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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십육계 22 관문착적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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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삼십육계 22 관문착적> 문을 닫아 도적을 잡듯 퇴로를 차단하여 적을 섬멸하라

‘견구입남(牽龜入湳)’이란 속담이 있다. 거북이를 유인하여 진흙탕 속에 빠트린다는 뜻이다. 이렇게 함정을 파서 출로 없는 옹기 속에 가둔 뒤 잡는 것이 바로 ‘관문착적’이다.
춘추시대 제(齊)의 재상 안자(晏子)는 키는 기이할 정도로 작았으나 기지(機智)는 뛰어나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많은 이야기들을 남겼다.
그 가 초(楚)에 사신으로 갔을 때 초의 영왕(靈王)은 그의 너무나 작은 키를 보고 놀리기 위하여 작은 문을 만들어 그곳으로 출입하게 하였다. 안자는 이런 모욕을 참을 수 없어 “개의 나라에 왔으니 개구멍으로 출입하게 되었다.”고 반격했다. 그러자 초는 안자에게 감히 더는 경솔할 수 없어 예(禮)로써 대접하였다고 한다.



저자 소개

저자 - 청화
본명은 황청하(黃淸河). 1947년 복건 장주 출생으로 장주사범대학에 재직 중이다.
1979년 이후부터 중, 단편 소설들을 발표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소설집 《춘수미파(春水微波)》, 《소성풍류(小城風流)》가 있고,
장편역사소설 《대두재상 풍도(大?宰相馮道)》 그리고 평전 《양괴전(楊騷傳)》이 있다.
김찬연 金燦淵
1961년 봉화 출생으로 고려대학교 중문과를 졸업하고 출판 편집일을 하였으며,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적인 번역 작품으로는 《중국청대와기》, 《노신전집》, 《소설 칭기즈칸》, 《화산논검》 외 다수가 있다.

목차

서론

제一장 고종, 혼이 달아나다
제二장 말 한 마디로 제왕의 마음을 결정하게 하다
제三장 항주성의 슬픈 노래
제四장 명주에서의 싸움
제五장 평강에서 올출을 좌절시키다
제六장 진강을 봉쇄하다
제七장 황천탕에서 목숨을 빼앗다
제八장 청량거사 오호를 거닐다

책략의 핵심
원전의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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