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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사는 법 상세페이지

자기계발 성공/삶의자세 ,   자기계발 인간관계

적당히 사는 법

일, 사랑, 인간관계가 편해지는 심리 기술

  • 도서정보
  • 출간정보

      2016년 11월 10일 전자책 출간

      2016년 11월 07일 종이책 출간

구매종이책 정가12,500
전자책 정가9,500(24%)
판매가9,500

책소개

<적당히 사는 법>

‘쓸데없이 애쓰지 않고도 행복하게 사는 법’
‘복잡한 세상살이를 단순하게 만드는 마음 정리법’
‘읽기만 해도 이상하게 마음이 편안해지는 책’

어떻게 인생의 중심을
‘타인’에서 ‘자신’으로 옮길 것인가?

누계 300만 부 인기 심리상담사가 들려주는 ‘나답게 사는 법’

베스트셀러 《약해지지 않는 마음》, 《평생 돈에 구애받지 않는 법》, 《내가 제일 예뻤을 때》의 저자 고코로야 진노스케가 이번에는 매사 너무 열심히 사느라 몸과 마음이 지친 사람들에게 ‘적당히 사는 법’에 대해 들려준다.

-야근 후 밤늦은 퇴근길에 ‘오늘도 핑계 대지 않고 열심히 일했다’며 스스로를 칭찬하며 마음 뿌듯해 하는 사람,
-아무리 버거운 일이라도 ‘하면 된다’고 자기 최면을 걸며 열심히, 열심히 노력하다 보니 어느새 일을 한가득 짊어지고 마는 노력형 인간,
-속으로는 하기 싫은데도 ‘남에게 걱정을 끼치면 안 된다’며 매사 ‘괜찮다’고만 대답하는 착실한 사람…

사람들은 왜 이렇게 열심히‘만’, 착실히‘만’ 살아야 할까? 저자는 그 이유가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 쓰기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즉, ‘나답게’ 살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나답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때 중요한 것이 바로 ‘적당히 사는 법’이다.
요리를 할 때 레시피 그대로 따라 하기보다는 스스로 적당히 간을 맞추어 가다 보면 어느 순간 자기 입맛에 딱 맞는 맛을 찾아낼 수 있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다른 사람의 시선, 사회 규범에 따라 살기보다는 스스로 적당히 살다 보면 자신에게 딱 맞는 삶을 찾을 수 있다. 이처럼 ‘적당히 산다’는 것은 자신에게 ‘딱 맞는 삶’을 찾는 과정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적당히’ 살 수 있을까? 저자는 4단계에 걸쳐 그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내가 왜 이토록 열심히 살고 있는지 깨닫는 것부터 시작해서 ‘나답게 산다’는 것의 의미 이해하기, ‘적당히 사는 법’ 실천하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뜻대로 되지 않는 일’은 흐름에 맡기기까지.
이 4단계 ‘적당히 사는 법’을 수시로 실천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들려주면서, 나에게 딱 맞는 ‘적당한 삶’을 찾으면 갑자기 운이 트이게 될 거라고 강조한다. 그러니 당신도 매사 애쓰고 노력하고 착실하게 사느라 지쳐 있다면, 이 책이 그 탈출구가 되어 줄 것이다.


출판사 서평

내가 ‘열심히’ 살수록 삶이 고달픈 이유

세상에는 크게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 무슨 일이든 항상 ‘열심히 하는 사람’과 ‘대충대충 하는 사람’이다. 예를 들면 이렇다.

-뭔가 쫓기듯이 부지런히 청소하거나 요리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엉망진창인 방에서 배달 음식을 시켜 먹으면서 즐겁게 생활하는 사람도 있다.
-‘성과를 올리지 않으면 안 돼’, ‘분위기를 파악하지 않으면 안 돼’라는 생각으로 초조해 하며 일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런 것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느긋하게 자기 방식대로 일하는 사람이 있다.
-‘제때 먹어야 돼’, ‘제때 자야 해’ 하고 세세하게 잔소리를 해 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별 생각 없이 아무 때나 먹고 아무 때나 자고 일어나는 사람이 있다.

사실 어느 유형이든 사는 데 불편한 것이 없다면, 그대로 문제가 없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그렇지 않다. 한쪽으로 치우치면 기울기 마련이다. 특히 뭐든 ‘열심히 하는 사람’은 마음속에 ‘~하지 않으면 안 돼’, ‘~해야만 해’라는 생각이 가득 차 있어서 항상 긴장 상태로 살기 때문에 어느 순간 갑자기 몸과 마음이 지쳐 나가떨어지고 만다. 일상이 전투태세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런 사람은 지친 마음을 일으키고자 또다시 열심히 살자고 다짐하고, 그러다 또 무너지고 하는 상황이 반복된다.

