게 딱인 것 같아요. 이제 앞으로 스스로 공부해 나갈 수 있는 토대를 쌓은 것 같습니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손태진

“처음에는 여러 사상가들의 생각을 요약한 책 정도로 생각했는데 아니었어요. 여러 사상가들의 생각이 저자의 손끝을 거쳐 나오면서 새로운 울림이 만들어지고, 읽은 후에도 여운이 오래 남았습니다. 중학교 1학년인 딸에게도 읽힐 생각입니다.”
―서울시 마포구 도화동 김서현

“철학이나 인문이라고 하면 왠지 머리 아플 줄 알았는데, 시대적 배경이나 역사적 사건 등이 융합되어 있어 진짜 재미가 있었습니다.”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김지연

“‘한번쯤은 들어봤던 고상한 지식들,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알아두면 얼마나 좋았을까’ 했던 내용들을 잘 뽑아서 다루었다. 짧은 시간에 이렇게도 많은 교양을 쌓을 수 있다니.”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이주연

“쉽고 다채롭고 재미있다. 현실과 연관된 적절한 사례들이 많아서 몰입해서 끝까지 읽었다.”
-서울시 종로구 혜화동 최민석


출판사 서평

수능 사회탐구 영역 강사로 이름난 최진기씨가 쓴 이 책은 명문대 출신 인기 강사에 인문학 분야에 몇 권의 베스트셀러를 출간한 저자답게 강의는 재미있습니다.풍부한 예시와 그림, 사진을 포함해서 읽는 이에게 보다 직관적으로 다가갑니다.

시뮬라시옹과 시뮬라크르라는 용어로 유명한 쟝 보드리야르를 설명하면서 영화 매트릭스를 가져다 씁니다. 르네 마그리트의 그림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예시로 인용됩니다. 이미지가 소비되는 현대 사회에선 이미지는 또다른 파상 실재를 만들어냅니다. 그것이 시뮬라크르고 그 시뮬라크르가 작용하는 현상이 시뮬라시옹이랍니다. 실재가 아닌 파상 실재지만 그 파상 실재에 의해 실재가 좌지우지 되기도 합니다. 매트릭스 속 네오는 가상 세계와 실재 사이에서 고민합니다. 어느 것이 진짜인지 구별할 수 있는 것은 철학적인 사유, 그리고 존재론적인 인식에 의해서 가능합니다.

제가 비유 하나 해볼까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이병헌이라는 배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각종 루머로 얼룩진 그에 대한 이미지가 있습니다. 물론 그 루머는 어이없을 정도로 황당한 거에요. 악플러들은 그 루머를 발판삼아 온갖 더러운 이야기를 인터넷에 늘어놓습니다. 그 루머들은 '이병헌'에 대한 하나의 가상 이미지를 만들어냅니다. 공짜 도넛을 밝히는 등의 파생 실재가 만들어지는 것이죠. 그리고 그 파생 실재는 실재를 망가뜨립니다. 진짜 이병헌을 향해 손가락질을 하게 된답니다. 시뮬라크르가 현실을 잡아먹는 순간이에요. 그럴 리가 없다구요? 말도 안되는 악플에 시달리다가 자살한 연예인들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죽고 나서야 악플이 거짓임이 밝혀졌지만 이미 죽어버린 사람만큼은 어쩔 수 없었지요.

미쉘 푸코 편에서는 제레미 밴담의 원형감옥 파놉티콘을 인용합니다. 그리고 조지 오웰의 1984년을 끌고 들어오죠. 미쉘 푸코란 철학자의 연력에서 그의 저서, 그가 살았던 사회, 그가 남긴 영향 등이 골고루 언급됩니다. 광기의 역사, 말과 사물 같은 미쉘 푸코의 책 몇 권을 가지고 있지만 제대로 읽지 못하고 책장 한 곳을 장식하게 만든 저 같은 이에게 이 책 속의 미셀 푸코 편은 그의 저서를 읽기위한 좋은 안내서가 됩니다. 칼 포퍼의 대표저서인 열린 사회와 그 적들을 소개하면서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을 가져오죠. 그리고는 반공과 독재와 전체주의를 이야기합니다. 나폴레옹과 복서, 그리고 인간에 관한 이야기인 동물농장은 열린 사회와 반대되는 갇힌 사회에 대한 탁월한 메타포가 됩니다. 저자는 조목조목 그것을 짚어주며 칼 포퍼의 명저 열린 사회와 그 적들을 이해하기 쉽게 해줍니다.

