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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과 노래 상세페이지

책 소개

<화살과 노래> | 글과글사이 세계문학 영미시선집 시리즈 019 |

롱펠로는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큰 인기를 누렸던 시인이다. 이는 그의 시가 읽기가 쉽고 또한 쉽게 이해되기 때문이었다. 이러한 대중성은 월트 휘트먼이 지향했던 것과 유사한 것으로, 롱펠로는 대중적이고 국민적인 시를 통해 자신이 깨달은 것들을 표현하고자 했다.
그는 직업적인 면이나 문학적인 면에서는 큰 성공을 거둔 교수이자 시인이었지만, 사랑하는 아내를 두 번이나 잃으면서 가정적인 불운을 연달아 겪었던 사람이었기에 불운하고 감상적 애수가 드러나는 시를 많이 썼다. 그는 실제로 사람들이 현실 속에서 겪는 슬픔이나 근심, 좌절과 절망 등을 시로 표출해 낸다.
하지만 그의 전반적인 작품 세계는 부정적이거나 염세적이라고 볼 수 없다. 인간의 강한 의지와 건강한 의욕, 죽음까지도 뛰어넘는 영원을 향한 열망들이 그의 시를 고양시키고 있다. 그리하여 결국 시인 자신과 더불어 독자를 희망적인 세계 속으로 이끄는 힘을 작품 속에 담아내고 있다. 그는 인간의 삶이 지닌 비극적 면모를 잘 표현하면서도 동시에 용기와 희망과 위안을 주는 진리를 전하고 있는 것이다.
당대에 그야말로 하늘을 찌를 기세였던 롱펠로의 인기는 미국에서 끝나지 않고 유럽 전역으로 퍼져 나가, 그는 살아생전에 자신의 시들이 이탈리아어, 불어, 독어 등의 언어로 번역 출간되는 영예를 누렸다. 1877년, 그의 70회 생일에는 미국 전역이 마치 국경일을 맞은 양, 각종 퍼레이드, 연설회, 시낭송회 등으로 들썩거렸다는 후문이다. 영국의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 대학교는 그에게 명예학위를 수여하였고 빅토리아 여왕(Queen Victoria, 1819-1901)은 친히 그를 영접했다고 한다.
흔히, 너무 감상적이고 교훈적인 시인으로 불리고, 학자들 간에는 영국 낭만주의 시의 아류 혹은 표절시인으로까지 혹평받으며 외면당하기 일쑤였지만, 롱펠로의 시들이 과거뿐 아니라 오늘날에도 누리고 있는 대중적인 인기는 그 무엇으로도 설명할 수 없고 그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그만의 위대한 매력이라 할 수 있다.

글과글사이 세계문학 영미시선집 시리즈 제19권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Henry Wadsworth Longfellow) 시선 《화살과 노래(The Arrow and The Song)》는 표제로 삼은 <화살과 노래>를 비롯하여 27편의 시를 우리말로 번역하여 영어 원문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비극과 슬픔이 가득한 인간의 삶을 통찰하며,
용기와 희망과 위안을 안겨주는 시인”



인생 찬가(일부)


세상이라는 드넓은 전쟁터에서,
인생이라는 야영지에서,
잠자코, 쫓겨 가는 소떼가 아니라!
투쟁에 임하는 영웅이 되어라!

미래를 믿지 마라, 아무리 즐거워도!
죽은 과거의 시체는 묻어버려라!
행하라―살아있는 현재를 살아라!
가슴은 품고, 신(神)은 머리에 이고!

위인들의 삶이 일깨우는 것은
우리도 숭고한 삶을 누리다가,
시간의 모래밭에 우리 발자국
남겨두고 떠날 수 있다는 것.

어쩌면 누군가, 인생이라는
장엄한 대양을 항해하다
난파되어 쓸쓸히 버려진 어떤 형제가
보고서, 다시 용기 낼 발자국들을.

자, 그러니, 벌떡 일어나서 살자,
어떤 운명도 맞설 마음으로.
끊임없이 이루고, 끊임없이 수행하면서,
노력하고 기다리는 법을 배우자.


From A Psalm of Life


In the world’s broad field of battle,
In the bivouac of Life,
Be not like dumb, driven cattle!
Be a hero in the strife!

Trust no Future, howe’er pleasant!
Let the dead Past bury its dead!
Act,—act in the living Present!
Heart within, and God o’erhead!

