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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명작동화 상세페이지

어린이/청소년 유아 ,   어린이/청소년 어린이

1학년 명작동화

구매종이책 정가9,800
전자책 정가6,900(30%)
판매가6,900

책 소개

<1학년 명작동화>

나는 1학년 시리즈는?

더 높고 푸른 하늘을 향해 첫 날갯짓을 하는 아기 새처럼, 학교라는 낯선 곳에 적응하며 더 너른 세상으로 한 발짝 한 발짝 나아가는 1학년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지혜와 지식이 가득한 보물창고입니다. 《나는 1학년》은 ‘읽기’에 자신감이 붙고 재미를 붙인 아이들의 감성과 지성을 더욱 풍부하게 해 줄 것입니다.


출판사 서평

1학년 교과 과정에 꼭 맞는 작품들을 엄선했습니다.
각 작품 말미에는 교과 학습 내용에 맞는 독서논술 자료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독서를 통한 학습 능력 향상은 물론 토론과 논술 능력의 기초를 다지기에 효과적입니다.
교과서 외의 읽기 자료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글과 그림의 적절한 조화로 흥미를 유발하여 읽기 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도록 도와줍니다.

입학하기 전에 미리 읽으면 더욱 좋고, 1학년 동안엔 꼭 읽어야 할 ‘1학년 맞춤 동화’!

사람으로 태어나서 성인이 되어 결혼을 하고, 독립된 가정을 꾸려 한 생명을 잉태하고 출산하기까지의 과정은 참으로 경이롭다. 그 과정에서 부모들은 아기가 건강하게만 태어나길 빌고 또 빈다. 하지만 그렇게 태어난 아기가 무럭무럭 자람에 따라 부모의 바람과 욕심도 하나하나 늘어 가고, 점점 부풀어 간다. 그러다 보니 아직 한글도 못 떼고, 구구단은커녕 덧셈과 뺄셈도 서툰 우리 아이가 걱정일 수밖에 없다. 더구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마지막 겨울을 맞는 부모들이라면 더욱 애가 탄다. 주변의 ‘극성 엄마들’의 치맛바람에 귀가 팔랑거려 견딜 수가 없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루에도 수십 번씩 불안과 체념 또는 안심 사이를 오락가락할 때, 때맞춰 들려오는 대입 수학능력시험 고득점자들에 대한 기사와 그들의 인터뷰는 구세주 같다. 국·영·수 학원부터 예체능 학원까지 두루 섭렵하는 ‘극성 치맛바람’과 달리 그들이 말하는 ‘공부 잘하는 비법’은 비교적 쉽고 간단한 ‘독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하지 않던가. 수십 권, 수백 권의 책이 있다고 해도 아이가 읽는 책은 늘 정해져 있으니 이 또한 쉬운 문제는 아니다.
한 권으로 다양한 독서 효과를 낼 수 있는 책은 없을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1학년 아이의 눈높이에 맞아야 하고, 1학년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이에 1학년 아이들에게 꼭 맞는 작품들을 가려 뽑아 《나는 1학년》 시리즈를 꾸준히 펴내던 ‘보물창고’에서 『1학년 명작동화』를 출간했다. 재미와 감동, 교과 연계 학습 효과까지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팔방미인 책’으로, 이제 막 읽기에 자신감이 붙은 1학년 아이들은 이 책 한 권만으로도 영양 가득한 알맹이만 쏙쏙 뽑아 먹은 것처럼 든든하고 건강한 독서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또, 학부모들은 더 넓은 세상으... 1학년 교과 과정에 꼭 맞는 작품들을 엄선했습니다.
각 작품 말미에는 교과 학습 내용에 맞는 독서논술 자료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독서를 통한 학습 능력 향상은 물론 토론과 논술 능력의 기초를 다지기에 효과적입니다.
교과서 외의 읽기 자료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글과 그림의 적절한 조화로 흥미를 유발하여 읽기 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도록 도와줍니다.

* 입학하기 전에 미리 읽으면 더욱 좋고, 1학년 동안엔 꼭 읽어야 할 ‘1학년 맞춤 동화’!

