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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특급 상세페이지

책 소개

<우주 특급> 저명한 베스트셀러 작가인 에릭은 2432년 첨단 문명 기계에 둘러싸여 쾌적한 생활을 즐기고 있다. 최근 그와 결혼한 아내 나다 역시 작가인데, 그녀는 자연을 찬양하는 시인이다. 부부는 첨단 기계 문명이 자연을 파괴하고, 인간의 삶으로부터 자연스러움을 박탈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던 중 최근 물질을 전송하여 원거리 이동이 가능하도록 만든 기계가 발명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자연의 풍취가 살아 있는 금성으로 갈 계획을 세운다.


<추천평>
"굉장히 사랑스러운 단편 소설. 현실과 상상의 차이를 배우는 젊은 부부 이야기이다. 이 작품이 쓰였던 시기에 사람들이 미래에 대해서 가졌던 관점을 선호한다."
- Marisa James, Goodreads 독자

"꽤 오래된 작품이기에 과학적 묘사에 부족함은 존재한다. 하지만 첨단 문명 사회에 살면서도 조금 더 푸르른 자연을 갈구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매우 잘 묘사되어 있다. 장인이 빚어낸 또 하나의 클래식 작품. 추천한다."
- Amazon Customer, Amazon 독자

"물질 전송기를 이용해서 금성에 가고자 한 부부의 이야기를 다룬 흥미로운 작품."
- Richard Irwin, Amazon 독자

"읽는 데 들인 시간의 값어치를 하는 작품. 현재 우리의 지식을 가지지못한 시대에 쓰여진 작품들에 흥미가 많은 나로서는 매우 만족스러웠다. 기술이 주도하는 사회에 대한 통찰력과 예측력이 돋보인다."
- Jeremy Tisher, Amazon 독자

"꽤 오래된 과학 개념과 사회적 관습에 기반한 단편. 상당히 귀여운 소설이다. 현재의 기준과 비교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 William Moris, Amazon 독자