이런 식으로 인문학의 한 챕터를 장식했던 인물들에 대한 강의가 이어집니다. 풍부한 예시, 깔끔한 강의로 인해 어렵지 않게 그러면서도 재미있게 철학에 대한 발걸음을 이어지게 만듭니다. 인문학이 왜 필요하나? 철학이 밥 먹여주냐? 하는 신랄한 얘기들을 주위에서 많이들 합니다. 하지만 사유의 학문인 철학, 그리고 인문학은 현실이란 땅 위를 걸어다니는 인간에게 한 차원 높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날개를 달아줍니다. 인간의 정신세계가 고양되면 될수록 인간은 진화하게 됩니다. 진화는 생물학적인 것에만 이뤄지는 것이 아닙니다.

사유의 패러다임이 바뀜에 따라 인간은 새롭게 진화합니다. 철학하는 것은 날개가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은 그 날개를 통해 한 단계 높은 사유의 세계로 진입하게 됩니다. 현대 소비사회에서 하나의 부품이 되어버리지 않으려면, 형이상학적인 사유를 통해 인문학적인 존재가치를 깨닫는 것이 필요합니다. 철학에 관심이 많은 어른에서부터 사회탐구 영역 공부를 시작하려는 학생까지 이 책은 분명 유용한 입문서가 되어줄 것입니다.


저자 프로필

최진기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고려대학교 사회학 학사
  • 경력 이투스 사회탐구영역 강사
    오마이뉴스 오마이스쿨 인문학 강사
    최진기 경제연구소 대표
  • 링크 공식 사이트

2014.10.3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최진기

고려대학교 사회학과, 한림대학교 사회학과 대학원을 다녔다. 현 이투스 강사로 사회탐구 영역 점유율 1위의 인기강사이다. 2008~2009년 경제강의로서는 이례적으로 수백만 회의 조회수를 올리며 일반인에게 알려졌다. 20주 연속 베스트셀러인『경제기사의 바다에 빠져라』외에『지금 당장 경제공부 시작하라』, 경제 초보서 1위인『최진기의 뒤죽박죽 경제상식』등의 저서가 있다.

2010년부터 오마이뉴스에서『아빠와 딸이 함께하는 최진기의 인문학 특강』을 방송하고 있다. ‘서양철학, 현대사상, 서양미술사, 경제사’ 등 폭넓은 인문지식을 제공하는 그의 강의는 명쾌하고 재미있어서 어려운 인문지식을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데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인문학 특강으로서는 유례가 없는 조회수를 보였다.

『아빠와 딸이 함께하는 최진기의 인문학 특강』「시즌 1」에 이어 지금은 ‘현대이해의 키워드―현대사상가 7인’, ‘서양철학사 시즌 2’, ‘역사를 바꾼 전쟁사 1, 2편’ 등으로 이루어진「시즌 2」를 인기리에 강의하고 있다. 오마이스쿨(school.ohmynews.com)을 방문하면 그의 유료 동영상 강의를 볼 수 있으며, 이 책의 부록 DVD에는 이 중 10편, 5시간 48분 분량의 강의가 수록되어 있다.

목차

머리말―인문에 첫발을 내딛는 당신에게

1장 현대사회 철학을 만나다
01.‘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가짜의 세계 ―장 보드리야르
02. 권력은 어디에나 있다. 세련되고 숨겨진 형태로 ―미셸 푸코
03. 그래도 이성은 죽지 않았다 ―위르겐 하버마스
04. 위험사회와 성찰적 근대화 ―울리히 벡
05. 악의 평범성, ‘사유 불능성’의 죄 ―한나 아렌트
06. 존재가 본질에 앞선다 ―사르트르
덤&덤 앤디 워홀과 보드리야르
워터게이트 사건과 하이퍼리얼리티 전략
보드리야르 왈, 걸프전은 일어나지 않았다?
포스트모더니즘과 후기 구조주의
원형감옥과 정보화사회
하버마스 식 철학하기
하버마스, 촛불문화제에 어떤 입장을 취할까?
우리나라 ‘공론장’의 한계―대학의 예
사르트르는 왜 노벨 문학상을 거부했을까?
사르트르 옆의 사람들
확인하고 넘어가기