사람으로 태어나서 성인이 되어 결혼을 하고, 독립된 가정을 꾸려 한 생명을 잉태하고 출산하기까지의 과정은 참으로 경이롭다. 그 과정에서 부모들은 아기가 건강하게만 태어나길 빌고 또 빈다. 하지만 그렇게 태어난 아기가 무럭무럭 자람에 따라 부모의 바람과 욕심도 하나하나 늘어 가고, 점점 부풀어 간다. 그러다 보니 아직 한글도 못 떼고, 구구단은커녕 덧셈과 뺄셈도 서툰 우리 아이가 걱정일 수밖에 없다. 더구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마지막 겨울을 맞는 부모들이라면 더욱 애가 탄다. 주변의 ‘극성 엄마들’의 치맛바람에 귀가 팔랑거려 견딜 수가 없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루에도 수십 번씩 불안과 체념 또는 안심 사이를 오락가락할 때, 때맞춰 들려오는 대입 수학능력시험 고득점자들에 대한 기사와 그들의 인터뷰는 구세주 같다. 국·영·수 학원부터 예체능 학원까지 두루 섭렵하는 ‘극성 치맛바람’과 달리 그들이 말하는 ‘공부 잘하는 비법’은 비교적 쉽고 간단한 ‘독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하지 않던가. 수십 권, 수백 권의 책이 있다고 해도 아이가 읽는 책은 늘 정해져 있으니 이 또한 쉬운 문제는 아니다.
한 권으로 다양한 독서 효과를 낼 수 있는 책은 없을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1학년 아이의 눈높이에 맞아야 하고, 1학년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이에 1학년 아이들에게 꼭 맞는 작품들을 가려 뽑아 《나는 1학년》 시리즈를 꾸준히 펴내던 ‘보물창고’에서 『1학년 명작동화』를 출간했다. 재미와 감동, 교과 연계 학습 효과까지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팔방미인 책’으로, 이제 막 읽기에 자신감이 붙은 1학년 아이들은 이 책 한 권만으로도 영양 가득한 알맹이만 쏙쏙 뽑아 먹은 것처럼 든든하고 건강한 독서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또, 학부모들은 더 넓은 세상으로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에게 ‘고생길이 훤하다.’라는 걱정 대신 이제부터 시작될 아이의 ‘진짜 인생’에 따뜻한 마음으로 신바람을 불어넣어 줄 여유가 생길 것이다.


* 찍어 낸 듯 똑같은 ‘붕어빵 정답’은 이제 그만!
- 나만의 이야기가 정답이 되는 신기한 세계, 『1학년 명작동화』

편식을 하면 안 되는 이유는 간단명료하다. 영양의 불균형으로 성장이 활발히 이루어지지 못하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독서 편식이 아이들의 사고력과 상상력 신장에 이롭지 않다는 사실 또한 너무나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어떤 책을 어떻게 골고루 읽혀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이에 전문가들은 아이가 좋아하는 ‘맛있는 책’부터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그림책 읽기와 동화책 읽기의 과도기에 위치한 1학년 아이들일수록 더욱 그렇다.
도대체 1학년이 왜 그렇게 중요한 걸까? 이 시기는 어휘 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시기이다. 그러다 보니 스스로 책을 읽으며 독서 습관을 만들어 가는 시기이기도 하다. 이처럼 ‘언어의 빅뱅’의 시기에 있는 1학년 아이들에게 보물창고의 『1학년 명작동화』는 기폭제 역할을 하기에 충분하다. ‘동화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안데르센의 동화를 비롯해 세계 여러 나라의 명작동화 중에서 1학년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 7편을 엄선해 수록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각 작품의 말미에는 작품에 대한 해제와 논제, 각 작품과 연계해서 함께 읽어 보고 좀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을 만한 책을 소개하고 있다. 아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겪을 수 있거나 이미 경험해 봤을 법한 내용들로 구성된 ‘생활 밀착형 해제’는 작품의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머릿속 깊이 새길 수 있게 도와주며, 등장인물들과 입장 바꿔 생각하기, 역할극 등 놀면서 할 수 있는 독후 활동은 한 번 더 돌이켜 생각할 줄 아는 깊이 있는 아이로 만들어 준다. 또 무엇을 하든 그에 관련된 것 하나라도 더 알려 주어야 직성이 풀리는 학부모들의 뜨거운 욕구를 속 시원하게 풀어 줄 맞춤형 책이기도 하다.
아이들은 『1학년 명작동화』를 스스로 읽고 생각하고 상상하는 동안, ‘1+1=2’라는 기계로 찍어 낸듯한 천편일률적인 정답 대신 자기만의 이야기가 담긴 기발하고 재미있는 정답을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긴 글을 읽고 이해해야 하는 국어는 물론 문장을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스토리텔링 수학,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정확히 표현하고 전달해야 하는 통합교과 등 새로이 개편된 교과 과정의 학습 능력 향상은 자연스럽게 따라 오는 덤이다.


저자 프로필

이효실

  • 학력 영국 킹스턴대학교 일러스트레이션
    중앙대학교 일러스트레이션

2015.06.0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Hans Christian Andersen)
덴마크의 동화작가이자 소설가. 어린이들을 위한 이야기들로 옛이야기나 요정 이야기가 대부분이었던 당시 유럽에 어린이를 위해 창작한 이야기로서 오늘날 ‘동화’라고 부르는 어린이문학의 꽃을 피우게 한 ‘동화의 아버지’라고 일컬어진다. 안데르센은 1835년부터 본격적인 동화 창작에 들어가 1872년까지 총 160여 편의 동화를 썼으며,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인어 공주』, 『눈의 여왕』, 『성냥팔이 소녀』 등이 그의 작품이다. 안데르센은 사랑했던 여인들과 사랑을 이루지 못하고 평생을 독신으로 지내다가 70세의 나이로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생을 마쳤다.

목차

머리글

인어 공주
헨젤과 그레텔
미운 아기 오리
백설공주
오즈의 마법사
신데렐라
피노키오

작가소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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