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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판] 마음의 탄생 상세페이지

리디 info

* 이 책은 본권의 일부를 무료로 제공하는 체험판입니다.
* 본권 구입을 원하실 경우, [이 책의 시리즈]→[책 선택] 후 구매해주시기 바랍니다.



책소개

<[체험판] 마음의 탄생>

이 체험판에는 본 책의 45퍼센트 분량의 콘텐츠가 담겨있습니다.

---우리에게 이미 익숙한 미래, 인공지능---

인공지능은 이미 우리 삶 곳곳에서 중요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이메일을 보내거나 전화를 걸 때마다 최적의 루트를 통해 정보를 전송하기 위한 지능적인 알고리즘이 작동한다. 우리가 사용하는 거의 모든 제품이 인간과 인공지능의 협업으로 설계된 뒤, 자동화된 공장에서 만들어진다. 모든 인공지능 시스템이 갑자기 멈춰 선다면 우리 문명은 마비되어 버리고 말 것이다. 은행에서 돈을 찾을 수 없을 것이며, 더 나아가 돈 자체가 사라져버릴 것이다. 커뮤니케이션, 수송, 생산활동이 모두 멈춰버릴 것이다.

---알파고의 충격과 기계의 역습---

2016년 봄 구글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대국은 한국인들의 기억 속에 다소 충격적인 사건으로 각인되었다. 이러한 사건을 통해 인공지능은 사람들의 뇌리 속에 일자리를 빼앗거나 인간만의 고유한 영역을 침범하는 파괴자 또는 침입자로 인식되어버린 듯하다. 하지만 ‘인간 대 기계’라는 관점은 한동안 공포심을 자극하는 흥미위주의 가십거리가 될 수 있겠지만, 앞으로 진행될 기술발전과 그 위에서 펼쳐질 미래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준비하는 데에는 오히려 걸림돌이 될 수 있다.

---인공지능은 미래를 여는 열쇠---

지금 세계의 기업들은 인공지능 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선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공지능을 비즈니스에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기업은 경쟁에서 앞서나갈 것이고,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적응할 줄 아는 사람은 훨씬 밝은 미래를 맞이할 것이다. 하지만 인공지능은 단순한 컴퓨터프로그래밍을 이해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인공지능은 근본적으로 인간의 뇌를 모방한 것이기 때문이다.

---인공지능을 이해하는 것은 인간을 이해하는 것---

인공지능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리 머릿속에 있는 뇌를 먼저 이해해야 한다. 우리 뇌가 어떻게 감각을 인지하고 생각하고 추론하는지 이해함으로써 인공지능이 작동하는 원리를 이해할 수 있고, 또 인공지능의 성과를 바탕으로 우리 뇌의 작동원리를 검증할 수 있다. 또한 인간의 뇌와 점점 더 닮아가는 인공지능이 우리에게 선사할 미래가 어떤 모습일지 좀더 선명하게 그려볼 수 있다.


출판사 서평

이 체험판에는 본 책의 45퍼센트 분량의 콘텐츠가 담겨있습니다.

1997년 IBM의 딥블루Deep Blue가 세계 체스챔피언 가리 카스파로프Garry Kasparov를 이겼을 때, 많은 사람들이 체스는 논리게임이기 때문에 별로 대단하거나 놀랄만한 일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또한 경우의 수가 거의 무한대에 가까운 바둑에서는 컴퓨터가 인간을 이기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년 3월 구글 딥마인드의 알파고Alpho Go가 이세돌을 이겼을 때 사람들은 다시 바둑 역시 근본적으로 제한된 수 안에서 벌어지는 논리게임에 불과하다고 일축했다. 은유, 비유, 말장난, 중의어, 유머와 같은 인간 언어의 미묘한 영역까지는 컴퓨터가 절대 터득하거나 구사하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2011년 이미 IBM의 컴퓨터 프로그램 왓슨Watson이 TV퀴즈쇼 “제퍼디! Jeopardy!"에 출전하여 이 퀴즈쇼의 최다 우승자 두 명과 대결을 펼쳐 압도적으로 승리한 일이 있었다. “제퍼디!”에서 출제된 문제는 과연 어떤 것이었을까? 왓슨이 정답을 맞춘 몇 가지 문제를 보자.