Lives of great men all remind us
We can make our lives sublime,
And, departing, leave behind us
Footprints on the sands of time;

Footprints, that perhaps another,
Sailing o’er life’s solemn main,
A forlorn and shipwrecked brother,
Seeing, shall take heart again.

Let us, then, be up and doing,
With a heart for any fate;
Still achieving, still pursuing,
Learn to labor and to wait.



화살과 노래


공중으로 화살 하나를 쏘았다.
땅에 떨어졌는데, 어디인지 몰랐다.
너무 빨리 날아가서, 시력이
날아가는 화살을 쫓아가지 못했다.

허공으로 노래 한 곡 속삭였다.
땅에 떨어졌는데, 어디인지 몰랐다.
아무리 예리하고 강한 시력을 가진들,
노래의 비행을 쫓아갈 수 있으랴?

아주, 아주 먼 훗날, 한 참나무에서
아직 안 부러진, 그 화살을 찾았다.
그 노래는, 시종일관 한결같은
한 벗의 가슴속에서 다시 찾았다.


The Arrow and the Song


I shot an arrow into the air,
It fell to earth, I knew not where;
For, so swiftly it flew, the sight
Could not follow it in its flight.

I breathed a song into the air,
It fell to earth, I knew not where;
For who has sight so keen and strong,
That it can follow the flight of song?

Long, long afterward, in an oak
I found the arrow, still unbroke;
And the song, from beginning to end,
I found again in the heart of a friend.



가버린 청춘(일부)


소년 학생의 뇌리를 쏜살같이
스쳐 간 어렴풋한 빛과 어둠들,
이리 보면 예언 같고 저리 보면
무모하고 헛된 동경같이, 가슴에
품었던 노래와 비밀도 떠오른다.
그리고 저 발작 난 노랫소리
하염없이 부르며 그칠 줄을 모른다:
“소년의 소원은 바람의 소원,
청년의 생각은 길고 긴 그리움.”

차마 말 못할 일들이 있고,
결코 스러지지 않는 꿈들이 있다.
강한 가슴을 나약하게 만들어
뺨을 핼쑥하게 물들이고, 눈앞에
안개를 드리우는 생각들도 있다.
그리고 저 운명 같은 노래 구절들
오한(惡寒)처럼 나를 덮친다:
“소년의 소원은 바람의 소원,
청년의 생각은 길고 긴 그리움.”

그 소중한 옛 동네 찾아갈 때면
만나는 형상들이 이젠 낯설지만,
여전히 맑고 향긋한 고향 공기에,
낯익은 거리마다 그늘을 드리우는
나무들도 덩실덩실 춤추며
아름다운 그 노래를 부르고 있다,
하염없이 살랑살랑 속삭이고 있다:
“소년의 소원은 바람의 소원,
청년의 생각은 길고 긴 그리움.”


From My Lost Youth


I remember the gleams and glooms that dart
Across the school-boy's brain;
The song and the silence in the heart,
That in part are prophecies, and in part
Are longings wild and vain.
And the voice of that fitful song
Sings on, and is never still:
"A boy's will is the wind's will,
And the thoughts of youth are long, long thoughts."

There are things of which I may not speak;
There are dreams that cannot die;
There are thoughts that make the strong heart weak,
And bring a pallor into the cheek,
And a mist before the eye.
And the words of that fatal song
Come over me like a chill:
"A boy's will is the wind's will,
And the thoughts of youth are long, long thoughts."

Strange to me now are the forms I meet
When I visit the dear old town;
But the native air is pure and sweet,
And the trees that o'ershadow each well-known street,
As they balance up and down,
Are singing the beautiful song,
Are sighing and whispering still:
"A boy's will is the wind's will,
And the thoughts of youth are long, long thoughts."



눈송이


대기의 젖가슴에서,
그녀 옷의 구름주름에서 흔들흔들 떨어져,
갈색의 벌거벗은 삼림 위에
추수 끝나고 버려진 논밭 위에
조용히, 차분히, 서서히
눈이 내린다.

마치 우리의 구름 같은 환상들이
갑자기 성스럽게 표현되어 형상을 얻듯,
마치 당혹스러운 가슴이
하얀 안색으로 고해를 하듯이,
난처한 하늘이 몸으로
느끼는 슬픔을 드러낸다.

이 눈은 대기의 시(詩),
시나브로 무언의 음절들로 기록되나니.
이 눈은 절망의 비밀,
오랫동안 구름 젖가슴에 쌓였다가,
이제야 숲에게 들에게
속닥속닥 털어놓을 뿐.


