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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는 어디에서 영감을 얻는가 상세페이지

잡지 디자인/예술

디자이너는 어디에서 영감을 얻는가

생애 처음 만난 샤넬백부터 오리지널 디자인 백까지

구매종이책 정가15,500
전자책 정가9,300(40%)
판매가9,300

책 소개

<디자이너는 어디에서 영감을 얻는가> 가방 디자인의 신화, 석정혜에게
영감을 준 가방과 그 안에 담긴 인생 이야기

이 책은 국내 최고의 가방 디자이너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 중인 석정혜가 전하는 최초의 가방에 대한 책으로, 샤넬 백부터 오리지널 디자인 백까지 가방 브랜드의 역사, 가방을 통해 얻은 영감들, 가방에 담긴 숨은 이야기들을 소개한다. 무엇보다 가방이라는 오브제를 통해 얻은 영감을 어떻게 자신만의 디자인으로 발전시키는지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책은 세 장으로 나뉘어, 어린 시절부터 디자이너가 되기까지 그녀의 인생과 함께했던 가방들에 얽힌 이야기, 그 과정에서 디자이너로서 받은 영감들, 여러 가방 브랜드의 변천사와 특징 등을 다룬다. 그 안에는 해외 셀럽과의 스토리 등이 생생한 화보와 함께 펼쳐진다. 성공가도를 달리다 불시에 찾아온 시련, 고난의 시절을 견디며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일을 통해 재기하는 그녀의 스토리는 ‘좌절하지 않는 한 꿈은 이루어진다’는 소중한 인생의 교훈을 전한다. 게다가 국내 패션시장의 태동기였던 1980~90년대부터 현재까지 패션의 유행과 흐름을 엿볼 기회를 제공한다. 명품 가방에 대한 깨알 지식과 디자이너를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전하는 국내 탑 가방 디자이너의 조언은 덤이다.

<이 도서는 2016년 3월에 출간한 《디자이너가 사랑한 백》개정판 도서입니다.>


출판사 서평

저자 석정혜는 고현정, 이요원, 한혜연 등 유명 연예인을 비롯해 많은 스타일리스트들이 선망하는 국내 탑 가방 디자이너다. 그런 그녀 역시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어디에서 영감을 얻고, 그것을 어떻게 표현하고 발전시킬까?”라는 질문을 멈추지 않았다.
저자에게 영감은 ‘가방’이라는 오브제에서 시작한다. 여기에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석정혜만이 지닌 힘이 있다. 어린 시절 패셔니스타였던 어머니 덕택에 ‘가방’이나 ‘옷’에 ‘명품’이란 단어를 조합하는 걸 상상도 못 하던 때, 명품을 접하게 된 것이다. 이를 계기로 가방 디자이너를 꿈꾸게 된 그녀는 그녀만의 영감을 디자인으로 표현함으로써 성공적인 브랜드 론칭한다. 성공한 디자이너로 자리매김하지만 IMF를 겪으며 실패를 경험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가방’을 향한 열정으로 재기해 다시 새 브랜드를 이끌어내는 과정은 그야말로 드라마틱하다. 그리고 그 안에 담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의 삶을 통해 우리는 또 다른 그녀만의 성장을 지켜볼 수 있다.
그동안 베일에 가려 있던 석정혜의 좌절과 성공 스토리는 현재 창업을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가방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시각 제공과 함께 영감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무엇보다 디자이너로서 어디에서 ‘영감’을 얻고 자신만의 것으로 ‘표현’하는지, 본질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찾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대학 졸업 후 한섬에서 액세서리 디자이너로 일하며 처음 가방을 만들었다. 한섬 퇴사 후 석제이(Seok J)라는 OEM 잡화(가방, 벨트, 지갑 등) 사업을 시작해 탄탄대로를 달리던 중 IMF 때 부도가 나며 사업을 정리하게 된다. 인생에서 큰 위기를 맞았지만 디자이너로서의 경험과 안목으로 자신이 들고 다니고 싶은 가방을 직접 만들어 메고 다닌다. 이 가방이 청담동에서 입소문이 나면서 ‘특별한 작품’으로 주목받기 시작했고, 개인 구매 고객이 점차 늘어나면서 2009년 압구정에 매장을 오픈하기에 이른다. 이 브랜드가 바로 “COURONNE(쿠론)”이다.
2011년부터 2015년까지 FnC 코오롱에서 디자인 총괄 디렉터 및 브랜드 매니저로 활약했다. 쿠론은 2012년 2~12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월매출 1위, 한국 브랜드 최초로 인천공항면세점에 입점 등 단기간에 무섭게 성장했으며, 2015년에는 750억 대의 연매출을 달성했다. 이후 신세계 인터내셔날의 핸드백/잡화 부문 상무로 새로운 변화를 이끌었고, 2018년 “vunque(분크)”를 론칭하며 오랜 기간 침체되어 있던 핸드백 업계에 다시 한 번 뜨거운 반응과 놀라운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목차

