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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신저 23 상세페이지

소설 독일 소설

패신저 23

구매종이책 정가15,000
전자책 정가9,500(37%)
판매가9,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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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패신저 23> 사이코스릴러의 제왕 제바스티안 피체크의 초특급 미스터리!
“심장을 조이는 동시에 슬며시 웃음 짓게 하는 기묘한 스릴러,
그리고 반전의 장치들”

독일 사이코스릴러의 제왕이자 독일 문학계에 ‘피체크 신드롬’을 일으켜온 제바스티안 피체크의 최신작! 『패신저 23』은 크루즈 여행에서 아내와 아들을 잃은 한 남자가 자신이 겪은 사건과 유사한 또 다른 실종 사건(또는 자살 사건)과 마주하면서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가는 과정을 그린 스릴러 소설이다.
피체크는 이 작품에서 자신만의 탄탄한 구성력과 거듭되는 반전의 장치들, 기존의 작품과는 다르게 펼쳐놓는 여유와 유머로 보다 독보적이며 긴장감 넘치는, 그러면서도 독자를 설핏 웃음 짓게 하는 이야기를 만들었다. 또한 크루즈선에서 매해 23명의 승객이 사라진다는 사실적인 소재와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난 승객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끌어나간다는 전략을 가지고 독자들을 보다 현실적이며, 공감 가는 스릴러의 세계로 초대하고 있다.
치밀하고 여유로운 대작가가 펼쳐놓은 『패신저 23』이라는 무대는 독자들에게 심장을 조이는 긴박감을 느끼게 하는 동시에 슬며시 웃음 짓게 하는 기묘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출판사 서평

제바스티안, 그의 대단한 수식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치밀하고 정교한 퍼즐을 맞추듯 반전의 단서들을 꿰어나가다!”

『패신저 23』은 망망대해를 항해하는 크루즈선을 배경으로 실종 혹은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사건을 파헤쳐가는 사이코 스릴러다. 그 과정에서 작가는 특유의 탄탄한 구성력과 캐릭터 설정,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장치들, 그리고 자신만의 여유로움과 유머를 가지고 시종일관 독자들을 유혹한다.
5년 전 아내가 아들을 살해하고 자살한 이후 의미 없는 나날을 보내던 마르틴은 어느 날 한 통의 전화를 받게 되고, 아내와 아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던 사건 현장, 바로 그 크루즈에 오르게 된다. 그곳에서 죽은 아들의 곰 인형을 손에 들고 8주 만에 나타난 소녀, 딸아이가 자살했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떨며 스스로를 벼랑 끝으로 내모는 여자를 만나 점점 사건의 실체에 다가서게 된다.
이 책에서 사건의 실체가 드러나며 결국 진실에 이르는 과정은 그야말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반전의 연속’이다. 피체크는 이러한 반전의 단서들을 특유의 구성력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촘촘히 숨겨두었고, 독자들은 각각의 캐릭터들을 따라 치밀하고 정교하게 퍼즐 조각을 맞추듯 그가 숨겨놓은 반전들을 발견하며 사건의 진실 앞에 다다르게 된다.
피체크는 또한 그 과정을 때론 숨 막히는 긴장감을 유지하며, 때론 대가다운 여유와 유머를 머금은 채 풀어놓고 있다. 실종된 지 8주 만에 다시 나타난 아이, 자살했을지도 모를 딸아이를 찾아 헤매는 어머니, 그리고 8주간 우물 속에 갇힌 채 ‘살아오면서 가장 심하게 저지른 잘못’을 고백해야 하는 위기에 놓인 아이의 어머니의 이야기가 소설의 세 가지 큰 줄기를 이루며 동시다발적으로 긴박하게 전개된다. 독자들은 같은 시각 다른 장소에서 각기 다른 인물들이 겪게 되는 사건을 쫓아 그들 각자의 현재를 있게 했던 과거, 그러한 사건들을 만들어낸 범죄자와 배후들을 하나하나 알아가게 된다. 그 과정에서 과거와 현재의 연결고리에 대한 치밀한 묘사, 실체에 다다를수록 거듭되는 반전들이 순간순간 가슴 뛰는 짜릿함과 심장을 조이는 긴박감을 안겨준다.

