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RIDIBOOKS

리디북스 검색

최근 검색어

'검색어 저장 끄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리디북스 카테고리



민달팽이,오늘이 어제라면 상세페이지

소설 추리/미스터리/스릴러 ,   소설 영미소설

민달팽이,오늘이 어제라면

세계 걸작 추리 단편

대여 60일 1,000
구매전자책 정가2,000
판매가2,000

책 소개

<민달팽이,오늘이 어제라면> 책소개

민달팽이 (Yellow Slugs by H.C. Bailey)

이 민달팽이는 Bailey의 단편 소설 중 “The Long Dinner”와 함께 가장 뛰어난 것으로 손꼽힌다.

이야기의 출발은 매우 무시무시하다.
5살 먹은 여동생을 10살쯤 된 오빠가 물에 빠뜨려 죽이려고 한다.
피가 튀는 다른 hard-boiled story와는 판이하게 어린아이들을 중심으로 전개되지만, 결말은 매우 의외로 조용히 끝이 난다.

마치 오늘날의 Scarpetta (Particia Cornwell의 forensic investigator)를 드문드문 연상시키기는 하는데 Reggie Fortune이 더 부드러운 분위기를 띠우고 있고 원작은 “Mr. Fortune Objects”(단편집)에 수록되어 있다.

오늘이 어제라면 (If Only it were Yesterday by Mary Roberts Rinehart)

Oxford Detective Story에 선정된바 있고 아주 우수하다고는 할 수 없으나 수월하게 읽을 수 있는 Rinehart의 소품이다. 모든 소설이 강점과 약점을 동시에 갖고 있기는 하지만 이 단편 소설은 그런 측면에서는 평범하고 무난하게 구성되어 있다. 미국의 아가사 크리스티라고 불리우는 라인하트는 분명 크리스티와 비하면 예리한 매력은 덜 하다. 하지만 부드럽게 독자를 끌어 들이는 글 솜씨를 갖고 있다.

역자의 말

두 권씩 유명한 추리 단편을 묶어 번역 출판을 하는데 대체로 쉬운 영어와 평이한 원문의 영어를 짝으로 묶어서 출판하고 있다. 영어로 읽는 독자들이라면 Yellow Slugs는 약간 까다로운 문장이 많이 섞여 있으나 If it were only yesterday는 대체로 평이하여 고교 졸업 정도의 영어 실력이면 단숨에 읽어 내려갈 수 있는 작품이다. 또한 전자는 교묘한 플롯의 전개과정을 거치지만 후자는 평면적인 구성이라 대조적인데 두 편 모두
한국에서는 아직 소개되지 않은 작품들이다. Yellow slug는 세계 10대 단편 추리 소설로 여러번 오른 바 있다.

영문판이 굳이 필요없는 독자를 위하여 한글판을 다시 제작하였다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H.C. Bailey(헨리 크리스토퍼 베일리,1878~1961)는 여러권의 Mr. Fortune을 등장 시킨 작품으로 법의학 추리소설의 효시쯤 되는 작가로서 아직도 외국에서는 많이 읽히나 한국에서는 거의 소개되지 않은 작가이다.

영국 런던출생, 옥스포드대학에서 문학사 학위취득함. 재학중 1901년 역사소설 My Lady of Orange를 써서 영국과 미국에서 출간됨.
졸업후 데일리 텔레그라프지에서 근무, 데일리 텔레그라프에서 논설위원을 지냄.
제1차 세계대전중 잡지에 포춘씨 시리즈를 발표, 영국 추리소설 황금시대의 빅5중의 한사람으로 대중적 인기를 모으는 탐정소설 작가가 되었다

Mary Roberts Rinehart(메리 로버츠 라인하트,1876~1958) 역시 별로 한국에는 소개되지 않은 미국의 대표적인 여류 추리소설가의 하나이다.

미국의 아가사 크리스티라고 불리우는 라인하트는 나선계단의 비밀(The Circular Staircase)로 유명한 미국의 여류 추리소설가이며 한국에는 과거 초등학생을 위한 간추린 작품으로 번역된 바 있으나 그 이외의 작품은 한두 편을 제외하고는 거의 소개되지 않았으나 미국에서는 그녀의 많은 작품이 영화화,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아직도 널리 읽히는 미국의 추리소설 작가로서는 빼 놓을 수 없는 위치에 있는 작가이다

두 작가가 거의 비슷한 시기에 활동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다른 스타일의 작가이다.

베일리가 영국 작가로서 전반적인 작품의 분위기가 침울한 반면 라인하트는 미국 작가로서 추리소설인데도 불구하고 분위기는 대체로 밝게 끌고 가는 차이가 있다. 베일리의 작품은 때로는 읽어 내려가는데 인내가 좀 필요하기도 하지만 라인하트는 매우 수월하게 읽히는 작가이기도 하다.

누가 더 우월한 작가인가의 평은 독자들만이 내릴 수 있을 뿐이다.

역자 : 이 제순

책속에서 뭔가를 찾아 온 사람, 번역은 (콤마) 하나도 빠뜨리지 않으면서도 물 처럼 흘러야 한다고 생각하며 노력하는 사람.

역서: 나선계단의 비밀, 회색 가면, 폴리아나, 붉은 바람 쿠피그널의 약탈,빗 속의 살인자 악몽의 도시, 금붕어, 타바드 립스틱, 은가면 방문객, 환상문학외 다수

목차

목차

민달팽이 (Yellow Slugs) ……………………………….H.C. Bailey (H.C.베일리)


오늘이 어제라면 (If Only It Were Yesterday) ………….Rinehart, Mary Roberts (메리 로버츠 라인하트)


리뷰

구매자 별점

0.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0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판도라 단편추리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