서론

1장 우리 몸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보자

001 우리 몸에는 세포가 몇 개나 있을까?
002 왜 아기와 노인은 자주 아플까?
003 타고나는 점, 모반은 평생 사라지지 않을까?
004 피는 왜 하필 빨간색일까?
005 왜 몸에 안 좋은 음식일수록 당길까?
006 우리가 꾸는 악몽은 어떻게 나타나는 것일까?
007 치아 교정기는 어떻게 이를 바르게 만들까?
008 우리 몸이 O형을 제외한 다른 혈액형을 거부하는 이유는?
009 우리는 왜 눈물을 흘리는 것일까?
010 소아 당뇨병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걸릴까?
011 물을 지나치게 많이 마시면 익사할까?
012 재채기할 때 정말 심장이 멈출까?
013 왜 빙글빙글 돌면 구역질이 날까?
014 사람의 뼈는 어떻게 부러지고, 어떻게 낫는 걸까?
015 추울 때 왜 닭살이 돋을까?
016 손발톱은 왜 있을까?
017 사람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018 심장은 어떻게 뛰는 걸까?
019 혈관 속 피는 왜 파랗게 보일까?
020 수두는 왜 아이보다 어른에게 치명적일까?
021 왜 머리를 다치면 기억상실증에 걸릴까?

2장 우리 몸의 신비를 좀 더 풀어 보자

022 인간의 몸에는 얼마나 많은 기관이 있을까?
023 딸꾹질은 왜 하며, 어떻게 멈출 수 있을까?
024 인종에 따라 피부색이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
025 음치는 왜 생기는 걸까?
026 사람의 털은 무엇으로 만들어졌을까?
027 우리는 왜 나이를 먹을까?
028 바들바들 떨리는 눈꺼풀 경련, 왜 일어날까?
029 우리 몸은 어떻게 추운 날씨에 대비할까?
030 다운증후군은 무엇 때문에 발생할까?
031 인간은 어떻게 자랄까?
032 우리의 뇌는 어떻게 작동할까?
033 심장마비는 어떻게 처치할까?
034 마취는 어떻게 이루어지는 걸까?
035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는 어떻게 결정될까?
036 나이가 들면 왜 머리카락이 하얘질까?

3장 우리 몸에 대한 호기심을 끝까지 풀어 보자

037 우리는 어떻게 색을 볼까?
038 만능 암 치료제가 개발되는 날이 올까?
039 사람이 최대로 클 수 있는 키는 얼마나 될까?
040 가끔 근육 경련으로 잠에서 깨는 이유가 뭘까?
041 사람은 얼마나 빨리 달릴 수 있을까?
042 왜 뭔가를 한참 보고 나면 다른 색 잔상이 보일까?
043 왜 태풍이 오면 무릎이 쑤실까?
044 재채기할 때 눈이 감기는 이유는 무엇일까?
045 태닝 기계, 과연 안전할까?
046 혈압을 잴 때 청진기에서는 무슨 소리가 들릴까?
047 음료를 마시다가 웃으면 왜 코로 나올까?
048 우리 몸에는 근육이 몇 개나 있을까?
049 눈은 왜 깜빡일까?
050 당황하면 왜 얼굴이 빨개질까?
051 왜 가족 중 나 혼자만 금발일까?
052 우리 눈은 왜 나빠질까?
053 왜 헬륨을 마시면 목소리가 가늘어질까?
054 눈의 동공은 왜 까만색일까?
055 일란성 쌍둥이는 지문도 같을까?
056 방사선에 노출되면 왜 요오드 알약을 먹을까?
057 부검은 무엇이며 어떻게 할까?

