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새로 고침(F5)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RIDIBOOKS

리디북스 검색

최근 검색어

'검색어 저장 끄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리디북스 카테고리



인형의 정원 상세페이지

책 소개

<인형의 정원> <반가운 살인자>, <남편을 죽이는 서른 가지 방법> 등 가장 한국적인 추리소설을 쓰는 작가 서미애의 첫 장편소설. 《인형의 정원》은 한때 우리 사회를 떠들썩하게 만든 연쇄살인을 소재로, 실제 취재에서 비롯된 현실적인 사건 묘사와 생생한 캐릭터, 치밀한 전개 등이 조화를 이룬 수준 높은 미스터리 스릴러 소설이다.
2001년 7월 서울, 지하철 역 부근의 공원에서 잔인하게 살해된 소녀가 시체로 발견된다. 경찰에서는 범인을 잡지 못한 채 8년이 흐르고, 당시 사건을 담당했던 강 형사는 죄책감에 시달리며 악몽을 꾸는 나날을 반복한다. 8년 뒤, 인기 뉴스의 진행자이자 유명 아나운서가 살해되고 서울시경 강력반에 죽은 여자의 머리가 배달된다. 또다시 부녀자 연쇄살인이 벌어지고 형사들은 살인범을 잡기 위해 대책반을 구성한다. 여전히 과거의 사건에 시달리던 강 형사는 이번 일이 자신과 어떤 관련이 있다는 것을 예감하고 독자적인 수사에 나서기 시작한다.


저자 프로필

서미애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5년
  • 경력 계간 미스터리 편집위원
    한국추리작가협회 이사
  • 데뷔 1986년 대전일보 신춘문예 `목련이 피었따`
  • 수상 2009년 한국추리작가협회 추리문학상 대상
    1994년 스포츠서울 신춘문예 추리소설부문
  • 링크 트위터블로그

2014.11.0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친구보다 책을 더 좋아했던 청소년기를 지내며 글쓰기를 평생 직업으로 삼았다. 대학 시절 스무 살의 나이로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작가의 길로 들어섰고, 졸업과 동시에 방송 일을 시작했다.
서른이 되면서 드라마와 추리 소설 쓰기를 본격적으로 시작, 「남편을 죽이는 서른 가지 방법」으로 신춘문예에 당선됐다. 그 뒤 20년 넘게 드라마와 추리소설, 영화 등 다양한 미디어를 넘나들며 미스터리 스릴러 전문 작가로 자리를 잡았다. 셜록보다는 미스 마플을 좋아하고 트릭보다는 범죄 심리를 더 좋아하며, 이런 취향이 작품에 고스란히 드러난다.
대표작으로 『당신의 별이 사라지던 밤』, 『잘 자요 엄마』, 『아린의 시선』등의 장편과 『반가운 살인자』, 『남편을 죽이는 서른 가지 방법』, 『별의 궤적』등의 단편집이 있다. 『인형의 정원』으로 2009년 한국추리문학 대상을 수상했고, 「반가운 살인자」, 「남편을 죽이는 서른 가지 방법」등 다양한 작품이 드라마와 영화, 연극으로 만들어졌다. 2018년 『당신의 별이 사라지던 밤』이 드라마로 제작중이며, 소설 집필과 함께 미니시리즈로 방영될 범죄 드라마를 준비하고 있다.

리뷰

구매자 별점

4.5

점수비율

  • 5
  • 4
  • 3
  • 2
  • 1

2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