망망대해에서의 실종, 그것은 상상에 그치지 않는다
‘패신저 23’은 당신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

『패신저 23』에는 거듭되는 크고 작은 반전만큼이나 독자들의 가슴을 쥐락펴락하는 요소가 또 하나 있다. 바로 ‘패신저 23’이 과거에도 일어났으며, 현재에도 여전히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
작품의 현재 시점부터 과거로 거슬러 올라간 10년간 크루즈선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진 승객들의 수가 177명이나 되고, 해마다 평균 23명의 승객들이 뛰어내려 자살하기 때문에 이 현상을 ‘패신저 23’이라 한다는 이야기가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게다가 망망대해를 항해하는 크루주선을 별다른 도구 없이 자살을 하기에도, 끔찍한 범죄를 자살로 은폐하기에도, 또 완전 범죄에 가까운 살인을 저지르기에도 최적의 장소라는 사실까지 소름이 돋을 만큼 그럴듯하다.
때문에 독자들은 실제에 근거한, 누구에게나 있을 법한 이야기를 통해 읽으면 읽을수록 가슴이 두근거리는, 쉽게 가시지 않는 흥분과 긴장감을 느끼게 된다. 어쩌면 이것은 소설이라는 2차원의 세계를 보다 생생하게, 치열하고 긴박한 3차원의 사건 현장으로 느끼게 하는 장치일 것이다.
피체크는 또한 이 장치에 나름의 자극적인 아이디어, 즉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는 승객을 중심에 내세우겠다는 전략을 더해 더욱 독자적이고 탄탄한 구조와 긴박한 사건 전개를 만들어내고 있다. 덕분에 독자들은 설득력 있고 현실적인 상황에 직면하게 되며, 결코 상상이나 타인의 이야기로 그치지 않는, 어쩌면 자신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는 스릴러에 단단히 몰입할 수밖에 없게 된다.


저자 프로필

제바스티안 피체크 Sebastian Fitzek

  • 국적 독일
  • 출생 1971년
  • 데뷔 2006년 소설 '테라피'

2015.01.0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제바스티안 피체크 Sebastian Fitzek (1971~ )

1971년 베를린에서 태어났다. “이런 끔찍한 책을 쓰다니, 어릴 때 무슨 일이라도 있었나요?”라는 질문을 심심찮게 받지만, 그는 테니스 선수가 되고 싶었던 해맑은 아이였다. 부모가 원하는 대로 테니스를 포기하고 저작권법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그는 라디오 방송국에서 일하며 2006년부터 사이코 스릴러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스티븐 킹, 존 그리샴, 존 카첸바크 등의 작품을 애독하며, 특히 토마스 해리스의 『양들의 침묵』에 매료되어 긴장감과 반전의 요소를 습득하는 데 매진했다. 데뷔작 『테라피Die Therapie』는 2006년 7월에 출간되어 그해 최고의 베스트셀러였던 『다빈치 코드』를 제치고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그 후 발표한 작품은 모두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전 세계에 1,200만 부 이상 팔렸으며 피체크는 사이코 스릴러의 대명사가 되었다. 특히 『눈알수집가Der Augensammler』와 『눈알사냥꾼Der Augenjäger』은 ‘독일 독자가 직접 뽑은 최고의 스릴러’ 1위에 오른 바 있다.
피체크는 정신의학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인간 심리와 무의식에 깔린 극적 요소를 예리하게 포착해왔다. 읽는 이의 심장을 파고드는 긴장과 반전이 ‘피체크표’ 스릴러의 특징이라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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