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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향해 박차를 가하다 상세페이지

로맨스 단행본 현대물

너를 향해 박차를 가하다

구매단권판매가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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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를 향해 박차를 가하다 1권

    너를 향해 박차를 가하다 1권

    • 글자수 약 9.5만 자

    2,500

  • 너를 향해 박차를 가하다 2권 (완결)

    너를 향해 박차를 가하다 2권 (완결)

    • 글자수 약 8.8만 자

    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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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너를 향해 박차를 가하다> “오랜만이야, 윤예서.”

작은 섬, 율주의 초등학교 보건 교사로 부임한 지 반년.
그녀 앞에 첫사랑이자, 국가대표 승마 선수인 한선우가 나타난다.
그것도 갓 부임한 체육 교사로.

“예의 좀 차려 주시죠, 한 선생님.
우리가 아는 사이란 것도 선생님들께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러죠. 윤 선생님.”

너무나도 달콤해 모든 걸 잃게 했던 사랑.
그런데 그 아픈 사랑이 막을 새도 없이 박차를 가해 달려오고 있었다.

“난 이해가 안 돼. 네가 율주에 온 것도,
선수 생활을 그만두고 이곳에서 교사를 하고 있는 것도,
내 일까지 나서서 도와주는 것도.”
“…….”
“그리고…… 태진 오빠와 내 사이를 의심하는 것까지도.”

우린 다시는 만나선 안 될 관계였다.

“그렇다면 기회를 줘. ……너를 떠날 수 있게.”

다시 찾은 그녀에게 던진 그의 제안은
과연 이별을 위한 것일까?



저자 소개

늘혜윰

늘 생각하는 사람이고 싶다.
나의 이야기,
당신의 이야기,
그리고 우리의 지나간 이야기들을.

출간작
《수시(袖詩), 소매에 쓴 마음 한 자락》(E-book)
《궁녀의 남자》

출간 예정작
《후계자의 반려》(E-book)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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