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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상세페이지

경영/경제 CEO/리더십 ,   경영/경제 경영일반

사장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살아남는 사장의 70가지 실전 비책

구매종이책 정가15,500
전자책 정가11,500(26%)
판매가11,500

책 소개

<사장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읽고 있으면, 강렬한 전투심이 불타오르는 책!
다 읽고 나면, 사장이라는 것이 자랑스러워지는 책!

“사장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연 매출 880억 코스닥 상장사 CEO가 고백하는
‘진짜’ 사장의 조건

28만 원짜리 월급쟁이로 시작해, 더 큰 성공을 좇아 몇 군데 회사를 옮겨 다니다가 사표를 던지고, 친구와 의기투합하여 단 7년 만에 연 매출 880억 회사로 키운 입지전적 사장이 있다. 바로 2000년대 초반 <케이스>로 학습지 시장에 일대 돌풍을 일으킨 최송목 전 (주)한국교육미디어 대표이다.
초보 사장의 거대한 성공은 빠르고 컸던 만큼 그 그림자도 짙게 드리워졌다. 몇 차례의 신사업추진과 기업 인수 실패로 파국을 맞았다. 결국 법정 관리를 거쳐 파산하고, 9억 연봉의 사장은 무일푼 채무자로 전락했다.

밑바닥에서 올려다본 정상은 까마득했다. 저기를 어떻게 올라갔을까. 어쩌다가 이곳으로 굴러 떨어졌을까. 깊은 회한과 통찰의 시간을 제법 길게 가졌다. 그리고 오직 ‘천당과 지옥’을 경험한 사장만이 들려줄 수 있는 현실 속 ‘진짜 사장의 세계’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졌다.
이후 11년 동안 자신의 성공 경험과 실패 경험, 그리고 그 사이를 연결하는 다양한 실전 노하우들을 중소기업 사장들과 스타트업 예비 창업자들에게 들려줬다. 말하자면,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사장 컨설팅’이다. 이 책은 그 결과물로, 사장이 어떤 상황에서도 불굴의 의지로 위기를 돌파하고 더 큰 성공으로 나아가기 위해 꼭 갖춰야 할 실전 비책들을 담았다.

이 책은 경영학 교수들의 멋들어진 이론이나 대기업 총수, 슈퍼 리치의 어마어마한, 그래서 하나마나한 교훈 따위가 아니라 맹수가 우글거리는 정글의 생생한 현장감과 실전적 경험을 통해 지혜와 영감을 전해 준다.
왜 사장을 하고 돈을 벌어야 하는지부터 외롭고 고독하고 두려울 때 어떻게 정신을 가다듬어야 하는지, 언제 닥칠지 모를 쓰나미에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이기심으로 가득 찬 인간 조직의 충성심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 어떻게 심복을 관리해야 하는지 등까지 사장이라면 실전에서 반드시 알아 두어야 할 조언들이다.
따라서 당신이 사장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 그러나 경쟁 사장에게는 꼭 숨겨야 할 책이다!


출판사 서평

명함이 사장이라고 다 사장인가?
당신에게는 진짜 사장의 DNA가 있는가!

많은 사람이 사장이 되고 싶어 한다. 이미 사업을 시작한 스타트업 기업, 1인 기업,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사장부터 프리랜서, 더 나아가 미래 CEO를 꿈꾸는 청년까지 모두 수십 명, 수백 명, 수천 명의 종업원을 거느리는 어엿한 사장이 되고 싶어 한다.
그런데 사실, 사장 명함은 누구나 쉽게 가질 수 있다. 하지만 현실에서 명실상부하게 사장이 된다는 것과 사장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그리 녹녹한 일이 절대 아니다. 매출, 사람과 조직 관리, 기술 개발, 영업, 세금, 장기 비전까지 어느 것 하나 쉬운 일이 없다. 자신의 인생은 물론, 어쩌면 가족의 삶까지 희생해야 그나마 겨우 살아남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지금처럼 장기 저성장 시대에서라면 봉급쟁이 생활에 자족하며 조용히 지내는 편이 차라리 나을지도 모른다.
다만, 당신에게 사장의 DNA가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고 저자는 말한다. 사장의 DNA를 가진 사람은 안정된 직장생활을 할 수 없다. 주인이 뜯어다 주는 풀을 먹고 안전하게 살다가 어느 날 잔칫상에 오르는 ‘집토끼’가 되기보다는, 차디찬 바람과 맹수를 이리저리 피해 다녀야 하는 고달픈 운명이지만 영혼은 자유로운 ‘산토끼’로 살고자 한다. 룰을 지키기보다는 기존의 룰을 깨고 새로운 룰을 만드는 데서 희열을 느낀다.
반항과 창조, 그리고 악착같이 이루고자 하는 절박함은 사장의 DNA다. 이게 없으면, 그저 명함만 사장인 사장, 무늬만 사장인 사장일 뿐이다. 그런 사람은 사장으로서 성공하기도 힘들겠지만, 설사 성공한다 해도 그의 삶이 아니기에 행복하지 않다. 반면, 사장의 DNA를 가진 사람은 맨땅에 헤딩을 하더라도 사장으로 살아야 할 운명이다!
그래서 저자는, 사장으로서의 삶은 사업 자체가 아니라 자신의 정체성을 아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고 단언한다. 자신을 돌아보라. 당신에게는 사장의 DNA가 있는가?

