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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상세페이지

책 소개

<동백꽃> * 1984년 국립중앙도서관 추천도서
* 1985년 중고교생 독서 권장도서(서울시립남산도서관 선정)
* 1985년 새마을문고용 선정도서

김유정은 농촌의 소작인과 도시의 노동자를 중심으로한 1930년대의 빈민생활을 즐겨 다루면서도 여성관계에서는 서구적인 자유연애론을 구사하기도 했다. 그러나 대개의 경우 그는 봉건적인 여필종부의 여인상을 제시하고 있어 동시대의 이상과 좋은 대조를 이루고 있다. 유정은 우리 고전문학의 골계의 전통을 그대로 이어받았다. 어느 설문에서 그는 「흥부전」을 감명깊게 읽었다고 했는데 사실 그의 묘사법은 「흥부전」에 뿌리를 박고 있은 듯하다.


저자 프로필

김유정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08년 1월 11일 - 1937년 3월 29일
  • 학력 보성전문학교
  • 데뷔 1933년 제일선 소설 `산골 나그네`
  • 수상 1965년 서울시 문화상

2017.01.1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김유정
12세 때 제동공립보통학교에 들어가면서 신학문의 첫 걸음을 내디딘 그는 이어 휘문고보 시절에 안회남(安懷南)과 같은 반에 다녔다. 이어 연전(延專) 문과 중퇴, 그 후 떠돌이 생활을 하면서 창작에 정열을 쏟은 것이 유정의 일생이었다.
그의 생애를 편의상 나눠 보면, 출생 후부터 연희전문을 중퇴하기까지를 성장기로 부를 수 있다. 이 정신적 및 문학적 성장기를 그는 3·1운동의 좌절 이후 반민족적인 탄압 아래서 프로 문학과 국민 문학이 날카롭게 대립하던 속에서 보냈다.
이어 제2기는 연희전문을 중퇴한 후 데카당 생활을 하면서 허약과 파산과 실연으로 방랑하던 1929년부터 1931년까지의 시기가 된다. 그 이후 유정은 일단 데카당의 생활을 청산하고 귀향하여 그곳에서 농촌 계몽 운동을 하는 한편, 습작기를 지나 문단에 나오게 되었다. 그리고 방랑을 청산한 1931년부터 작고하기까지를 제3기로 부를 수 있다.
저서 : <봄봄><동백꽃><만무방><따라지>외 다수

목차

김유정론(金裕貞論) / 임헌영(林軒永)

소낙비
산골
금(金)따는 콩밭
봄봄
땡볕
산골 나그네
동백꽃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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