Snow-flakes


Out of the bosom of the Air,
Out of the cloud-folds of her garments shaken,
Over the woodlands brown and bare,
Over the harvest-fields forsaken,
Silent, and soft, and slow
Descends the snow.

Even as our cloudy fancies take
Suddenly shape in some divine expression,
Even as the troubled heart doth make
In the white countenance confession,
The troubled sky reveals
The grief it feels.

This is the poem of the air,
Slowly in silent syllables recorded;
This is the secret of despair,
Long in its cloudy bosom hoarded,
Now whispered and revealed
To wood and field.


유명한 롱펠로의 육필을 받고 싶어 하는 팬들이 어찌나 많았던지, 시인 휘티어(John Greenleaf Whittier, 1807-1892)는 그런 끊임없는 요구 때문에 자기 친구가 죽었다고 주장할 정도였다. 아마 그런 요구에 일일이 답장해준 벗의 죽음에 대한 안타까움과 부러움의 표현이었으리라. 1879년 8월 22일, 극성스러운 한 여성 팬이 롱펠로의 집에 난데없이 찾아와, 자신이 누구랑 얘기하고 있는지도 모른 채, 롱펠로에게 “이게 롱펠로가 태어난 집이에요?”라고 묻더란다. 그가 아니라고 대답하자, 여인이 대뜸 “그럼 여기서 죽었나요?”라고 물었고, 롱펠로는 “아직 아니다”라고 답했다는 재밌는 일화도 전해진다. 휘티어의 말대로,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이 롱펠로에게 오히려 해가 되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롱펠로는 오랫동안 신경통으로 고생한 것을 빼고는 큰 병치레 없이 건강하게 살다가 자연사했다고 하는 편이 옳을 것이다. 1882년 3월 어느 날 롱펠로는 심한 복통에 걸렸는데도 별다른 처치 없이 그냥 잠자리에 들었고, 그 후로도 아편 진통제에 의지해 여러 날을 근근이 버텼다고 한다. 그리고 1882년 3월 24일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는 숨을 거두었다. 그의 유해는 먼저 떠난 두 아내가 묻혀있던 케임브리지의 마운트오번 묘지(Mount Auburn Cemetery, Cambridge)에 안장되었다.

- 옮겨 엮은이의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의 삶과 문학 이야기> 중에서



저자 소개

저자: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는 1807년 2월 27일 메인(Maine)주의 포틀랜드(Portland)에서 태어났다. 여섯 살에 포틀랜드아카데미(Portland Academy)에 입학했는데, 이때부터 라틴어를 공부하여 유창하게 구사할 만큼 명석한 아이였다. 그는 1820년 11월 17일에 첫 시 <러벨 호수 전투>(“Battle of Lovell's Pond”)를 《포틀랜드가제트》(Portland Gazette)에 발표하고, 1822년 가을 열다섯의 나이에 보든 칼리지(Bowdon College, Brunswick, Maine)에 입학한다. 그의 할아버지가 보든 칼리지의 설립자였고 아버지가 이 학교의 이사였다. 롱펠로는 여기서 훗날 소설가로 이름을 떨친 호손(Nathaniel Hawthorne, 1804-1864)을 만나 평생지기로 지냈고, 그 자신도 여기에서 시인의 꿈을 키우며 1824년 1월부터 1825년 졸업할 때까지 여러 신문과 잡지에 40여 편의 시를 발표하였다.
롱펠로는 1826년 5월부터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영국 등지를 여행하며 불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등을 배우고 1829년 8월 중순에 귀국하여 마침내 보든 대학의 교수로 임용되고, 1836년에는 하버드칼리지의 현대어교수로 임용된다.
그는 1839년에 첫 시집 《밤의 소리들》(The Voices of Night)과 산문 로맨스 《히페리온》(Hyperion), 1841년에는 두 번째 시집 《민요와 기타 시들》(Ballads and Other Poems)을 세상에 내놓는다. 새로 쓴 아홉 편과 십 대에 쓴 일곱 편을 빼고는 주로 번역시(23편) 위주였음에도 <인생 찬가>(“The Psalm of Life”), <별빛>(“The Light of the Stars”) 같은 명품들이 수록된 첫 시집에 이어, <헤스페로스 호의 난파>(“The Wreck of the Hesperus”), <마을 대장장이>(“The Village Blacksmith”) 같은 수작들이 수록된 두 번째 시집도 거의 즉각적으로 성공을 거둔다. 그리고 이듬해인 1842년에도 《노예제에 관한 시》(Poems on Slavery)라는 작은 시집이 나왔다. 앞서 나온 두 시집에 비해 큰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으나, <황량한 늪에 숨은 노예>(“The Slave in the Dismal Swamp”), <한밤에 노래하는 노예>(“The Slave Singing at Midnight”)를 비롯하여 일곱 편의 시로 구성된 이 작은 시집도 노예제폐지를 주장하는 롱펠로의 휴머니즘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작품집이다.
이후로도 롱펠로는 1820년대 스페인 여행경험을 3막의 극으로 표현한 《스페인학생》(The Spanish Student: A Play in Three Acts, 1843), 시집 《이주하는 새들》(Birds of Passage, 1845), 서사시 《에반젤린》(Evangeline: A Tale of Acadie, 1847), 시집 《바닷가와 화롯가》(The Seaside and the Fireside, 1850) 등을 꾸준히 선보인다.
1853년 6월 14일, 롱펠로는 케임브리지 자택에서 작별 만찬을 열고 1854년 47세의 젊은 나이로 하버드 교수직을 사임한다. 가르치는 일보다는 시 창작에 몰두하고 싶다는 게 이유였다. 그리고 다음 해에 출간해서 즉각적인 호평을 얻은 작품이 걸작 서사시 《하이어워사의 노래》(The Song of Hiawatha)였다. 1859년에 하버드는 그에게 명예법학박사학위를 수여하였다.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는 1882년 3월 24일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두었다. 영국은 그가 죽은 후에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Westminster Abbey)의 시인묘역(Poets' Corner)에 그의 넋을 기리는 흉상까지 세워주었다. 그것은 미국의 시인에게 보내는 최초이자 최후, 그리고 최고의 찬사였다.