정글 같은 세계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사자의 야성에서 선택과 집중을 배워라!

당신에게 사장의 DNA가 있어서 사장으로 살아갈 운명이라면, 이제 남은 것은 단 하나. 바로, ‘맹수가 득실거리는 정글 같은 비즈니스 세계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이다. 힌트는 ‘사자의 야성’이다. 저자는 드넓은 초원에서 사자가 사냥하는 장면에 대해 이야기한다.
사자는 사방이 널리 내려다보이는 곳에 고즈넉이 앉아 있다. 무심한 눈빛이 허공을 떠도는 것 같지만, 목표물이 나타나는 순간 전광석화같이 움직여 포획한다. 그는 언제 움직여야 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으며, 그의 협력자 무리도 각자 자기 임무를 숙지하고 있다. 목표가 정해지면 쏜살같이 달려 나간다. 조금 전까지의 한가로운 모습은 전혀 찾아볼 수 없으며, 단지 악착같이 집중하는 모습이 돋보인다.
사업을 운영하는 사장도 그래야 한다. 사장은 상황을 전체적으로 조망하는 시야를 확보하고 있으면서 하나의 목표를 선택해 집중해야 한다. 그리고 그 목표를 조직원과 공유하고, 조직원이 한 몸처럼 움직일 수 있게 해야 한다. 이때 사자의 야성과 투지와 끈기가 합쳐져야 비로소 목표물을 얻을 수 있다. 말 그대로, 악착같이 달려들어야 한다. 그래서 사장은 자주 ‘독하다’는 말을 듣는 것이다.

남들은 보지 못하지만,
당신이 사장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것들!

비즈니스는 인간 행동의 총아다. 수많은 인간들이 얽히고설켜 갖가지 현상들을 만들어낸다. 사장은 그 복잡계에서 한 줄기 광명을 찾아내 미래로 쏘아내야 한다. 그러려면 당연히 남들은 보지 못하는 것을 사장인 당신은 볼 수 있는 통찰력과 실행력을 갖춰야 한다. 그래서 저자는 서두에서 사장으로서 정체성과 강인한 멘탈을 누누이 강조한 다음, 실전을 위해 사장이 갖춰야 할 비법들을 하나하나 본격적으로 설명하기 시작한다.
저자는 먼저 사장을 오케스트라 지휘자에 비유한다. 특정 악기 하나를 다루는 연주자가 아니다. 악기들의 특징을 이해하고 그 악기들을 연주하는 연주자들의 수준까지 파악한 상태라야 미세한 음정 하나까지 조화롭게 리드해 나갈 수 있다. 그러면, 오케스트라가 아니라 사업을 지휘해야 할 사장이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사장의 전략부터 개인적인 자기관리, 조직 관리, 측근 관리, 돈 관리, 위기관리, 그리고 정상에 올라선 다음 성공 유지 관리까지 비즈니스의 모든 단계를 아우른다. 이를테면,
‘어떤 꿈을 꾸고, 어떻게 그것을 모두의 꿈으로 만들 것인가?’
‘목표를 어떻게 세우고 어떻게 달성할 것인가?’
‘사장의 주량은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
‘측근에 둘러싸여 허수아비가 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기심으로 가득 찬 인간 조직의 충성도를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불시에 들이닥치는 세무조사, 소송에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회사를 누구에게 물려줄 것인가?’
등 당신이 사장이라면 겪고 있거나 앞으로 겪을 문제들이 총망라되어 있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히 사장의 경영 수업을 넘어, ‘사장의, 사장을 위한, 사장에 의한 책’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읽고 있으면, 강렬한 전투심이 불타오르는 책!
다 읽고 나면, 사장이라는 것이 자랑스러워지는 책!

