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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움직이는 단어 사용법 상세페이지

자기계발 설득/화술/협상 ,   인문/사회/역사 인문

마음을 움직이는 단어 사용법

단어 하나 바꿨을 뿐인데…

구매종이책 정가14,000
전자책 정가10,500(25%)
판매가10,500

책 소개

<마음을 움직이는 단어 사용법>

단어 하나로 매출이 쑥쑥 오르고,
단어 하나로 대기업에 취업하고,
단어 하나로 사랑을 얻을 수 있다면?

마음을 훔치고 눈길을 사로잡는
‘파워 단어’의 비밀!

대한민국 대표 글쓰기 코치가 전수하는
마음을 훔치고 눈길을 사로잡는 단어 사용의 기술

한 번에 통과되는 보고서, 줄줄이 댓글이 달리는 SNS, 청중의 시선을 사로잡는 프레젠테이션, 연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사랑 고백… 그들에게는 과연 무슨 비결이라도 있는 걸까?
십 수 년 간 대한민국 대표 글쓰기 코치로 활동해 온 저자는 ‘단어 사용법’에 그 비결이 있다고 단언한다. 만일 당신의 글이나 말에 문제가 있다면, 그것은 그저 당신이 사용하는 단어에 문제가 있을 뿐이다. 따라서 간단한 단어 사용법 몇 가지만 익히면, 그동안 표현이 서툴러 일이든 사랑이든 일상이든 매번 꼬이고 뒤틀리기만 했던 일이 확 줄어들 것이다!

실제로 단어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힘이 세다. 단어 하나 차이로 외교가 풀리거나 꼬이고, 매출 숫자의 단위가 바뀌고, 취업 문턱의 높낮이가 달라지고, 인간관계가 결정된다.
《마음을 움직이는 단어 사용법》은 이처럼 사람들의 마음을 훔치고 눈길을 사로잡는 ‘파워 단어’의 비밀과 그 사용법을 전수하는 책이다. 업무는 물론 일상생활에서 바로바로 활용할 수 있는 단어 사용 기술을 알려 준다.

한 화장품 브랜드가 립스틱 색상 이름을 ‘벽돌색’에서 ‘마른 장미’로 바꾸고 매출이 무려 15배나 껑충 뛰었다면 믿어지는가?
한 취업준비생이 이메일 아이디 하나 잘 골라 지은 덕분에 그 어렵다는 포스코에 척 하니 합격했다면 믿어지는가?
영국 국세청이 세금 독촉장에 단 4개 단어를 추가했을 뿐인데 전년보다 8조 원의 세금을 더 걷었다면 믿을 수 있는가?

물론 믿어지지 않겠지만, 사실은 누구나 그렇게 할 수 있는 일이다. 단지, 단어 사용법 몇 가지만 몸에 익히면 된다. 보고서나 이메일 쓰기가 힘들다면, 내 블로그와 페이스북에는 하다못해 인사치레 댓글도 안 달린다면, 친구나 애인이 내 말을 잘 들어주지 않는다면, 먼저 당신의 단어 사용 습관을 살펴라. 그리고 이 책이 안내하는 대로 단어 사용 기술을 익혀라.


출판사 서평

★‘단어 하나’가 매출을 춤추게 한다

제품의 성능을 개선한 것도 아니다. 마케팅 예산을 늘려 적극적으로 시장을 공략한 것도 아니다. 그런데도 한 화장품 브랜드의 립스틱 매출이 전년 대비 15배나 껑충 뛰었다. 어떻게? 그저 단어 하나 바꿨을 뿐이다!

‘벽돌색’ → ‘말린 장미’

그깟 단어 하나지만, 그 하나 차이가 가져오는 결과의 차이는 이토록 크다. 따라서 기왕이면 한 번에 쏙 들어오는 단어를 써야 한다. ‘스피드 눈썹 메이크업’이라고 하면 듣는 사람은 한 번 더 생각하게 된다. ‘스피드? 도대체 얼마나 빠르다는 거야?’ 하고.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 간단하다. 얼마나 빠른지 직접 밝히면 된다.

‘스피드 눈썹 메이크업’ → ‘1초 눈썹 메이크업’

기획안, 프레젠테이션, 광고 카피, SNS 홍보… 그게 무엇이 되었든, 당신의 메시지에 사람들이 반응하게 해서 매출을 올리고 싶다면? 가장 먼저 ‘파워 단어’ 사용법을 익혀라.

★‘단어 하나’가 상대의 마음을 흔든다

오바마 대통령이 재선에 도전할 때다. 오바마 캠프는 선거 자금을 모으기 위해 지지자들에게 이메일을 발송하기 전, 18가지 제목을 만들어 실험을 했다. 그중 가장 효과적인 제목은 바로 이것이었다.