내 안의 ‘죄악감 = 죄악 + 감’ 깨닫기

그러면, 우리는 왜 항상 끝까지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몸과 마음이 지쳐 나갈 때까지 열심일까? ‘~하지 않으면 안 돼’ 하는 의무감이나 ‘~해야 해’ 같은 금지 같은 생각들의 정체는 무엇일까?
저자는 바로 ‘죄악감’이라고 설명한다. ‘~하지 않으면’, 혹은 ‘~하면’ 왠지 잘못을 저지르는 듯한 느낌, 왠지 죄를 짓는 듯한 기분이 바로 죄악감이다. 그러나 죄악감은 그저 나의 느낌일 뿐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죄악’이 아니라 ‘죄악+감’인 것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느낌이 그저 나의 착각일 뿐인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이 죄악감이 무서운 것은 나의 생각과 행동에 ‘의무’와 ‘금지’를 부여함으로써 타인의 시선을 지나치게 신경 쓰게 만든다는 점이다. 그 결과, 상대를 기다리게 하면 미안하니까 10분 전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도착하려 애쓰고, 상사에게 제출할 서류라는 이유로 오탈자 같은 사소한 데까지 온 신경을 곤두세워 들여다보고, 바쁜 계산대에서 동전을 빨리 꺼내지 못하면 연신 죄송하다고 말하는 일이 발생한다.
이처럼 ‘자신의 생각’보다 ‘타인의 평가’를 신경 쓰며 사는 삶, 그것이 바로 ‘열심히 사는 사람’이 열심히 살수록 삶이 고달픈 진짜 이유이다. 그리고 그 기저에 ‘죄악+감’이 도사리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내 안에 자리하고 있는 죄악감의 정체를 깨닫고 그것이 어디서 왔는지 이해한다면, 지금 내가 왜 이렇게 무모할 정도로 스스로 열심히 살면서도 힘들어하는지, 또 어떻게 하면 좀 더 편한 삶을 살 수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나답게’ 살려면, 먼저 ‘적당히’ 살아야!

죄악감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저자에 따르면, 과거 경험에서 만들어진다. 부모님, 선생님, 친구에게 반복적으로 들은 말들, 반복적으로 겪은 경험들이 모두 죄악감의 재료가 될 수 있다. 그러면, 내 안의 죄악감을 만든 재료들은 무엇일까? 책의 1장은 독자를 과거 속 자신과 대면하게 함으로써 그 재료들을 깨닫게 하는 장이다.
그런데 남의 시선에서 벗어나 나답게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2장은 이처럼 ‘나답게 산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단적으로 이야기하면, ‘고양이가 고양이로 살아가는 것’이다. 하고 싶은 일은 하고, 하고 싶지 않은 일은 하지 않는 삶이다. 하고 싶은 일을 하는 데 이유와 변명과 조건을 달지 않고 그냥 하는 것이다.
저자는 ‘남의 시선’에 얽매인 삶에서 ‘나다운’ 삶으로 옮겨가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 ‘적당히 사는 법’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한평생 살아오던 삶의 방식을 한 번에 바꾼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3장은 바로 그 가이드이다.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어렵다면, 우선 ‘해야 하는 일’을 하지 않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조언하면서, 하고 싶은 일을 찾는 방법과 그것을 끝까지 밀고 나가는 방법까지 조언한다.
그런데 ‘열심히’ 살던 사람이 ‘적당히’ 살기로 결심했다고 해서 곧바로 나다운 삶을 살 수 있을까? 물론 그렇지 않다. 크고 작은 성공과 실패가 반복될 것이다. 4장은 그에 대한 조언들이다. 적당히 살려고 너무 노력하지 말 것, 적당히 살기로 했다면 나머지는 흐름에 맡길 것,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지금 이대로도 충분하다는 사실을 깨달을 것 같은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내게 ‘적당한’ 삶을 찾으면, 갑자기 운이 트인다!

저자는 심리상담사가 되기 전 대기업에서 직장 생활을 하던 시절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 누구보다 착실하고 열심히 살았지만, 그럴수록 삶이 팍팍해졌다. 몸과 마음이 지쳐 갔다. 심리학 공부를 하면서, 비로소 남의 시선을 신경 쓰며 산 탓임을 깨달았다. 그래서 타인의 삶을 열심히 사는 것을 그만두기 위해 적당히 살기로 했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갑자기 운이 좋아졌고 불투명해 보이던 인생이 밝아지기 시작했다.
결국, 행복해지고 운이 트이려면, ‘자신이 지금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러려면 내게 일단 적당히 살아 보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적당히 사는 법(책 속으로)