자,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나면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강단의 경영학자도 놀랄 만한 경영 지식? 투자 전문가 뺨치는 투자 정보? 잭 웰치나 피터 드러크가 울고 갈 조직 관리 기법? 그것도 아니면, 빌 게이츠나 손정의 같은 슈퍼 리치 부럽지 않은 거대한 부?
물론 이 책이 미래에 당신이 얻을지도 모르는 이 모든 성공들의 시작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다만, 이 책 하나 읽었다고 갑자기 경영학자나 투자 전문가가 될 수는 없다. 느닷없이 투자의 귀재가 된다거나 어디서 돈벼락을 맞는 일도 없을 것이다. 그럼 무엇인가?
이 책이 주는 가장 귀한 선물은 바로 당신의 가슴에 사장으로서의 자부심이 벅차오르게 한다는 것이다. 책을 읽는 동안은, 지금 당신이 어떤 난관에 처해 있든 헤쳐 나가겠다는 강렬한 전투심이 불타오를 것이다. 그리고 다 읽고 나면, 당신이 사장이라는 것이, 사장으로 산다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자랑스러워질 것이다.
이것이 사업으로 천당과 지옥을 모두 경험한 저자가 당신을 ‘사장의 세계’에 초대한 진짜 이유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살아남는 사장의 조건 (본문 속에서)

이 글은 13년간 대기업을 다니던 내가 친구와 창업을 하고, 초고속으로 조직을 확장하고, 고급 인맥을 형성하고, 100억 투자를 유치하고, 코스닥에 상장하고, 끝내는 법정 관리를 거쳐 청산되는 등 사업의 전 과정을 밟아 본 경험자로서, 그리고 지금은 창업부터 경영까지 제3의 눈으로 중소기업에 전략을 컨설팅하는 컨설턴트로서, 내 인생 깊은 곳에서 끌어올린 수많은 회한과 통찰을 실전 경영 전략으로 녹여낸 것이다.
-9쪽, ‘당신은 사장이 될 각오가 되어 있는가?’에서

강자는 룰을 만들고 약자는 룰을 지킨다. 강자는 룰 속에 있으면 불안하고 약자는 룰 속에서 평안하고 안심한다. 약자는 누군가 만들어 낸 걸작에 손뼉치고 존경하는 마음을 갖지만, 강자는 질투심이 차오른다. 그리고 그 질투는 창조의 원천이 된다. 이처럼 반항과 창조적 자유를 갈망하는 것은 오직 1인자만 가지고 있는 DNA 성향이고 기준이다. 무언가의 기준이 되려면 기존의 기준을 무너뜨리고 반항해야 한다. 이것이 기업가 정신의 출발점이다.
-29쪽, ‘당신은 사장의 DNA가 있는가?’에서

사장은 “독하다”는 말을 들어야 한다. 늘 전투적일 수는 없겠지만, 중요한 순간에는 전투심이 가득 차 있어야 한다. 사자의 사냥 본성과 야성을 드러내고 질주해야 한다. 그러나 악착은 집착과 구별되어야 한다. 악착같이 하되 집착하지는 말아야 한다. 악착은 적절한 타이밍에 필요한 만큼의 힘을 집중하는 것이고, 집착은 아무 판단도 없이 한 가지에 마냥 매달리는 것이다.
-47쪽, ‘사자의 야성에서 선택과 집중을 배워라’에서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넓은 의미에서 능력도 실력이고 운도 실력이다. 남이 도와준 것조차도 실력이다. 그 과정이 아무리 성실해도 연주 결과가 나쁘면 이유 불문하고 끝이다. ‘성실’이라는 단어는 학교에서 선생님이나 범생이가 좋아하는 단어일 뿐이다. 이것이 모든 사장이 그토록 ‘결과’에 목을 매는 이유다.
-70쪽, ‘오케스트라 지휘자는 연주자를 탓하지 않는다’에서

사업의 골격, 시스템의 뼈대는 비휴머니즘적이고 이성적으로 구성해야 하지만, 그 외부는 정이어야 한다. 사업 초기에는 살아남기 위해서 휴머니즘을 버려야겠지만, 사업의 완성은 정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사업의 최고 정점은 정을 베푸는 것이고 휴머니즘으로 마무리하는 것이다. 즉, 경영의 리더십은 이성의 골격에 감성의 옷을 입혀 가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
-84쪽, ‘이성으로 골격을 만들고 감성으로 옷을 입혀라’ 중에서