‘헤이(Hey)’

오바마 캠프는 이 한 단어로 수백만 달러를 모금했다. 마치 ‘친구’에게 받은 것처럼 친숙하고 편안한 제목이었기 때문이다. 또 이메일에 이름을 직접 거론하면 응답률이 획기적으로 높아진다는 사실도 알아냈다.

“안녕하세요, 유아인 님! 유아인이라는 이름을 가진 분이 얼마나 모금에 참여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스스로를 중요하게 여기도록 만드는 단어는 마음을 흔드는 힘이 있다. 마이클 샌델 교수가 수천 명 청중 중에서 한 사람을 지목해 ‘이름’을 부른 다음 질문하게 하는 것도, 《82년생 김지영》이 장안에 화제를 불러일으킨 것도 마찬가지다. 바로 ‘내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누군가의 마음을 얻고 싶은가? 그를 주인공으로 만드는 단어를 사용하라!

★‘단어 하나’가 공든 탑을 무너뜨린다

물론 조심스럽게 써야 하는 단어도 있다. 아니, 쓰는 순간 애써 쌓아올린 공든 탑이 와르르 무너져 내릴지도 모른다.

“비린내가 나지 않는 구룡포 맑은 해풍에 말린 명품 과메기”

이 말을 듣는 순간, 해풍에 말린 명품 과메기인 건 둘째 문제가 되어 버린다. 이미 머릿속은 ‘비린내’라는 단어에 포섭되었기 때문이다. 아마도 먹는 내내 ‘비린내’가 나서 과메기를 맛있게 먹기는 힘들 게 분명하다.
부정적인 단어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만들어 내고, 한 번 형성된 인식을 바꾸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우리의 뇌가 구두쇠처럼 작동해서 그렇다. 인상적인 한두 단어로 간단히 판단해 버린다. ‘살충제에 오염되었을지도 모를 달걀’을 ‘살충제 달걀’로 규정해 버린 순간, 온 나라가 혼란에 휩싸였던 경험을 떠올려 보면, 금세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니 가급적 부정적인 단어는 쓰지 않는 게 상책이다.

보고서부터 SNS까지, 프레젠테이션부터 사랑 고백까지
일, 사랑, 관계가 술술 풀리는 ‘파워 단어’ 사용법

단어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힘이 세다. 단어 하나 차이로 외교 문제가 풀리기도 하고, 그 어려운 공기업에 턱 하니 취업하기도 하고, 온 나라를 불안에 절절매게 할 수도 있으며, 매출이 들썩거리고, 투표율이 오르고, 세금이 더 잘 걷히고, 사업을 승승장구하게 만들 수 있다.
이 책은 이처럼 보고서부터 SNS까지, 프레젠테이션부터 사랑 고백까지 업무는 물론 일상생활에서 바로바로 활용할 수 있는 70여 가지 단어 사용 기술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전수한다.
보고서나 이메일 쓰기가 힘들다고? 내 블로그와 페이스북에는 하다못해 인사치레 댓글도 안 달린다고? 친구나 애인이 내 말을 잘 들어주지 않는다고? 만일 당신의 글에 문제가 있다면, 그것은 그저 당신이 사용하는 단어에 문제가 있을 뿐이다. 만일 당신의 말이 잘 안 먹힌다면, 그 또한 당신이 사용하는 단어에 문제가 있을 뿐이다.
그러니 이 책에서 안내하는 대로 마음을 움직이는 단어 사용법부터 익혀라. 그러면 그동안 표현이 서툴러 일이든 사랑이든 일상이든 매번 꼬이고 뒤틀리기만 했던 일이 확 줄어들 것이다.

마음을 움직이는 단어 사용법(본문 속에서)

단언컨대, 당신의 글쓰기가 문제라면 그건 당신이 사용하는 단어에 문제가 있을 뿐입니다. 단어를 알아보는 안목과 단어를 적재적소에 쓸 줄 아는 감각이 당신의 글쓰기를 좌우합니다.
-28쪽 ‘죽은 문장도 살려내는 단어 하나의 힘’에서

누구에게든 가장 중요한 단어가 ‘이름’인 것은 누구에게든 자기 자신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문장에서 죽어 버린, 그러나 가장 영향력이 큰 단어, 주어를 부활시키세요. 당신의 문장에서 당신이 아니라 상대를 주인공으로 앉히세요. 그러면 상대는 당신이 자신과 눈을 맞추며 1:1로 이야기하는 느낌을 강하게 받습니다.
-74쪽, ‘사라져 버린 주어를 부활시켜라’에서

