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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우련 붉어라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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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련 붉어라 1화

    • 등록일 2017.12.18.
    • 글자수 약 2.5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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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련 붉어라 2화

    • 등록일 20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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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련 붉어라 3화

    • 등록일 2017.12.18.
    • 글자수 약 4.2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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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련 붉어라 4화

    • 등록일 2017.12.18.
    • 글자수 약 4.5천 자

    무료

  • 우련 붉어라 5화

    • 등록일 2017.12.18.
    • 글자수 약 4.4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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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련 붉어라 6화

    • 등록일 2017.12.18.
    • 글자수 약 4.3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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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련 붉어라 7화

    • 등록일 2017.12.18.
    • 글자수 약 4.5천 자

    100

  • 우련 붉어라 8화

    • 등록일 2017.12.18.
    • 글자수 약 6.6천 자

    100


리디 info

* 단행본으로 출간된 도서입니다. 단행본 이용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로 접속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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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연재] 우련 붉어라> 운종가 시전 대행수의 무남독녀, 임운해.
바람처럼 나타나 자신을 구해 준 무혁에게 시선을 빼앗겨 버렸다.

“말 이름이 바람 풍(風)에 소리 음(音)인가요? 바람 소리, 이름이 예뻐요.”
“예쁘라고 지은 이름은 아닙니다.”
“그래도 예쁜걸요.”
“소저의 이름이 더 어여쁩니다. 한자는 어떻게 됩니까?”
“구름 운(雲)에 바다 해(海)를 써요.”
“운해, 구름의 바다라…….”

무혁이 나지막한 소리로 ‘운해’라고 반복해서 발음하였다.
겨우 이름 한 번 불리었을 뿐인데,
사사로우면서도 내밀한 무엇인가를
나누어 가진 것처럼 그녀의 두 뺨이 발그레 젖었다.

“그대는 바람입니다. 고요하기만 하던 내 마음을 쉴 사이 없이 흔드는 바람.”

마음을 나누는 두 사람의 머리 위에서
요요한 달빛이 어지러이 춤을 추었다.


저자 프로필

이지아

  • 국적 대한민국

2015.06.1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국제경제학을 공부하였으나
전공과는 아무 상관 없는 연애소설을 쓰면서
10년 넘게 글쟁이로 살고 있음
현재 미국 텍사스 깡촌에 은둔
F1 그랑프리를 주제로 [그대라는 바람]을 끄적이며 허송세월 중


저자 소개

이지아

국제경제학을 공부하였으나
전공과는 아무 상관 없는 연애소설을 쓰면서
10년 넘게 글쟁이로 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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