1. 라임rhyme: 파이 위에 얹는 새하얀 크림이 하는 길고 지루한 말.
2. 오페라무대 같은 군함에서 아이가 입는 옷.
3. 12년 동안 부하들을 먹어치우며 흐로드가르 왕을 괴롭힌 현상수배범. 경찰관 베오울프가 그 를 잡는 임무를 맡았죠.
4. 스승의 날과 켄터키더비데이.
5. 워즈워스는 솟아오르기만 할 뿐 배회하지 않는다고 말했죠.

사회자가 제시하는 이 문제들이 인간 언어의 미묘한 특성이 배제된 논리게임에 불과하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이 질문에 대한 답과 해설은 다음과 같다.

1. 머랭허랭 merangue harangue: ‘크림’과 ‘장광설’을 의미하는 각각의 단어를 찾아 라임(운율)을 맞춰야 풀 수 있는 문제
2. 앞치마 pinafore: [군함 피나포어HMS Pinafore]라는 오페라를 알아야 풀 수 있는 넌센스퀴즈
3. 그렌델 Grendel: [베오울프] 이야기를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
4. 5월 May: 문화적 지식이 있어야 풀 수 있는 문제
5. 종달새 skylark: 워즈워스의 시를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

기계가 범접하지 못하는 인간만의 고유한 영역은 과연 존재하는 것일까? 아니 그것은 과학적 진실보다는 우리의 소박한 바람에 불과한 것은 아닐까? 앞으로 다가올 미래는 과연 어떤 모습이며, 우리는 과연 어떤 태도로 미래를 준비하고 맞이해야 하는 것일까?

* 세계적인 미래학자, 과학자, 발명가, 기업가, 사상가이자 구글의 미래를 설계하는 엔지니어링 이사 레이 커즈와일의 최신작
* 전 세계 15개 언어로 번역 출간된 뇌과학/인공지능 분야의 아마존 장기 베스트셀러

---주요 언론사 서평---

"이 책은 지금 이 시점에서 우리가 진지하게 논의하지 않으면 안 되는 매우 중요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논의에 참여할 수 있는 특권을 오롯이 인간만 누릴 수 있는 시간은 생각보다 그리 많이 남아 있지 않다." - Seattle Times

"커즈와일이 예견하는 놀라운 미래가 전혀 허황된 주장이 아니라는 것을 이 책은 차분하고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이 책은 머지않아 지구상에 등장할 로봇지배자들을 좀더 자연스럽게 맞이할 수 있도록 안내해준다. 물론 그들은 우리 인간을 위해 복무할 것이다." -New York Times

"커즈와일은 대담한 주장과 타고난 쇼맨쉽으로 인공지능에 대해 전혀 모르는 일반독자들을 신경과학의 깊은 덤불 속으로 인도한다." -Fobes

"신선하다. 인공지능에 대해 이야기하는 기존의 책들과는 전혀 다르다... 이 책은 기술발전에 겁먹을 필요가 없는 이유를 훌륭하게 설파한다." -New Scientist

"미래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펼쳐라. 매혹적인 추론게임이 펼쳐진다." -KirKus Review

"마음 한 켠에 인간이 기계에 예속된 [매트릭스]의 암울한 미래에 대한 전망이 도사리고 있다고 하더라도,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아 펼쳐지는 낙관적인 세계에 대한 커즈와일의 전망은 독자들을 쉽게 전염시킬 것이다" -Reason

"커즈와일의 미래예측을 허황된 것이라고 치부하고 조롱하는 일은 매우 쉽다. 하지만 그가 지적하듯이, 눈에 보이는 기술발전은 과대평가하는 반면 잘 보이지 않는 기술발전에 대해서는 심각하게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일반적이라는 것은 분명하다." -The Globe and Mail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정말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한다면, 10-20년 안에 인간의 두뇌를 모방하거나 대체하는 제품이 출현할 것이라는 커즈와일의 예측에 배팅하지 않는 것은 바보 같은 짓이 되고 말 것이다." -Wall Street Journal

"이 책은 알파고가 인간에게 던진 '인공지능의 진화'라는 명제를 날카롭게 분석해, 인공지능이 우리 삶의 질을 높이는데 어떤 역할을 할지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 준다." -대전일보

