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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꽃, 우리의 나무 상세페이지

인문/사회/역사 역사

우리의 꽃, 우리의 나무

행동하는 청소년, 우리가 밝힌 나무의 진실

구매종이책 정가12,000
전자책 정가8,000(33%)
판매가8,000
우리의 꽃, 우리의 나무

책 소개

<우리의 꽃, 우리의 나무> “느 집엔 이거 없지?”, “너 봄 감자가 맛있단다.” 한국에서 중학교를 나왔다면 모두 한 번쯤은 읽어봤을 김유정의 「동백꽃」 속의 꽃은 빨갛지 않다. 방언과 작가의 의도가 섞인 가운데, 생강나무의 꽃이 동백꽃처럼 표현된 것이다.
‘문화재제자리찾기 청소년연대’는 이처럼 문화재의 오류를 바로잡는 일의 하나로서 이번에는 ‘우리 꽃과 우리 나무’의 오류를 바로잡고자 세 번째 시리즈 『우리의 꽃, 우리의 나무』를 내게 되었다.
역사적 오류, 해석의 오류 등을 발견하고 해외 및 국내 정부에 ‘행동하는 청소년’으로서 오류를 지적, 역사의 현장에 우뚝 서 세상을 고쳐나가는 모습이 큰 모범으로 남는다.


출판사 서평

행동하는 청소년, 문화재제자리찾기 청소년연대의 세 번째 시리즈!
이번에는 우리 꽃과 나무를 바로잡자!

우리나라 역사의 상징물 궁궐, 우리나라 역사의 큰 영웅 이순신에 관한 이야기를 바로잡아온 ‘문화재제자리찾기 청소년연대’의 도서가 세 번째 시리즈를 냈다.
우리가 지내는 생활 공간에는 늘 꽃과 나무가 있다. 꽃의 이름은 몰라도, 꽃의 아름다움은 잘 아는 우리 꽃과 나무에도 숨은 오류가 있었다!
가깝게는 중학 시절 「동백꽃」 속의 동백꽃 삽화의 오류부터 역사의 일면으로는 일제 잔재가 남아 있는 꽃과 나무 그리고 동물의 오류를 바로잡는 학생들의 모습이 멋있게 다가온다.


저자 소개

저자 문화재제자리찾기 청소년연대

2013년 『빼앗긴 문화재를 말하다』의 저자인 혜문 대표님과의 작가 간담회 및 강연을 통해, 빼앗긴 문화재 환수 운동에 동참을 결심한 고등학생들의 연합동아리로 시작하였습니다. 처음 세 학교로 시작하였던 동아리는 현재 과천외국어고등학교 학생들을 중심으로 교내외에서 문화재 연구와 학술활동, 빼앗긴 문화재 환수운동에 직접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13년의 문정왕후 어보 반환운동을 필두로 ‘금강초롱’ 한글 이름 찾아주기, 대한제국 국새 반환운동, 창덕궁 ‘어차고’ 복원운동, 오구라 컬렉션 반환운동, 훈민정음 국보 1호 지정운동, 오쿠라 호텔 불매운동, LA 카운티 박물관에 문정왕후 어보 반환 청원서 쓰기, 율리사지석탑 반환을 위한 20만 마리 종이학 접기, 남북화해와 협력을 위한 백두산 호랑이 도입 청원운동 등 끊임없이 우리의 소중한 문화재를 돌려받기 위한 운동에 순수한 열정을 바치고 있으며, 또한 우리 문화재의 오류를 바로잡는 일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목차

추천사 (혜문, 구진영)

프롤로그 (단장, 부단장)

1. 잘못 알고 있던 꽃과 나무
최예원(3) × 김유정의 「동백꽃」 속의 꽃은 빨갛지 않다
권규리 × 은행나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정희원 × 소나무 제 이름 찾기 (이름을 잃어버린 한국 소나무)
이아림 × 속리산 정이품송을 둘러싼 진실
정다은 × 선죽교에서 대나무가 자랐을까?

2. 상징으로 보는 꽃과 나무
권순규 × 크리스마스 나무와 엘리자베스 여왕
최규리 × 천연기념물 1호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 바로 알기
김교나 × 사적지에 심긴 금송 (고야마키)
김나영 × 국민대표, 국회조차 아직 일제 청산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최예원(2) × 우리나라 국화는 꼭 무궁화여야 할까?

3. 일제 잔재가 남아 있는 꽃과 나무 그리고 동물
강민서 × 가로수로 꼭 벚꽃을 심어야 하나요?
문서현 × 그 많던 호랑이는 다 어디로 갔을까?
조희승 × 이토 히로부미 기념식수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로 남아 있는가?
김지현 × 일본 제국주의로부터 아직 광복되지 못한 우리의 꽃, 금강초롱
엄채영 × 광화문의 가로수는 왜 은행나무인가?
최은서 × 일상 속에서 모르고 지나쳤던 일제 식민통치의 잔재, 가이츠카 향나무

에필로그 (전 단장, 부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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