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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상세페이지

책 소개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전 국민의 가슴을 울린 희망과 감동의 장승수 신화는 계속된다. 고교 졸업 6년만에 서울대 수석을 차지한데 이어 2003년에는 제45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법조인의 길을 걷고 있다. IQ 113, 내신 5등급의 평범한 젊은이가 포크레인 조수, 택시기사, 공사장 막노동꾼을 거쳐 사법시험에 합격하기까지. 잘하는게 없어 열심히 했을 뿐이라는 그의 '일'과 '공부' 이야기.



저자 소개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의 저자. 1971년 경북 왜관에서 태어나 대구 경신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대학은 일찌감치 포기하고 술집으로 당구장으로 돌아다니며 싸움꾼 고교시절을 보냈다. 싸움도 술도 오토바이도 다 시시껄렁해지던 스무 살, 공부에 대한 열정이 열병처럼 찾아왔다. 집안의 생계를 책임지는 가장 노릇과 뒤늦게 대학문을 두드리는 늦깎이 수험생 노릇을 함께 했다. 그 동안 그는 포크레인 조수, 오락실 홀맨, 가스·물수건 배달, 택시기사, 공사장 막노동꾼 등 여러 개의 직업을 전전했고,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서울대 정치학과, 서울대 법학과 등에 지원했다가 낙방하였다.

작은 키, 왜소한 몸으로 공사판에서 살아남는 것도 힘들었지만, 보통 머리, 낮은 고교성적으로 대학에 들어가는 것도 쉽지만은 않았다. 스스로의 한계에 부딪히고 얻어터지며 실패를 거듭했지만 그게 끝이라는 생각은 안해봤다. 일을 해야 할 땐 일에 몰두하고 공부를 할 땐 공부에만 매달렸다. 그러던 1996년 1월, 난생 처음 1등을 하며 서울대 인문계열에 수석합격하였다. 법학과를 졸업하고 2003년에는 제45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법조인의 길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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