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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은 어디에서 왔을까?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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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은 어디에서 왔을까?

발칙하고 에로틱한 그리스 로마 신화편

구매종이책 정가12,000
전자책 정가7,200(40%)
판매가7,200

책 소개

<이 말은 어디에서 왔을까?> 영어를 처음 만들어 사용한 영국을 비롯하여,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나라에서는 초등학교 때부터 그리스 로마 신화를 배운다.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언어 때문이다. 영어가 로마어, 즉 라틴어에서 파생되었고 라틴어의 많은 부분이 로마인들이 받아들여 자기네 것으로 만든 그리스 신화에 바탕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단어가 가진 숨은 뜻을 습득하기 위해서라도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는 것은 꼭 필요하다.

게다가 각종 문학작품은 물론 영화나 연극, 과학 심지어는 각종 산업 분야에서도 사용되는 언어의 메타포를 이해하기 위해서라도 그리스 신화를 읽고 자기 것으로 만드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이 말은 어디에서 왔을까?』를 통해 독자들은 어렵기만 했던 그리스 로마 신화의 큰 줄기가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정리되는 것은 물론 신화에서 파생된 단어와 관용어, 즉 고사성어가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더불어 아는 즐거움과 함께 말과 글이 풍성해지는 능력까지 얻게 되니,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게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나라에서는 초등학교 때부터 그리스 로마 신화를 배운다. 영어를 처음 만들어 사용한 영국이 그러하고 미국에서도 마찬가지다. 오스트레일리아는 물론 남아프리카공화국, 심지어 남태평양의 작은 왕국인 통가에서도 그렇다. 가장 큰 이유는 언어 때문이다. 영어가 로마어, 즉 라틴어에서 파생되었고 라틴어의 많은 부분이 로마인들이 받아들여 자기네 것으로 만든 그리스 신화에 바탕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단어가 가진 숨은 뜻을 습득하기 위해서라도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는 것은 꼭 필요하다. 게다가 각종 문학작품은 물론 영화나 연극, 과학 심지어는 각종 산업 분야에서도 그리스 신화에서 파생된 언어가 넘쳐난다. 그 언어의 메타포를 이해하기 위해서라도 그리스 신화를 읽고 자기 것으로 만드는 일은 꼭 필요하다.

예를 들어 인공두뇌학을 뜻하는 사이버(cyber)는 대장간의 신 헤파이스토스가 발명한 로봇 퀴베르네테스(Cybernetes)에서 나온 말이다. 신호나 경보를 알리는 사이렌은 노랫소리로 뱃사람들을 홀린 반은 새이고 반은 사람인 바다의 마녀 사이렌(siren)에서 비롯되었다. 여기서 ‘사이렌의 노래’라는 관용구도 나왔는데, ‘남자를 황당하게 하는 여자의 거짓말’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 해파리(medusa)나 바늘두더지(echidna) 등은 또 어떤가? 각각 눈을 쳐다보면 사람을 돌로 만드는 뱀머리 괴물 메두사와 상반신은 아름다운 여인이고 하반신은 뱀의 형상을 한 에키드나에서 나온 말이다. 또 있다. 유명한 신문 이름인 헤럴드(Herald). 이는 전령의 신 헤르메스(Hermes)가 늘 지니는 전령의 지팡이(herald's staff)에서 따온 말이다.

이 책에서 독자들은 최소한 두 가지 이상의 성과를 얻을 수 있다. 첫째, 어렵기만 했던 그리스 로마 신화의 큰 줄기가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정리된다. 둘째, 신화에서 파생된 단어와 관용어, 즉 고사성어가 완벽하게 이해된다. 그 외에도 아는 즐거움과 함께 말과 글이 풍성해지게 되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말 그대로 꿩 먹고 알 먹고, 도랑 치고 가재 잡는 황홀한 즐거움을 맛보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권표
학창시절부터 전공보다는 글과 소리, 몸짓 등에 더 많은 관심을 두었다.정장과 넥타이에 익숙하지 않은 산간오지 출신으로 시골에서 자라면서 익힌 감수성 하나 계속 우려먹고 있는 중이다. 기탄교육, 화니북스 등의 출판사에서 에디터로 책 짓는 일을 하다가 지금은 출판 기획과 글쓰는 일에만 전념하고 있다. 자신의 지혜가 부족함을 알게 된 후부터 지혜는 타고나는 자질이기는 하지만 지식으로 지혜를 배양할 수 있다고 믿으며 살고 있다. 무릇 책이란 읽기 쉽고 재미있어야 하며, 수면제 역할을 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는 다소 천박한 고집을 가진 문화 유랑객이다.

목차

머리말

태초에 세상은 카오스였다
오입쟁이 제우스
먼저 생각하는 프로메테우스
말리니 더 하고 싶었던 판도라
화수분을 ‘득템’한 헤라클레스
어깨가 무거운 아틀라스
질투의 화신 헤라
저승의 왕 하데스
저승 한번 가기 참 힘들다 스틱스
힘은 좋지만 머리가 나빴던 포세이돈
슈퍼 신 헤르메스
섹스 심벌 아프로디테
그 어미에 그 아들 에로스
‘엄친딸’ 아테나
내가 제일 잘나가 니케
팔방미인 아폴론
박카스? 바커스!
고독영웅 헤라클레스
지혜로운 영웅 페르세우스
오르페우스의 서글픈 사랑
도플갱어 전문 배우 모르페우스
사이코패스 깡패 프로크루스테스
수수께끼 하나에 웃고 운 스핑크스
패륜아 오이디푸스
시치미 떼기의 명수 시시포스
영예의 상징 월계관
다중이 야누스
여인천하 아마조네스
실마리를 찾은 테세우스
욕심이 과했던 이카로스
페드라! 파이드라!
결연한 알렉산드로스
도깨비방망이를 손에 쥔 미다스
팬파이프의 원조 판
긍정의 힘 피그말리온
‘자뻑’ 나르키소스
타는 목마름으로 탄탈로스
아손의 아들 이아손
기구한 운명의 카드모스
보이시한 매력의 소유자 아탈란테
사이버 테러의 원조 트로이 전쟁
아킬레우스의 약점
내 말 좀 믿어주세요! 카산드라
트로이의 영웅 헥토르
열녀 페넬로페
최초의 멘토 멘토르

부록
신화에서 유래한 행성의 이름 / 그리스어·로마어·영어 이름 대조표 / 올림포스 신들의 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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