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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단행본 게임판타지

신컨의 재림

총 14권완결

  • 도서정보 라온E&M 출판 | 출간 | EPUB | 평균 0.5 MB
  • 지원기기 PAPER iOS Android PC Mac
  • 듣기기능 듣기 가능
구매 단권 판매가 3,200
전권 정가 41,600
판매가 4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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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가상현실게임 '판타지아'의 PVP의 황제였던 라덴.
템빨을 넘지 못하고 패배하게 된다.
그런 그가 5년 만에 새로운 게임 '발할라'로 돌아왔다!



저자 소개

목마라고 합니다. 제가 재밌고, 읽는 분들이 즐거운 글을 쓰고싶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0. 5년 전.
1. 야밤의 방문자.
2. 접속.
3. 백호 무술관.
4. 청룡 무술관.
5. 뒷골목.
6. 이빨.
7. 백설.
8. 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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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0*** 구매자

    • 2017.01.05

    볼만합니다대여ㄱㄱㄱ

  • tmd*** 구매자

    • 2017.01.01

    대여한번만 해주시면 너무 좋겠어요...

  • kjh*** 구매자

    • 2016.12.09

    대여로 보고 싶어요~~~

  • clu*** 구매자

    • 2016.12.02

    그 가이사 초월자가 궁금하고 다른별의 이야기도 궁금하긴 함 2부의 떡밥인지?
    뭐 쭉이어지면 스토리가 산으로 갈수도 있도 신대륙 모험도 살짝 기대했지만
    살짝 아쉬운 마무리가 좋을듯 하니 즐감했습니다

  • fjr*** 구매자

    • 2016.11.23

    14권 완결. 장편치고는 중간에 안 떨어져나가고 계속 읽을 수 있었던 편이다.

    판타지소설의 여성관에 대해서는 별로 기대를 안 하는데, 지적할 점이 없는 건 아니지만 개중에서는 볼만한 축이었다. 덕분에 의외로 불편함 없이 잘 읽을 수 있었다. 더군다나 복수물이라든가 겜판 장르에서는 열등감 해소가 목적인 게 뻔히 보이는 전개들이 많아서 참 볼 때마다 난감할 때가 많은데, 장르와 소재치고 여러모로 상당히 정신이 건강한 주인공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 예로, 레이크 같은 캐릭터는 다른 소설에서 등장했으면 얄쨜없이 고스펙 재수없는 놈->겜에서 쥐어터지고 이제 현실에서도 쥐어터짐 루트 탔을 것 같다. 류가미도 국적+패배한 놈 타이틀 묶여서 재등장해봤자 열폭 대단한 비열한 악역 정도였겠지. 남캐 활용에 비해 여캐 활용이 상당히 소모적인 점이 아쉽다. 그래도 상당수의 글들보다는 나은 축이다.

    전투씬 묘사가 맛깔났다. 다른 글에서 전투씬이 이 정도 분량이었다면 상당히 지루했을텐데 몰입도가 괜찮았다. 사건 전개는 상당히 정형적인 데 반해 디테일을 채우는 솜씨가 좋아서 계속 읽게 된 책이다.

    사건 전개가 예상대로인 것은 상당히 아쉬운 점이지만 큰 전개 자체는 사실 판타지 소설에서 있으리라 기대하지 않고 보는 나름의 주제를 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NPC의 자유. 아라포니아나 황혼 교주로 대변되는 NPC들의 입장은 AI라든가 게임적 요소를 담아서 설명되기보다 인물의 생각으로 풀이되어 전달된다. NPC들이 이곳이 게임 속임을 알고 있다는 설정이 여기에 큰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덕분에 AI의 반란 같은 느낌보다는 그저 인간의 자유를 주제로 한 SF 소설 같은 인상을 주기도 한다. 특히나 어차피 죽음을 맞이할 것이었지만 그 틀을 부수고 얻은 제한된 자유로 죽음을 선택하게 된 황혼 교주의 결말은 꽤 흥미롭다.

    이런 저런 만족스런 점에 비해 마지막 권은 상당히 아쉽다. 전투씬-전개-전투씬-전개로 이어지던 기존의 전개를 빼버리고 마지막 권이라고 전투씬을 열심히 채우겠다! 했던 느낌이다. 다만 초월적 아이템이나 스킬의 개입 등으로 인해 구체적인 상황 설명으로 몰입을 유도하던 기존 전투씬과는 달리 상당히 추상적인 전투씬이 되어버렸다. 이 때문에 몰입도가 상당히 떨어졌다. 앞서 말한대로 전투씬으로만 채워진 것도 몰입도 하락의 한 원인이다. 상당히 루즈한 느낌이 들었다.

    또 하나 아쉬운 것은 결말이다. '게임 내'의 이야기를 기대치 않았던 수준으로 끌어갔던 데 반해, '게임 밖'의 이야기는 꽤나 불만스러운 열린 결말이다. 끝맺음이 확실치 않다는 느낌이다. 너무 황급한 떡밥 수거와 대형 떡밥 던져놓은 뒤의 마무리도 문제. 차기작을 관련 내용으로 생각하고 있는 건가 하는 생각도 드는데, 사실 거기까지 가면 굉장히 추상적인 전투씬들로 가득 찰 것 같아서 따라갈 여력이 없다. '게임 밖'의 이야기를 잘 정리할 자신이 없었다면 애초에 '게임 밖'의 스케일을 키우지 말고 '게임 내'의 이야기로만 정리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 여담이지만 표지 작화가 판타지 소설 쪽에선 흔하지 않은데 참 좋아하는 느낌이다. 작품과도 위화감 없이 잘 녹아들고.. 최근 본 것 중 정말 잘 뽑힌 표지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 dde*** 구매자

    • 2016.11.23

    내용이 진행되면 될 수록 느낀 건 교주와 관련된 안타까움이었어요. 교주는 악당도 아니었고, 단순 본인에게 부여된 역할과 황혼 이벤트라는 스토리의 최종 목적이 아닌 드넓은 하늘과 같고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그런 자유를 원했을 텐데, 결국 아라포니아의 npc 제약 해제도 교주의 운명만은 자유롭게 하지 못한 거 같네요. 마지막에 라덴이 엘리스에게 한가지 요구를 할 수 있는 장면이 있는데 라덴이 스토리가 진행됨에 따라 느낀 npc의 태생적 한계에 대해 npc에게 플레이어와 동등한 자격 의식을 심어주고(그들 스스로가 세상을 게임으로 인식하지 않고 또 플레이어를 주인공으로 생각하지 않게) 그리고 교주를 부활시켜 자유로운 삶을 살게 해주면 어땠을까.. 물론 말도 안되는 이야기지만 라덴이라는 인물이 요구하면 이루어 주지도 않았을까요? 결론은 전형적으로 불쌍한 마왕만 다굴한 느낌..

  • wls*** 구매자

    • 2016.11.22

    1권봤는데 재미있네?
    요즘 통 볼만한게 없는데 볼만하네
    보기시작한거 결재 드러갑니다

  • dyk*** 구매자

    • 2016.11.22

    완결이네요!! 작가님 수고하셨고 잼있는 소설 써주셔서 감사드랴요!!

  • psk*** 구매자

    • 2016.10.26

    리디 소설 꽤 많이 봤는데 최고다 13권까지 정말 강추!!

  • kk0*** 구매자

    • 2016.10.11

    재미있는데 대여로 해주심 안되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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