‘해고한다’는 단어 대신 ‘다운사이징’이라는 단어를 쓰고, ‘체취’나 ‘암내’라는 단어를 ‘본인으로서도 어찌할 수 없는 향기’로 바꾸고, 비행기 ‘3등석’은 ‘절약용 일반석’으로, ‘늙다’는 ‘경험이 많은’으로, ‘실직’은 ‘봉급을 받지 않는’으로 바꿔 쓰는 것이 바로 완곡어법, 에둘러 표현하기입니다.
-91쪽, ‘듣기 싫은 말을 듣기 싫지 않게 하는 법’에서

‘공부를 열심히 하는데 왜 시험만 보면 망칠까?’
‘홈페이지 접속자는 많은데 어째서 매출은 그대로일까?’
‘왜’, ‘어째서’라는 단어를 사용해 의문을 던지면 독자는 ‘그러고 보니 그러네? 왜 그러지?’ 하며 더 읽고 싶어 클릭합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과 더불어 다음처럼 문제 해결 방법으로 포장하는 방법도 클릭을 유발합니다.
‘내일 당장 대화가 되는 초간단 영어법’
‘일, 사랑, 관계가 술술 풀리는 40가지 심리 기술’
-105쪽, ‘마음을 움직이는 인감지능 단어’에서

‘스타일 팬티’
노년 여성에게 요긴한 제품인 ‘요실금 팬티’도 단어 하나 바꾸면 이렇게 섹시하게 변합니다. 덕분에 다른 제품들이 ‘요실금’이라는 단어를 달고 기저귀 매장에서 팔리는 동안 ‘스타일 팬티’는 속옷 매장 옆에 진열되어 있습니다. 그야말로 기적 같은 변신입니다. 당신이라면 이 제품을 어디에서 사고 싶은가요?
-118쪽, ‘단어 하나로 역전승을 노려라’에서

수식어는 피수식어를 가까이 데리고 다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떤 단어를 수식하는지 헛갈리게 되고 독자는 읽기에 흥미를 잃어버립니다. ‘나는 누가 뭐래도 글쓰기가 좋다’보다 ‘누가 뭐래도 나는 글쓰기가 좋다’가 잘 읽히는 이유도 수식어인 ‘누가 뭐래도’를 피수식어인 ‘나’가 바짝 붙여 데리고 다니기 때문입니다.
-153쪽,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에서

“말은 오븐에서 나와야지 냉장고에서 나와서는 안 된다.”
세계적인 카피라이터 헬 스테빈스의 말입니다. 차가운 말로는 사람을 움직일 수 없다는 뜻입니다. 누구나 긍정적이고 친근한 표현을 좋아합니다.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여 내가 원하는 반응을 얻어내고 싶다면 오븐에서 갓 나온 고소하고 따끈한 쿠키와 같은 단어를 사용하세요.
-195쪽, ‘오븐에서 갓 나온 단어를 써라’에서

방아쇠 역할을 맡기기 좋은 단어는 동사입니다. 명사를 사용한 표현은 게을러서 방아쇠 역할을 못 합니다. 명사를 동사로 바꾸면 독자도 역동적으로 반응합니다.
‘이 강아지는 보기보다 사나운 개입니다.’ (명사 사용)
‘이 강아지는 신발을 물어뜯습니다.’ (동사 사용)
-218쪽, ‘한 번 당기면 꽂히는 방아쇠 단어’에서

단어에 집착하는 방법으로 사전을 가까이 하기를 권합니다. 종이 사전이면 찾는 단어 외에도 이웃한 단어를 발견하는 재미가 있어 좋고, 포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웹 사전은 스마트폰으로 그때그때 활용하기 편해서 좋습니다. 사전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나 아이디어를 담아낼 표현이 궁색할 때 찾아가면 오아시스처럼 ‘답’을 갖추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305쪽, ‘베껴 쓰기의 힘’에서


저자 소개

말과 글을 다루어 원하는 것을 얻도록 돕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다. 콘텐츠 마케팅 에이전시 ‘아이디어바이러스’ 대표. 송숙희글쓰기센터 대표. 경희 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문학을 전공하고, 방송국, 광고대행사, 신문사, 잡지사, 여성 포털, 출판사 등 언론 현장에서 활동했다. 글쓰기 능력이 비즈니스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통감한 후 ‘돈이 되는 글쓰기’를 솔루션으로 제공하는 글쓰기 전문 코치로 활약하고 있다.
카이스트에서 학부생 및 석박사과정 학생을 대상으로 워딩 파워 훈련법을 강의했으며, SERI CEO의 동영상 강의 〈프로는 이렇게 글쓴다〉, 강남구청의 ‘이기는 글쓰기 연수 프로젝트’(2017~2021)를 비롯해 기업체, 정부기관, 단체, 군대, 학교 등에서 사고력 개발을 위한 글쓰기 관련 워크숍 및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www.돈이되는글쓰기.com
scarf94@naver.com

