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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시집 상세페이지

책 소개

<윤동주 시집> * 서울대 권장 동서고전 200선 선정도서
* 1985년 중고교생 독서 권장도서

그의 시세계가 보이고 있는 서정성의 핵심은 기독교적 신앙과 관련된 것으로 짐작되며, 그러한 종교적 전아함을 바탕으로 한 내성적 성품과 민감한 감수성이 창조적 힘의 원천을 이루고 있다.
그의 유일한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의 시상에서 그의 생활 체험은 지극히 순화되고 내면화된 특징을 드러내는 한편, 불행한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 지식인으로서의 괴로운 시대고를 끝까지 회피하지 않으려는 정직성을 끊임없이 자기 확신하는 쪽으로 특성화 되고 있다.


저자 프로필

윤동주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17년 12월 30일 - 1945년 2월 16일
  • 학력 도시샤대학교 영어영문학
    릿쿄대학교 영어영문학
    1941년 연희전문학교 문과
  • 수상 1990년 건국훈장 독립장

2014.12.0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윤동주(1917-1945)
1917년 북간도 동명촌 출생
평양 숭실중학, 연희전문, 일본 동지사 대학에서 수학
1943년 독립운동 혐의로 일경에 체포 구금되어
1945년 형무소에서 타계
1939년 「달을 쏘다」란 산문을 <조선일보>에 발표, 동요 「산울림」을 <소년>에 발표한 이외에는 문단적 활동을 거의 하지 않았던 그의 시는, 사후 가족들에 의해 수습되어,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1948)라는 시집으로 간행된 바 있다.

목차

1. 자화상
서시
윤동주론
새로운 길
자화상
간판 없는 거리
돌아와 보는 밤
병원
새벽이 올 때까지
무서운 시간
십자가
바람이 불어
슬픈 족속
또 다른 고향

흰 그림자
쉽게 씌어진 시
참회록
간(肝)
위로
팔복(八福)
아우의 인상화
유언
한란계

이런 날
양지쪽
눈 감고 간다
종달새
가슴 1
가슴 2
삶과 죽음
비애
장미 병들어
트루게네프의 언덕
오후의 구장
모란봉에서
꿈은 깨어지고
이별

2. 별 헤는 밤
별 헤는 밤
눈 오는 지도
소년
태초의 아침
사랑스런 추억
또 태초의 아침
흐르는 거리
산협의 오후
이적(異蹟)

사랑의 전당
비오는 밤
달같이
바다
소낙비

산골 물
명상
황혼이 바다가 되어
풍경
아침
빨래
산림

비둘기
산상
황혼
남쪽 하늘
창공
거리에서
초한대
곡간(谷間)
코스모스
식권
그 여자
공상

3. 오줌싸개 지도
오줌싸개 지도
호주머니
귀뜨라미와 나와
해바라기 얼굴
사과
반딧불
애기의 새벽
햇빛‧바람

둘 다

참새
나무
산울림
무얼 먹고 사나
햇비
버선본
편지

굴뚝
만돌이
기왓장 내외
병아리
조개껍질
고추밭
비행기
내일은 없다

거짓부리

비로봉

빗자루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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