<저자 소개>
존 스튜어트 윌리엄슨 (John Stuart Williamson, 1908년 4월 29일 - 2006년 11월 10일)은 미국의 SF 소설 작가이다. 잭 윌리엄슨은 그의 필명이다. 이 이름 외에도 그는 윌 스튜어트, 닐스 오 서더랜드 등의 필명을 가끔 사용하기도 했다. 미국 SF 계에서는 "SF의 학장님"이라고 불린다. 오랜 기간 동안 SF 작품 활동을 하고, 늦은 나이에 영문학 분야에서 학위를 따고 강의 활동을 했다.
1908년 지금의 아리조나 지방에서 태어난 윌리엄슨은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뉴 멕시코로 이주해서 그곳에서 농장 생활을 하면서 자랐다. 2차 세계 대전 때 기상 예측 요원으로 군 복무를 했다.
윌리엄슨의 데뷰은 1928년 스무 살의 나이로 휴고 갠스벅이 운영하던 "놀라운 이야기들 Amazing Stories"에 투고한 원고가 판매되면서 이루어졌다. 그의 첫 작품은 메릿의 "강철 괴물 The Metal Monster" (1920년)의 영향을 크게 받은 것이었다. 데뷰 이후 그는 바로 다음 해 3개의 작품을 연달아 판매하고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시작했다.
작품 활동의 초창기 그는 마일즈 브로이어와 정기적인 편지 교환을 통해서 창작 요령을 배웠다. 초창기 환상 속에서 본 이야기 같았던 경향에서 벗어나, 좀 더 줄거리와 인과 관계에 집중한 플롯을 강조하고 주인공의 역할에 초점을 맞추는 작법으로 옮겨 가게 된 것도 브로이어의 영향이었다. 그리고 작품의 구상 개요, 초기 원고 등에 대해서 브로이어의 의견과 검토를 받는 등 윌리엄슨이 작가로서 자리를 잡은 데 브로이어의 영향력이 컸다고 한다. 브로이어와 윌리엄슨은 "새로운 공화국의 탄생 Birth of New Repulic" 이라는 소설을 공동으로 발표하기도 했다.
1930년대를 거치면서 윌리엄슨은 감정적 불안증을 겪게 되고, 1933년 정신 병원에 잠시 입원하기도 했다. 흥미로운 것은 이러한 경험을 통해서 오히려 그가 감성과 이성 사이의 균형 잡힌 시간을 가지게 되고, 작품 역시 좀 더 현실적인 감각을 갖추게 되었다는 것이다.
동시에 윌리엄슨은 본격적인 SF 작가로서 자리를 잡았는데, 이 시절 청소년이었던 아이작 아시모프가 그를 거의 우상처럼 섬겼다는 것은 유명한 일화이다. 나중에 아시모프는 그의 첫 출간작에서 윌리엄슨을 기념하는 헌사를 쓰기도 했다. 195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윌리엄슨은 프레데릭 폴과 공동 작업을 통해, "짐 에덴Jim Eden 시리즈", "별의 아이 Starchild 시리즈", "뻐꾸기 Cuckoo 시리즈" 등을 발표했다.
한편 1950년대 40대 중반의 나이의 윌리엄슨은 대학에 진학해서 영문학 학사와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1960년대에는 모교에서 강의 활동을 시작했다. 그리고 1990년대 후반에는 자신의 모교인 동부 뉴 멕시코 대학교 Eastern New Mexico University에 문학 잡지를 발간하는 기금을 창립하기도 했다. 그리고 이 학교에 주기적으로 자신의 책들과 원고, 각종 자료들을 기증하여, 나중에는 "잭 윌리엄슨 SF 도서관"의 형태로 발전시켰다.
윌리엄슨은, 1960년대부터 1977년까지는 모교의 전임 교수로, 그리고 그 이후 죽기 전까지는 석좌 교수로서 강의 활동을 계속했다. 그리고 1976년에는 로버트 하인리히에 이어서 두번째로 "SF 그랜드 마스터 Grand Master of Science Fiction"에 임명되기도 했다.
말년의 윌리엄슨은 순수 문학적 경향을 강화하는 SF 내 흐름에 대해서 비판적인 의견을 공개적으로 표출했다. 1960년대 후반부터 이전까지의 "상업적인" SF의 흐름에서 벗어나 모더니즘 문학적인 기법을 차용하고, 등장 인물들의 성격적 발전과 사회적 배경 묘사 등에 관심을 가지는 흐름이 나타났는데, 로버트 실버버그 등이 그 흐름을 대표했다. 이러한 흐름에 대해서 윌리엄슨은 "비평가들의 찬탄을 더 받을 수 있을지는 몰라도 일반 SF 팬덤의 지지는 그렇지 않다"면서 그런 경향이 "불필요한 애매함이나 인공적인 난해함"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비판적인 시각을 보였다. 다시 말해, 그 동안의 SF 쟝르적 특징인 줄거리와 패턴, 구도, 설정 등을 통해서 평범한 언어로 풀어 나가는 소설들의 소중함을 강조했다고 할 수 있다.
2006년 그는 뉴 멕시코의 자택에서 98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죽기 1년 전에도 그는 320 페이지 분량의 소설 "스톤헨지 게이트 The Stonehenge Gate"를 발표하면서 왕성한 활동력을 보였다.

<번역자 소개>
2014년, 활동을 시작한 TR 클럽의 구성원은 인문학과 공학 등을 전공한 전문 직업인들로, 모두 5년 이상의 유학 또는 현지 생활 경험을 가지고 있다.
각자의 삶의 영역을 가지고 있으나, 자신이 관심을 가진 도서와 컨텐츠가 국내에서도 널리 읽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번역을 진행하고 있다.
대기업 직장인, IT 벤처기업가, 출판 및 서점 편집자, 대학 교원, 음악 전문가 등 다양한 직업군을 바탕으로, 본인들의 외국어 능력과 직업적 특기를 기반으로, 모던한 컨텐츠 번역을 추구하고 있다.


목차

표지
목차
본문
시리즈 및 저자 소개
copyrights
(참고) 종이책 추정 페이지수: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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