편역자: 김천봉

전남 완도에서 태어나(1969년), 안타깝게도, 몇 년 전에 폐교된 소안고등학교를 졸업하고(1988), 숭실대학교에서 영문학 학사(1994)와 석사학위를 받았으며(1996),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셸리 시의 생태학적 전망》이라는 논문으로 영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2005년). 인하대학교, 인천대학교, 아주대학교와 가천대학교에 출강하였고 지금은 주로 숭실대학교와 고려대학교 영문과에 출강하고 있다. 프리랜서 번역가로서 주로 영미 시를 우리말로 번역하여 국내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는데, 그동안 《겨울이 오면 봄이 저 멀리 있을까?》, 《서정민요, 그리고 몇 편의 다른 시》, 19세기 영국 명시 시리즈 6권, 19세기 미국 명시 시리즈 7권, 20세기 영국 명시 시리즈 8권, 《이미지스트》와 《이미지스트 시인들》, 《왜, 누가 수많은 기적을 이루나?》, 《희망의 식탁은 행복밥상》, 《오직 앓는 가슴만이 불변의 예술작품을 마음에 품는다》, 《사랑도 가지가지》, 《외로운 마음밭에 꽃詩를》, 《쓸쓸한 마음밭에 꽃詩를》, 《허전한 마음밭에 꽃詩를》, 《19세기 영미名詩 120》, 《사랑에게 다 주어라》, 《봄여름가을겨울 바깥풍경마음풍경》, 《여름의 보들보들한 징후, 빛과 공기의 은밀한 정사》, 《슬픈 마음밭에 꽃詩를》, 《새벽처럼 차갑고 열정적인 詩》 등을 출간하였다.

목차

밤에 부치는 찬가
Hymn to the Night
인생 찬가
A Psalm of Life
별빛
The Light of Stars
사월 어느 날
An April Day
오월은 영원하지 않다
It is Not Always May
겨울 숲
Woods in Winter
시의 정령(精靈)
The Spirit of Poetry
헤스페로스 호(號)의 난파
The Wreck of The Hesperus
마을 대장장이
The Village Blacksmith
처녀 시절
Maidenhood
황량한 늪에 숨은 노예
The Slave in the Dismal Swamp
한밤에 노래하는 노예
The Slave Singing at Midnight
다리
The Bridge
날이 저물고
The Day is Done
화살과 노래
The Arrow and the Song
저녁별
The Evening Star
황혼
Twilight
등대
The Lighthouse
모래시계 속의 사막 모래
Sand of the Desert in an Hour-Glass
열린 창문
The Open Window
이주하는 새들
Birds Of Passage
가버린 청춘
My Lost Youth
아이들
Children
아이들의 시간
The Children's Hour
눈송이
Snow-flakes
마음속의 가을
Autumn Within
자연
Nature

부록: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의 삶과 문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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