중소 규모 회사의 사장은 디테일에 강해야 한다. 전체 업무 공정에서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알고 있어야 지시할 수 있고 체크도 할 수 있다. 그러나 회사 규모가 커지면 그 실력을 감출 줄도 알아야 한다. 가끔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회사인데도 사장이 미주알고주알 참견하는 바람에 ‘00 대리’ 별명을 가진 사장을 본다. 참견하고 싶은 마음을 참고 쫀쫀함을 감추는 것이 큰 물고기를 잡는 기술이고, 이것이 바로 카리스마의 변신이다.
-107쪽, ‘카리스마의 변신은 무죄다’에서

지금 당신의 책상 위에 놓여 있는 서류들을 보라. 쌓여 있는 서류의 높이가 바로 당신의 가방 크기다. 사장이 몸을 바쁘게 움직이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마음까지 바쁘다 보면 시야가 좁아질 수 있다. 눈에 보이는 것은 직원들이 처리하면 된다. 사장은 보이지 않는 것을 처리해야 한다. 유능한 사장의 가방 안에는 공이 없다. 늘 텅 빈 가방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사장은 자기만 열심히 일하는 사장이다.
-129쪽, ‘유능한 사장의 가방은 늘 비어 있다’에서

독서나 배움은 일종의 식사 행위다. 그리고 사색은 음식물을 소화시키는 과정이고 배운 것을 자기화하는 과정이다. 사색으로 소화되지 않은 지식은 현실에서 공허한 이론의 말장난과 허세로 끝날 가능성이 크다. 기업체에서 흔히 하는 6시그마 운동, 품질 혁신 등 각종 교육 프로그램이 일부 실제 적용 과정에서 실패하는 이유이다. 자기화를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168쪽, ‘사색되지 않는 배움은 시간 낭비다’에서

직원에게 ‘돈과 자유’ 두 가지를 부여하고 반대급부로 야성을 요구하라. 그렇게 회복된 야성이 강렬한 에너지와 열정을 일으켜 조직을 급성장시킬 것이다. 적절한 돈과 자율권은 인간의 능력을 극대화하는 최상의 도구다.
-190쪽, ‘돈과 자율이 창의적인 조직을 만든다’에서

충성심이 아무리 허구라 해도 사장은 충성심을 기대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고위 임원들의 충성심은 사장이라면 반드시 원하는 것이다. 유비와 제갈공명 같은 환상적인 군신관계가 현대사회에서도 가능할까? 이렇듯 매력적인 충성심을 고위 임원들로부터 이끌어 낼 좋은 묘책은 없을까? 그 해답은 바로 ‘두려움’이다.
-242쪽, ‘내 가방 안에 손도끼가 들어 있다는 걸 알려라’에서

그러나 분명한 건 그 위험에 대비하는 습관이 되어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화재 신고를 받고 진짜인지 가짜인지 구분해서 출동을 결정하는 의사결정 구조가 되어서는 곤란하다. 무조건 출동해야 한다. 막연한 낙관은 엄청난 재앙을 가져온다.
-299쪽, ‘쓰나미가 덮칠 때는 이미 늦었다’에서


저자 프로필

최송목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 최고위과정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최고위과정
    동국대학교 전산과 학사
  • 경력 대한민국산업현장 교수
    NCS 컨설턴트
    일학습병행제 전문컨설턴트
    경기도SOS지원센터 전문위원
    중소기업 품질혁신 전문위원
    소공인제품 전략전문가
    (주)한국교육미디어 대표이사
    한글공학 연구회 이사
    (사)한국사진저작권협회 이사
    한국경영인신문 논설위원
    (사)한국영재단 단장
  • 수상 제11회 신지식인 특허인

2017.08.0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경주고와 동국대 전산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대학원,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 최고위과정을 수료했다. 국민은행, 교보증권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주)한국교육미디어 대표이사로 활동했다. 이밖에 한글공학 연구회 이사, (사)한국사진저작권협회 이사, 〈한국경영인신문〉 논설위원, (사)한국영재단 단장을 역임했으며, 제11회 신지식인 특허인으로 선정되었다.
현재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 NCS 컨설턴트, 일학습병행제 전문컨설턴트, 경기도SOS지원센터 전문위원, 중소기업 품질혁신 전문위원, 소공인제품 전략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philidea@naver.com

목차

프롤로그 당신은 사장이 될 각오가 되어 있는가?