"커즈와일의 주장은 의식을 가진 것으로 여겨지는 기계에 대해서는 인간과 동등한 존재로 대우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결국에는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설득력 있게 논증한다." -영남일보

"한번 읽기 시작하면 다음에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여 도저히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다." -중앙일보

"기술진보 속도는 생물진화 속도의 100만배…AI, 인간 고유의 의식까지 넘봐. 클라우드서버가 뇌와 연결되면 인간의 지능은 기하급수적으로 발달할 수 있다. 이 책은 인공지능 기술이 머지않아 인간의 고유한 특징이라고 여겨지는 '의식'까지 갖게 될 것이라고 단언한다." -한국경제신문

"이 책은 지금까지 뇌과학이 밝혀낸 사실을 바탕으로 '패턴인식 마음이론'이라는 모형을 제시한다." -매일경제신문

"커즈와일은 기술발전 속도를 볼 때 인간과 똑같은 감정과 의식을 가진 기계의 탄생이 그리 먼 미래의 일이 아니라고 말하며, 의식을 가진 기계의 출현은 인류를 깊은 철학적 고뇌의 늪에 빠지게 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연합뉴스

"레이 커즈와일은 현시점까지 가장 강력한 지능기계라 할 수 있는 인간의 뇌, 특히 대뇌의 신피질을 분석하고 그것이 작동하는 알고리즘을 추출해냄으로서 인공지능의 성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다고 주장한다." -노컷뉴스

"순수한 물질적 요인들이 인간의 의식으로 진화했다. 기계도 마찬가지다. 기계 역시 고도화되는 과정에서 의식이 출현할 수밖에 없다고 커즈와일은 주장한다." -주간경향

"기계들은 머지않아 우리가 의식이 있는 존재라고 간주하는 생물학적 인간과 구별할 수 없는 수준으로 발전할 것이며, 이로써 우리가 의식에 부여하는 영적인 가치도 공유하게 될 것이다.”-헤럴드경제


저자 프로필

레이 커즈와일 Ray Kurzweil

  • 국적 미국
  • 출생 1948년 2월 12일
  • 학력 MIT 컴퓨터공학과 학사
  • 경력 구글 엔지니어링 이사
    영창뮤직 고문
    영창뮤직 전자악기연구소 소장
    2005년 K-NFB 리딩 테크놀로지 사장
    1995년 커즈와일 테크놀로지 회장
    1982년 커즈와일 뮤직 시스템즈 설립
    1974년 커즈와일 컴퓨터 프로덕트 사장
  • 수상 2015년 제57회 그래미 어워드 테크니컬 그래미상
    2012년 남쇼 올해의 공로상
    2001년 레멜슨 MIT상

2016.07.15 업데이트 저자 정보 수정 요청


저자 소개

"끝없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천재발명가" The Wall Street Journal

"최상의 생각기계" Forbes

"토머스 에디슨의 부활" INC.

커즈와일은 15살이 되던 해, 클래식 음악작품을 분석한 뒤 그것을 비슷한 스타일로 합성하는 패턴인식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그해 국제과학박람회, 웨스팅하우스과학경진대회 등에서 상을 받았으며 백악관에 초대 받아 당시 대통령 린든 존슨에게 격려를 받기도 했다.

MIT에 진학한 그는 2학년이 되었을 때‘대학선별상담Select College Consulting’이라는 프로그램를 제작한다. 수천 개 대학의 모집요강을 데이터베이스화하여 이를 바탕으로 입시지원자 개개인에게 가장 잘 맞는 대학을 찾아주는 것으로, 이를 토대로 회사를 세웠고, 머지않아 매년 프로그램 사용 로열티를 받는 조건으로 회사를 10만 달러(현 시세로 약 7억 5000만원)에 매각한다.

졸업후 커즈와일컴퓨터Kurzweil Computer Products, Inc.를 설립하고 최초의 옴니폰트 OCR시스템을 개발한다. 이 기술을 토대로 책을 소리내어 읽어주는 커즈와일리딩머신Kurzweil Reading Machine을 발명하였고 그의 발명은 온갖 언론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다.

1978년, 커즈와일은 이 회사를 제록스에 매각하였으며, 이 회사는 나중에 인수합병을 통해 오늘날 뉘앙스커뮤니케이션Nuance Communications Inc.이 된다.

