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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판] 풀어쓴 고전 1권 논어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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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체험판] 풀어쓴 고전 1권 논어> 《논어》는 공자 자신의 말과 그의 제자들 사이에서 직접적으로 이루어졌던 문답을 중심으로 엮어져 있어, 공자의 사상을 이해하는 데 가장 적절한 책으로 알려져 있다. 공자는 중국의 옛 성인들 가운데서도 첫손가락에 꼽히는 인물로, 그의 사상은 유가의 사상가들에 의해 여러 시대를 거치며 다듬어지고 부연되어 현대에 이르기까지 중국사회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저자 프로필

조관희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연세대학교 대학원 중어중문학 박사
    연세대학교 대학원 중어중문학 석사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 학사
  • 경력 상명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
    한국중국소설학회 회장

2017.12.1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역자: 조관희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4년부터 상명대학교 중국어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중국소설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주요 저작으로는 《한권으로 읽는 이야기 중국사》, 《세계의 수도 베이징》, 《중국소설사론》, 《조관희 교수의 중국사강의》 등이 있고, 루쉰의 《중국소설사》, 데이비드 롤스턴의 《중국고대소설과 소설 평점》을 비롯한 몇 권의 역서가 있으며, 다수의 논문이 있다.

목차

첫째 대목, 배우고(學而)
둘째 대목, 나라의 정사를 다스리되(爲政)
셋째 대목, 팔일무를 추니(八佾)
넷째 대목, 인덕이 있는 마을에(里仁)
다섯째 대목, 공야장에 대해서 이르시기를(公冶長)
여섯째 대목, 염옹은(雍也)
일곱째 대목, 서술하되(述而)
여덟째 대목, 태백은(泰伯)
아홉째 대목, 공자께서는 드물게 말씀하셨나니(子罕)
열째 대목, 본향에서는(鄕黨)
열한째 대목, 먼저 예악을 배우고 나서(先進)
열두째 대목, 안연이(顔淵)
열셋째 대목, 자로가(子路)
열넷째 대목, 원헌이 묻노니(憲問)
열다섯째 대목, 위 영공이(衛靈公)
열여섯째 대목, 계씨가(季氏)
열일곱째 대목, 양화가(陽貨)
열여덟째 대목, 미자는(微子)
열아홉째 대목, 자장이(子張)
스무째 대목, 요임금이 말했다(堯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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