인생의 중심을 ‘타인’에서 ‘자신’으로 옮겨올 때, 중요해지는 것이 바로 ‘적당히’입니다. 이 ‘적당히’는 ‘목표를 정하지 않는다’, ‘남에게 폐를 끼친다’, ‘되는 대로 산다’라는 말로 바꿀 수 있습니다.
(…) ‘적당히 산다’는 말은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자신의 기분이 시키는 대로, 제멋대로 행동한다는 뜻입니다. 타인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인생에서 ‘일단 나부터’ 생각하는 자유로운 인생으로 바꾸도록 합시다. (10쪽)

착실하고 근성 있는 사람일수록 이와 같은 매너, 예의범절, 상식적인 행위를 지킵니다. 이런 행위들의 이면에 친절한 마음과 배려심이 있으면 괜찮습니다. 그런데 그런 행동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좋지 않다’, ‘혼난다’, ‘미움받는다’, ‘쓸모없는 사람 취급을 받는다’처럼 뭔가를 두려워할 때 찾아오는 감정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정답은 ‘죄악감’입니다. 그런 행동을 하지 않으면 ‘죄’, ‘나쁘다’고 느끼기 때문에 필사적으로 매너, 예의범절, 상식을 지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27쪽)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고 하지만, 이 세상에는 일하지 않는 부자도 많습니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노력이 보상 받지 못할 때도 많습니다. ‘세상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만만할 때는 만만합니다. ‘밥을 먹자마자 누우면 소가 된다’고 하지만, 저는 소를 닮은 사람은 봤어도 소가 된 사람은 본 적이 없습니다. (35쪽)

‘내가 나답게 산다’는 것은 ‘고양이가 고양이로 살아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나다운 삶’이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하고 싶지 않은 일은 하지 않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참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우선 이 사실을 자기 스스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65쪽)

회사를 관둔 후에 해외여행을 가는 것이 아닙니다. 누군가에게 허락을 받은 후에 콘서트를 보러 가는 것이 아닙니다. 돈을 모은 후에 카메라를 사는 것이 아닙니다. 뱃살이 빠진 후에 수영복을 사는 것이 아닙니다. 상사가 승낙한 후에 쉬는 것이 아닙니다. 모두 이와 반대입니다.
‘~하고 싶다.’
‘~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이 떠오르면 먼저 해야 합니다. (76쪽)

미처 말로 하지 못한 자신의 생각, 미처 느껴 보지도 못한 자신의 느낌, 그 숨겨져 있던 것을 비로소 온 몸으로 이해한 순간, 눈물이 납니다. 당연하게도 누구나 ‘이해해 주는 사람’과 함께 지내고 싶지 않습니까? 누군가가 자신을 이해해 주면 기분이 좋지 않을까요? 그 누군가가 자신이라면 어떨까요? (90쪽)

이때 ‘자신이 할 수 있는 부분까지 하고 폐를 끼치지 않는 범위에서 부탁하기’가 아니라는 점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응석을 부리려면 ‘전부’ 응석을 부리고, 남에게 맡기려면 ‘전부’ 맡기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남에게 통째로 맡긴다’는 뜻입니다. (97쪽)

남편이나 상사, 아니면 아내나 자녀, 부하 직원이 내 뜻대로 움직여 주지 않았을 때, 일단은 그 자리에서 상대방을 한 번쯤 책망해도 좋습니다. 비난해도 되고, 화내도 되며, 침울해져도 상관없습니다. 이런 기분이 한 번은 밖으로 드러나더라도 어쩔 수 없거든요. 다만, “아아, 열 받아!”, “아아, 짜증나!”라고 말한 뒤에 이렇게 말하면 됩니다.
“뭐, 괜찮아.”
오늘부터 입버릇 삼아 말해 보세요.
“뭐, 괜찮아.” (108쪽)

다른 사람이 나의 실패를 보고 웃어넘기듯이, 나도 나의 실패를 보며 스스로 웃어 보세요. 그래서 못난 자신, 무능력한 자신을 좀 더 재밌게 여기기 바랍니다. 자기 자신을 보고 이렇게 웃어 보세요.
“실패했네, 실패했어. 와~ 실패했구먼!”(웃음) (118쪽)

‘간단하다’는 전제로 고민을 파악했기 때문입니다.
‘간단하다’는 전제로 해결책을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142쪽)

자신의 내면에 있는 것을 부정하지 말고 있는 모습 그대로 드러내며 살아가면 됩니다. (146쪽)

