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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출사다! 상세페이지


책 소개

<나는 자출사다!> 어느덧 천변으로 자출을 한 지 십 년이 훌쩍 넘어 버렸다.
흐르는 물을 보며 생각에 잠겨 있다 늦은 적도 있고,
오리들의 힘찬 날갯짓에 힘을 얻어 살아가는 힘도 생겼다.

함께한다는 것은 비가 올 때 우산을 받쳐 주는 것이 아니라
비를 함께 맞는 것이라고 신영복 선생님은 말씀하셨다.
어쩌면 자전거와 나는 비를 함께 맞아왔는지 모른다.
자전거 페달 굴리는 힘이 남아 있으면 굴리며 가려 한다.


저자 소개

십 년을 달렸다. 자전거로. 쉬지 않고.
일명 자출사라 칭한다. 떼로 타는 행위를 지양하고 이벤트가 아닌 생활 속에서 자전거 타기를 지향한다. 타는 이유는 날것의 바람 맞는 것을 좋아한다. 축축하지도 건조하지도 않는 바람이 볼에 닿으면 좋다.
“큰 의심이 없으면 큰 깨달음도 없다” 작은 깨달음이 모여 큰 깨달음을 얻는다는[황연대오(晃然大悟)] 생각을 하고 있고, “질문의 크기가 깨달음의 크기다.” 깨달음에 대해 생각을 하고 있다. 깨달음에 그치지 않고 그것을 체화해서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몸과 깨달음에 관계에 대한 생각을 계속하고 있다.
일상 속에서 사람들과 수다 떨기를 좋아하는 수다쟁이에 학습이 세상을 변화할 수 있다고 믿는 관념주의자이지만 자전거는 진정한 사랑이라고 믿는 낭만주의자이다.
현재는 평생교육사로 전주시평생학습관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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