1장 당신은 어떤 사장이 되고 싶은가? : 사장의 정체성
‘산토끼’로 살 것인가, ‘집토끼’로 살 것인가?
당신은 사장의 DNA가 있는가?
당신은 진짜로 사장의 삶을 원하는가?
사장에게 돈이란 무엇인가?

2장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이다 : 사장의 멘탈
사자의 야성에서 선택과 집중을 배워라
이판으로 득실을 따지고, 사판으로 균형을 유지하라
우유부단이 성공을 가로막는 최대 적이다
열정과 절제라는 2개의 상자를 준비하라
경계선에서 치우치지 않고 균형을 잡는 법
오케스트라 지휘자는 연주자를 탓하지 않는다
모두에게 인기 좋은 사장이 최고의 사장은 아니다
이성으로 골격을 만들고 감성으로 옷을 입혀라
사장에게 정의란 무엇인가?

3장 남들은 보지 못하지만 당신은 봐야 할 것 : 사장의 전략
황당한 꿈을 모두의 꿈으로 만드는 법
사장의 비전이 회사의 명운을 좌우한다
목표는 숫자로 표현될 때 비로소 힘을 발휘한다
카리스마의 변신은 무죄다
자전거 페달을 밟듯이 리듬을 타라
능력 있는 매는 발톱을 감춘다
타수성가의 시대, 동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결국은 연합군이 승리한다
유능한 사장의 가방은 늘 비어 있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는 법

4장 성공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 사장의 자기관리
나만의 성공 모델을 찾아 모방하라
사장의 주량은 얼마면 적당할까?
지혜로운 사장은 자신의 건강을 티 내지 않는다
맹수는 무리를 짓지 않는다
측근이라는 동굴에 갇혀 허수아비가 되지 마라
주위의 칭송이 들려오기 시작하면, 최대한 자세를 낮춰라
사색되지 않는 배움은 시간 낭비다

5장 세상은 사장과 사장 아닌 사람으로 나뉜다 : 사장의 조직 관리
강을 건너고 난 뒤에는 뗏목을 버려라
당신의 배는 쪽배인가, 항공모함인가?
모든 사람이 엘리트일 필요는 없다
세상의 절반은 여자이고, 나머지 절반은 남자다
돈과 자율이 창의적인 조직을 만든다
또라이들이 몰려드는 회사가 되어라
명찰과 완장에 인색하지 마라
배고픈 부하는 도둑질을 하게 되어 있다
직원의 사병화를 경계해라
가끔은 내란, 가끔은 외란을 일으켜라
한번 엉덩이를 움직인 자는 과감히 포기해라
존재 자체가 부담인 노조, 그러나 존중해 줘라
사장의 손은 항상 깨끗이 유지해야 한다

6장 복종을 지배하는 자가 조직을 지배한다 : 사장의 측근 관리
왕을 여럿 거느리는 자가 황제다
칭찬과 격려에 돈을 더하라
부하 직원의 충성심을 얻는 가장 확실한 방법
내 가방 안에 손도끼가 들어 있다는 걸 알려라
복종을 지배하는 자가 조직을 지배한다
칭찬과 아부는 이복형제다
심복의 ‘의리’도 느슨해질 수 있음을 명심하라
어떤 관상이 비즈니스 파트너로 좋을까?

7장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면 망한다 : 사장의 돈 관리
오른쪽 주머니와 왼쪽 주머니는 다르다
똑똑한 사람보다는 시스템에 돈을 맡겨라
세금은 수익이 아니라 사람을 겨냥한다
일단 충분히 성장하고 나서 베풀어라

8장 언제든 망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대비하라 : 사장의 위기관리
누군가 당신의 등을 노리고 있다
내가 갑자기 망한다면, 주변이 어떻게 변할까?
쓰나미가 덮칠 때는 이미 늦었다
계약서 앞에서 호기 부리지 마라
아랫사람은 근본적으로 기회주의자다
소송, 피할 수 없다면 무조건 이겨라
세무조사, 일단 막고 살아남아라
정부는 못 미덥더라도 공무원과는 친하게 지내라

9장 사장은 떠난 자리도 아름다워야 한다 : 사장의 정상 관리
스포츠 선수도 아닌 사장에게 코치가 필요한 이유
‘주군’이 바로 서야 ‘식객’이 바로 선다
정상에 선 사람은 입을 닫고 귀를 연다
숲이 무성해지면 동식물이 늘어난다
정상에 있을 때 아름다운 퇴장을 준비하라
누구를 후계자로 점지할 것인가?
핏줄에 연연하는 것은 당연하다

에필로그 실패를 묵상하면 성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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