4장 땅과 바다, 하늘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보자

058 뇌우는 왜 대부분 오후에 일어날까?
059 눈은 왜 하얀색일까?
060 그레이트솔트 호수에는 왜 소금이 있을까?
061 자연 상태에서 가장 낮은 온도는 몇 도일까?
062 왜 지평선은 하늘과 땅이 맞닿은 것처럼 보일까?
063 다이아몬드는 어떻게 자를까?
064 비는 왜 내릴까?
065 왜 버뮤다 삼각지대에서 실종 사고가 자주 발생할까?
066 강은 왜 구불구불할까?
067 피뢰침은 집을 보호하는 걸까, 번개를 끌어들이는 걸까?
068 뜨거운 공기는 위로 가는데, 왜 산의 정상이 평지보다 시원할까?
069 바닷물은 왜 짤까?
070 태평양의 깊이는 얼마나 될까?
071 비행기가 지나간 자리에 남는 하얀 연기는 뭘까?
072 고층 건물은 왜 땅으로 꺼지지 않을까?
073 구름은 어떻게 생기고, 색은 어떻게 형성될까?

5장 지구와 달의 비밀을 풀어 보자

074 지구는 왜 둥글까?
075 우주에는 공기가 없는데, 지구에는 어떻게 공기가 존재할까?
076 지구는 왜 회전할까?
077 지구상에서 가장 단단한 물질은 무엇일까?
078 지구는 어떻게 궤도에 머물까?
079 지구의 나이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080 지구의 흙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081 지구에는 왜 중력이 있을까?
082 아무것도 없는 공중에서 무엇이 바람을 일으킬까?
083 달은 왜 낮에도 보일까?
084 오존층이 계속 파괴되면 지구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
085 달은 왜 크기와 색이 바뀔까?
086 모양을 바꾸는 달에는 어떤 이름이 붙었을까?
087 맑은 날 보름달 주위에 보이는 고리는 뭘까?
088 이른 아침 하늘에서 움직이는 밝은 빛은 뭘까?

6장 지구 밖 우주의 신비를 풀어 보자

089 달에는 왜 크레이터가 있을까?
090 인간이 화성에 갈 수 있을까?
091 토성의 고리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092 타지 않고 태양에 얼마나 가까이 갈 수 있을까?
093 지구에서 금성까지 로켓을 타고 가면 얼마나 걸릴까?
094 달은 무거운데 왜 추락하지 않을까?
095 우리 은하는 얼마나 클까?
096 달은 조수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까?
097 핼리 혜성은 언제 다시 올까?
098 행성은 어떻게 움직일까?
099 소행성이 미국에 떨어질 확률은 얼마나 될까?
100 별자리는 몇 개나 있고, 이름은 어떻게 지어질까?
101 산소가 없는 우주에서 태양은 어떻게 불타는 걸까?
102 목성에 있는 붉은 점의 정체는?
103 어떻게 인공위성은 하늘에서 항상 같은 위치에 있을까?
104 블랙홀은 대체 무엇일까?
105 밤하늘의 방문객, 별똥별은 무엇일까?
106 인간은 왜 자꾸 우주에 가려 할까?
107 우주의 다른 곳에 또 다른 생명체가 존재할까?

7장 과학기술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보자

108 인터넷은 어떻게 개발되었을까?
109 비행기는 어떻게 공중에 뜰까?
110 식물성 기름으로 자동차를 달리게 할 수 있을까?
111 헬리콥터는 어떻게 조종할까?
112 레이저는 어떻게 눈을 다치게 하지 않고 눈 수술을 할 수 있을까?
113 자동차를 설명할 때 쓰는 마력은 무엇일까?
114 왜 풍력으로 전기를 더 많이 만들지 않을까?
115 리모컨은 어떻게 작동할까?
116 마하는 어느 정도의 속도일까?
117 블루투스는 어떻게 작동하는 걸까?
118 최초의 총은 어떻게 작동했을까?
119 자석은 왜 서로 밀고 당길까?
120 레고는 어떻게 맞물리는 걸까?
121 로켓은 어떻게 작동할까?
122 스티로폼은 어떻게 만들까?
123 가솔린 외 어떤 연료가 자동차에 사용될 수 있을까?
124 날씨가 더우면 왜 기차 궤도가 휘어져 탈선이 일어날까?
125 활주로의 길이는 어떻게 정할까?
126 인간의 기술이 진보하는 동안 왜 다른 동물들은 그러지 못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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