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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한국소설

탈출기

범우문고 84

구매종이책 정가2,800
전자책 정가2,500(11%)
판매가2,500


책 소개

<탈출기> 그는 1920년대의 한국 문단을 선구자처럼 살다가 갔다. 그의 생애는 가난과 굶주림의 연속이었고 그의 작품 주제는 빈곤에 대한 증오와 반항이었으며, 서해 자신의 직접적인 체험의 기록이다.
그의 소설은 지금도 미발굴 혹은 그냥 언급 안 된 채 있는 것이 많은데 앞으로 더 게재되었으면 싶다. 그래서 식민지 시대를 누구 못지 않게 괴롭게 보낸 그의 문학정신은 오늘의 독자에게 옮겨주었으면 싶다. 그는 단편 집 「혈혼」서문에서 쓴 다음과 같은 말처럼 우리에게 생애와 작품 전체를 통하여 잊을 수 없는 작가가 되고 있다.

[나는 평범하게 살고 싶지 않다.
등이 휘도록 무거운 짐을 지거나 발바닥이 닳도록 먼길을 걷거나 심장이 약동하도록 높은 산에 뛰어오르거나 가슴이 터지도록 넓은 뜰에서 소리를 치거나 독한 술에 취하거나 뜨거운 사랑의 품에 안기거나...... ]


저자 프로필

최서해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01년 1월 21일 - 1932년 7월 9일
  • 경력 매일신보 학예부 부장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가동맹 회원
  • 데뷔 1924년 조선문단 단편소설 `고국`

2014.11.0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최서해(1901-1932)
함북 성진 출생
본명은 최 학송
1924년 <조선문단>에 단편 「고국」으로 등단
신경향파문학의 기수 체험적 가난 이 빚어내는 사건 속의 참담한 현실을 간결하고 직선적인 문체로 표현, 서해만이 갖는 빈궁의 문학 이라는 1920년대 이단자적 영역을 만들었다.
저서 : <탈출기><큰물 진뒤><박돌의 죽음>外 다수

목차

최서해(崔曙海)론 / 임헌영

고국(故國)
탈출기(脫出記)
큰물 진 뒤
박돌(朴乭)의 죽음
십삼원(拾參圓)
무서운 인상(印象)
폭군(暴君)
전아사(餞迓辭)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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