2장 현대사회 문화를 보다
07. 맥도날드 그리고 맥도날드화 ―조지 리처
08. 이제는 ‘문명의 충돌’이다 ―새뮤얼 헌팅턴
09. 문명은 공존할 수 있어! ―하랄트 뮐러
10. 동양에 대한 관념, 오리엔탈리즘 ―에드워드 사이드
11. 인간과 자연에 대한 새로운 성찰 ―제인 구달
12. 오래된 미래와의 만남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
덤&덤 포드주의와 그 한계
새뮤얼 헌팅턴과 올린재단
이라크전쟁, 헌팅턴과 뮐러는 어떤 입장을 취할까?
동남아인에 대한 사고와 오리엔탈리즘
서양에 대한 왜곡된 인식, 옥시덴탈리즘
확인하고 넘어가기

3장 역사, 정치철학을 권하다
13.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이다 ―E. H. 카
14. 열린사회와 그 적들 ―칼 포퍼
15. 좀더 정의로운 사회를 향하여 ―존 롤즈
16. 프레임,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조지 레이코프
17. 육식의 종말, 노동의 종말, 접속의 시대 ―제레미 리프킨
덤&덤 E. H. 카에게 단군신화는 역사일까?
칼 포퍼의 반증주의
포퍼의 열린사회와 『마당을 나온 암탉』
공리주의와 존 롤즈의 정의론은 어떻게 다른가?
블라인드 오디션과 ‘무지의 베일’
이슈를 통해 본 프레임 전쟁
엔트로피 법칙, 열 종말에 대한 경고
확인하고 넘어가기

4장 과학철학과 조우하다
18. 이기적 유전자, 지상 최대의 쇼 ―리처드 도킨스
19. 패러다임 전환, 과학혁명 ―토머스 쿤
20. 카오스 이론, 무질서 속의 질서 ―제임스 글리크
덤&덤 진화론, 더 읽어볼 만한 책
복잡계의 다양한 사례들
확인하고 넘어가기

5장 현대사상의 기초를 훑다
21. 인간에 대한 새로운 시선, 세상을 열다 ―찰스 다윈
22. 자살에 대한 사회학 보고서 ―에밀 뒤르켐
23. 합리성, 자본주의 정신에 눈을 뜨다 ―막스 베버
24. 반항, 변혁, 혁명, 그리고 유토피아 ―칼 마르크스
25. 꿈의 해석, ‘무의식’이 일으킨 혁명 ―지그문트 프로이트
26. 인류는 진보했지만 왜 아직도 빈곤한가? ―헨리 조지
27. 파괴하라, 그리고 창조하라 ―프리드리히 니체
28. 슬픈열대에 바치는 노래 ―레비-스트로스
덤&덤 진화론의 잘못 쓰인 그림자, 사회진화론
베버가 우리의 자본주의 사회를 본다면
공산당 선언과 자본론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와 엘렉트라 콤플렉스 / 프로이트의 발달 5단계
진보와 빈곤에 대한 멜서스의 답변
헨리 조지의 사상과 한국의 ‘자산’ 지니계수
대학의 순위와 철학의 빈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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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 근대사상을 열다
29. 생각은 달랐지만, 우리는 근대를 열어젖혔다 ―베이컨, 데카르트
30. 사회계약설의 역사적 의미 ―홉스, 로크, 루소
31. 20대에 정치학의 고전을 쓰다 ―알렉시스 드 토크빌
32. 국가의 부는 어디에서 오는가? ―애덤 스미스
33. 난, 근대가 아닌데~ 국가야, 껴들어! ―존 메이나드 케인즈
34. 공리주의, 근대사상의 기초가 되다 ―벤담과 밀
덤&덤 마르크스와 케인즈, 두 천재의 전혀 다른 삶과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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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장 동서양 고전에 빠지다
35. 너희가 초인을 아느냐? ―플라톤의 『국가』
36. 너희가 중용을 아느냐? ―아리스토텔레스와 니코마코스 윤리학
37. 왜 하필이면 이익을 말하느냐? ―맹자
38. 무위하고 절로 자연하다 ―장자
덤&덤 소크라테스와 아리스토텔레스의 비슷하지만 다른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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