물론 안 하던 행동을 시도하려니 무서웠습니다. 굉장한 용기가 필요했지만, 그래도 저는 과감하게 도전했습니다. 왜 그런 행동을 할 수 있었을까요? ‘무슨 일이 있어도 나는 괜찮아’라는 대전제를 내세우기로 결심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무슨 일이 일어나도 받아들이겠다’고 각오를 다졌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상처 입는 용기’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155쪽)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일본 도쿄와 교토를 중심으로 활동하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심리상담사. 심리 상담은 물론 전국에서 심리 세미나를 열고 베스트셀러를 집필하는 등의 활동을 통해 현대인에게 마음의 위안을 주고 있다. 특히 ‘성격은 바꿀 수 있다’는 메시지를 모토로 수많은 사람들의 성격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것으로 유명해 ‘성격 리폼 카운슬러’라는 별명까지 붙었다.
심리상담사가 되기 전 저자는 대기업에서 현장 영업과 영업 기획 업무를 담당했다. 자신의 꿈과 현실의 괴리, 매일같이 부딪히는 인간관계의 피곤함, 성과를 중시하는 과도한 업무 압박 등으로 마음이 지칠 대로 지쳐 갔다.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자 심리학을 공부했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 변해 가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자신처럼 쉽게 지치고 마음이 약해지는 사람들을 위해 심리상담사가 되었다.
저자의 진솔한 조언과 상대에 대한 공감력은 자신의 이런 경험에 바탕을 두기 있기에 많은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힘이 있다. 그래서 그 어느 세대보다 마음이 지쳐 있는 일본의 젊은 세대에게는 인생의 고민과 용기를 기꺼이 함께 나눌 수 있는 멘토로 통한다. 실제로 자신의 경험과 조언을 담은 대표작 《약해지지 않는 마음》은 출간 2년 만에 30만 부를 돌파하며 ‘약해지지 않는 마음’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다.
이밖에 베스트셀러 《평생 돈에 구애받지 않는 법》, 《내가 제일 예뻤을 때》, 《나를 믿는 용기》를 비롯해 많은 책을 지었으며, 누계 3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홈페이지 ‘고코로야’ www.kokoro-ya.jp
*블로그 ‘마음이 바람이 된다’ http://ameblo.jp/kokoro-ya

목차

프롤로그_ ‘열심히’보다 ‘적당히’ 살아야 인생에서 성공한다

1장 ‘무작정 열심히 사는 이유’ 깨닫기

항상 ‘미안해’를 입에 달고 사는 사람
죄악감 = 죄악 + 감
자라면서 ‘하지 않으면 안 됐던’ 일은 무엇인가?
믿는 ‘말’에 발등 찍힌다
잘난 사람은 잘난 대로 살아도 된다
‘가면 라이더’보다는 ‘쇼커’가 되라
그 사람을 보면 짜증이 나는 진짜 이유
‘나는 소중하지 않은 사람’이라는 착각
왜 엄마를 보면 미안한 마음이 들까?
다시 불러야 할 ‘엄마의 노래’
[즉시 마음이 편해지는 한마디-해도 돼]

2장 ‘나답게 산다는 것’ 이해하기

‘고양이가 고양이로 살아가는 것’처럼
‘그만두고 싶은 것’과 ‘하고 싶은 것’
질투하는 곳에 정말로 하고 싶은 것이 숨어 있다
하고 싶은 일에 조건, 변명, 이유를 달지 않는다
의미를 찾는 것이야말로 의미 없는 일이다
병은 ‘나답지 않다’는 신호일 수 있다
부모님에게 버림받자
그동안 몰랐던 ‘진정한 나’를 만났을 때
[즉시 마음이 편해지는 한마디-괜찮아, 괜찮아]

3장 ‘적당히 사는 법’ 실천하기

‘반드시 해야 할 일’ 안 하기
설레지 않으면, 과감히 끊어라
좋아하는 음식만 먹는다
상처받았을 때 한마디, ‘뭐, 괜찮아’
과거를 위해서도 미래를 위해서도 반성은 금물!
‘듣고 싶었던 말, 하지만 듣지 못한 말’을 떠올려라
‘못난 자신’을 보고 재밌게 여겨라
‘잘난 자신’을 보고 재밌게 여겨라
자신을 포기하는 것은 언제든 너무 빠르다
[즉시 마음이 편해지는 한마디-뭐, 어때]

4장 ‘뜻대로 되지 않는 일’ 맡기기

모든 생명은 스스로 알아서 성장한다
멈추지 않는 성장의 조건
나의 재능을 간단히 알아채는 법
쉽게 생각하면 쉽고, 어렵게 생각하면 어렵다
적당히 살아도 좋고, 애쓰며 살아도 좋다
지금 이대로도 충분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이 책을 곁에 두고 ‘적당히 사는 법’을 수시로 익힌다
[즉시 마음이 편해지는 한마디-별 것 아니야]

에필로그_ 내게 ‘적당한’ 삶을 찾으면, 갑자기 운이 트인다
옮긴이의 말_ 남의 삶을 ‘열심히’ 사는 것은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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