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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상) 상세페이지


책 소개

<삼국유사(상)> 『삼국유사』는『삼국사기』와 더불어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역사서이다. 정사인 『삼국사기』와 달리, 『삼국유사』는 야사로서 단국신화를 비롯한 많은 구전설화, 불교에 관한 풍부한 자료뿐만 아니라 우리 선조의 사상, 문화, 생활상을 수록하고 있어 한국 고대의 역사학, 민속학, 국문학 연구의 기초 자료로서 큰 의미를 갖는다. 한편 몽고 치하의 시대적 상황하에서 일연이 우리 민족에게 일깨우고자 한 호국 사상과 민족적 자긍심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가슴속에 생생히 전해온다.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저자 - 일연(一 然, 1206〜1289)
고려 후기 때의 승려. 호는 무극, 목암.
속성은 김씨(金氏), 이름은 견명(見明)이다.
장산(章山:경북 경산)에서 태어나 해양(力陽:지금의 광주) 무량사에 들어가 학문을 닦았다.
1219년 출가하여 설악산 진전사(陳田寺)의 고승 대웅(大雄)의 제자가 되어 구족계를 받았다.
27년 승과에 급제한 뒤 현풍의 보당암(寶幢庵) 주지로 있으면서 참선에 몰두했다.
37년 삼중대사가 되고, 46년 선사에 이어 59년 대선사(大禪師)에 올랐다.
61년 원종의 부름을 받고 강화도로 가서 선월사(禪月社) 주지가 되어 지눌(知訥)의 법을 계승하였다.
그 후 영일 오어사, 달성 인흥사, 청도 운문사 등을 다니며 설법과 강론을 편데 이어 선풍(禪風)을 일으켰다.
81년 왕을 따라 경주에 머무르며 왕에게 법설을 강론하기도 하여 국존으로 추대되고 원경충조(圓經沖照)의 호를 받았다.
이후 군위의 인각사(麟角寺)를 중건하고 89년 입적하였다.
한국의 고대신화와 민간설화를 수집·정리하고 향가를 비롯하여 불교관계 기사를 수록한 《삼국유사(三國遺事)》는 김부식의 삼국사기와 함께 고대사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된다.

역자 - 이민수

목차

◎이 책을 읽는 분에게

제1권
1. 왕력(王曆)
2. 기이(紀異)(Ⅰ)

제2권
2. 기이(紀異)(Ⅱ)

제3권
3. 흥법(興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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