커즈와일은 뒤이어 커즈와일뮤직시스템Kurzweil Music Systems을 설립하고 신디사이저를 발명한다. 음악가들조차 이 제품이 재현하는 피아노소리와 그랜드피아노에서 나오는 소리를 구분하지 못할 정도로 정교한 음색을 구현한 커즈와일 신디사이저는 출시되자마자 곧바로 세계적인 악기브랜드가 된다. 커즈와일은 1990년 뮤직시스템을 한국의 영창악기에 매각한다.

그는 또 다시 커즈와일응용지능Kurzweil Applied Intelligence를 설립하고 음성인식시스템을 개발하는 일에 뛰어들었다. 그가 개발한 음성인식기술은 뉘앙스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오늘날 애플 시리, 구글보이스 등에 적용되고 있다.

1996년에는 커즈와일교육시스템Kurzweil Educational Systems를 설립하고 패턴인식기술에 기반한 컴퓨터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맹인, 난독증, ADHD 등 장애를 가진 학생들의 학습을 도와주는 기술을 개발했다. 2005년 커즈와일은 이 회사를 캠비움 학습기술라는 교육기업에게 매각하였다.

1999년 커즈와일은 미국정부에서 주는 최고 기술훈장 국가기술혁신메달 National Medal of Technology and Innovation을 받았다.

2001년에는 세계적인 과학기술상 레멜슨-MIT상을 수상하고 50만 달러 상금을 받았다.

2002년에는 미국 특허청이 설립한 "미국 발명가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2008년에는 NASA(미국 항공우주국)와 구글의 후원을 받아 융합벤처창업전문학교 싱귤래리티대학을 설립한다.

2012년 커즈와일은 구글의 '머신러닝과 언어처리 프로젝트'를 진행할 기술이사로 취임한다.

2013년 PBS는 "오늘의 미국을 만든 인물" 기술혁신부문 16명 중 한 명으로 뽑혔다.

2013년 Inc는 "미국에서 가장 매혹적인 기업가" 중 8번째 인물로 커즈와일을 꼽았다.

20개 대학의 명예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으며, 세 명의 미국 대통령에게 백악관에서 직접 공로훈장을 받았다.

지금까지 7권의 책을 냈다. 특히 2005년 출간한 [특이점이 온다]라는 책에서는 급속한 기술발전으로 인해 2045년 기계의 능력이 전 인류의 능력을 넘어서는 특이점이 도래할 것이라는 대담한 예측을 내놓기도 했다.

목차

— 감수자의 글: 알파고의 충격과 눈 앞에 닥친 미래

들어가는 글: 어쨌든 마음은 뇌의 작용일 뿐

1. 생각의 역사: 다윈과 아인슈타인의 생각실험

2. 어쩌다 마주친 그녀: 우리 뇌가 작동하는 방식

3. 패턴인식 마음이론: 뇌의 정보처리 알고리즘

4. 생각하는 기계 분해하기: 뇌과학이 밝혀낸 사실들

5. 싸우거나 도망치거나: 생존과 번식을 위한 원초적인 욕망

6. 사랑의 세레나데: 적성과 창조성과 사랑의 진화

7. 소프트웨어 뇌 만들기: 뇌의 알고리즘을 디지털 공간에 시뮬레이션하는 법

8. 하드웨어 뇌 만들기: 컴퓨터 아키텍처 발전의 역사

9. 마음을 지닌 기계의 탄생: 의식, 자유의지, 정체성의 재발견

10. 특이점이 온다: 우리 눈 앞에서 펼쳐지는 인공지능 혁명

11. 반론: 불신과 비관적 전망을 넘어서

에필로그: 인간의 마지막 발명품

부록

— 주석

— 감사의 글

— 저자 소개: 레이 커즈와일

— 옮긴이의 말: 미래의 삶, 아니 미래의 나는 어떤 모습일까?

— 찾아보기

[Translator's Tip]

리버스엔지니어링

알고리즘

블루브레인 프로젝트

데이터 압축

사이냅스 프로젝트

레이 커즈와일이 예측하는 기술발전 시나리오

브레인게이트 신경인터페이스 시스템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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