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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십육계 14 차시환혼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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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삼십육계 14 차시환혼> 남의 육체를 빌려 새로운 생명을 얻듯 목표를 위해 무엇이든 이용하라

호가호위(狐假虎威)란 말이 있다. 호랑이의 가죽을 쓰고 세상을 호령한다는 뜻이다. 흔히 중국에서는 물고기의 눈알을 진주와 섞어 속인다는 속담과 함께 일반인들에게 자주 인용되는 말이다. 중국 역사에 많은 위인들은 난세를 헤쳐 나갈 때나 권력을 얻어야할 때 타인의 이름과 명분을 빌려 뜻을 이루었다. 이것이 바로 차시환혼의 계략이다.
진말(秦末), 진승과 오광은 초장(楚將) 항연(項燕)의 기치를 내걸었으며, 항우(項羽)는 기병하여 초(楚) 회왕(懷王)을 맹주(盟主)로 세웠다. 팔왕지난 때 흉노인 유연은 스스로 유방(劉邦)의 후예임을 자칭하기도 했다. 이들은 모두 개국 황제 혹은 망국 군주 아래 이름을 달아놓고 차시환혼을 운용했던 것이다. 차시환혼의 원본(原本)은 죽은 시체이다. 죽은 시체를 술수로 부활시켜 정치, 군사에 운용하는 것이다. 썩은 것을 재생하고 무용(無用)을 대용(大用)으로 바꾸는 동시에 자신들의 행동을 정당화시키는 것이 바로 차시환혼의 계략이다.


저자 프로필

진무송

  • 국적 중국
  • 출생 1937년
  • 학력 남경대학 중문과 학사
  • 경력 <방초지(芳草地)> 주편 역임
    복건작가협회 이사 역임
  • 수상 제2회 나관중역사소설창작상 우등상

2014.11.0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진무송
1937년 복주 출생으로, 남경대학 중문과를 졸업하고 복건작가협회이사, 문학잡지 <방초지(芳草地)> 주편을 역임했으며, 장편역사소설 《요리(要離)》로 제2회 나관중역사소설창작상 우등상을 받았다.
중·단편소설로 《설백(雪白)의 홍두화(紅豆花)》와 《검은 화염》이 있으며, 극(劇)으로 《황화제(黃花祭)》, 《장형(張衡)》과 《소설 삼십육계》 중 <타초경사(打草驚蛇)>, <차시환혼(借屍還魂)>, <원교근공(遠交近攻)>, <주위상(走爲上)>이 있다.

역자 - 김찬연
1961년 봉화 출생으로 고려대학교 중문과를 졸업하고 출판 편집일을 하였으며,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적인 번역 작품으로는 《중국청대와기》, 《노신전집》, 《소설 칭기즈칸》, 《화산논검》 외 다수가 있다.

목차

서론

제一장 음모의 태동
제二장 서로 배척하다
제三장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라
제四장 감옥에 들어가 화를 면하다
제五장 황위 쟁탈전
제六장 골육상쟁
제七장 왕이라 칭하고 나라를 세우다
제八장 영가의 봉화가 피어오르다

책략의 핵심
원전의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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