목차

프롤로그 단어 하나 바꿨을 뿐인데…

1장 “그까짓 단어 하나가 뭐길래?” / 잘 고른 단어 하나의 힘
말의 비즈니스 시대, 이야기를 토핑하라
죽은 문장도 살려내는 단어의 힘
‘최소 단어 최대 효과’의 법칙
단어를 선점하는 사람이 이긴다
잘 고른 단어 하나의 힘

2장 “마음에 꽂히는 단어는 따로 있다” / 주파수 단어 사용법
상대에게 꽂히는 단어는 따로 있다
상대의 이기심에 주파수를 맞춰라
생각 유발 금지, ‘쓱’ 들어오는 단어를 써라
듣는 순간, 집중할 수밖에 없는 단어
이름에 재미를 더하는 단어, 애칭
낯선 타인들을 ‘우리’ 편으로 묶는 법
뇌리에 콕 박히는 ‘한마디’의 비밀
사라져 버린 주어를 부활시켜라
상대가 ‘듣고 싶어 하는 단어’를 사용하라
상대의 마음속 금고를 여는 비밀 열쇠
‘남자’에게 ‘청소기’를 파는 법
듣기 싫은 말을 듣기 싫지 않게 하는 법

3장 “도저히 안 읽고는 못 배길걸!” / 미끄럼틀 단어 사용법
‘올가미 단어’를 던져 생각을 낚아채라
마음의 문을 열게 만드는 ‘감정 단어’
마음을 움직이는 ‘인감지능 단어’
클릭을 유발하는 ‘미끄럼틀 단어’
핸디캡을 콘셉트로 바꾸는 기적
단어 하나로 역전승을 노려라
수백 마디를 한 단어로 압축하는 법
소속감을 불러일으키는 ‘명사형 단어’
뇌로 바로 직행하는 ‘지름길 단어’
뭔가 있을 것 같은 ‘사연 많은’ 단어들
절박한 심정을 자극하는 ‘생계형 단어’
순간적으로 시선을 훔치는 수상한 단어 연결
지갑을 열게 만드는 단어 배열의 마법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4장 “안 봐도 본 듯, 안 들어도 들은 듯” / 시즐 단어 사용법
오감으로 느끼는 생생한 착각, 시즐하기
‘내가’ 아니라 ‘뇌가’ 좋아하는 단어를 써라
입맛까지 다시게 하는 ‘미각 단어’
단어 하나로 뇌감을 자극하는 토핑 효과
입에 붙으면 마음에도 붙는다
시원찮은 단어라면, 숫자를 입혀라
‘어감 전도사’ 토씨, ‘일당백’ 문장부호
첫사랑처럼 오래 기억되는 ‘첫사랑 단어’
살짝 비틀었을 뿐인데, ‘풉’ 하거나 ‘아!’ 하거나
오븐에서 갓 나온 단어를 써라
단어 순서를 바꾸면 첫인상이 바뀐다
귀인은 마지막에, 귀한 단어는 처음에
문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작 동사’
단어에도 색깔이 있다

5장 “단어 하나면 충분하다” / 일당백 단어 사용법
한 번 당기면 꽂히는 ‘방아쇠 단어’
메시지를 적극적으로 전달하는 ‘어필 단어’
문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파워 단어’
카피라이터들은 어떤 단어를 즐겨 쓸까?
긴 글도 지루함을 잊게 만드는 ‘내비게이션 단어’
설명하는 단어, 설득하는 단어
한 단어로 백일을 하는 ‘일당백 단어’
세계 최고 마케팅 전문가들이 뽑은 ‘팔리는 단어들’
단어가 궁할 땐 빌려 써라
백 마디 안 부러운 한 단어

6장 “싫은 건 ‘단어’만 봐도 싫은 법이다” / 자살골 단어 사용법
읽기를 멈추게 만드는 ‘브레이크 단어’
뇌가 착각하게 만드는 ‘자살골 단어’
코끼리는 제발 떠올리지 마
절대 금지어, ‘갑질 단어’
절대 추천어, ‘착한 단어’
자기소개서가 싫어하는 비호감 단어들
과잉 친절은 오던 손님도 내쫓는다
싫은 건 ‘단어’만 봐도 싫은 법이다

7장 “나도 단어 고수가 될 수 있을까?” / 간단히 실천하는 단어 습관
단어 감수성을 기르는 법
베껴 쓰기의 힘
단어 근육 단련하기
베껴 쓰되 살짝 비틀기
맞춤법이 밥 먹여 준다
나만의 비밀 무기, ‘커닝 페이퍼’

에필로그 마음 담은 단어를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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