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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살인사건 상세페이지

책 소개

<카지노 살인사건> 맨해튼의 오래된 저택 중에는 ‘미국의 몬테카를로’라 불리며, 상류층 인사나 자제들이 즐겨 찾는 킨케이드 카지노가 있다. 이 카지노를 배경으로 3건의 미심쩍은 독살 음모가 발생하고, 파일로 반스는 음모의 주동자를 찾아 나선다. 그러나 독살 음모는 꼬리에 꼬리를 물고, 독살 증세를 보이며 죽어간 피해자의 몸 어디에도 독약은 발견되지 않는다.


출판사 서평

《카지노 살인사건》은 룰렛 휠과 오래된 빈티지 샴페인 등으로 대변되는 1930년대 중반 미국의 문화를 환락과 쾌락의 우울한 풍경으로 담아내고 있다. 파일로 반스는 미궁에 빠진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대학 연구실과 실험실을 넘나들며, 조금씩 범인의 숨통을 죄어간다.

■ 발간 당시 각 언론사 논평
“S.S. 반 다인은 미국 최고의 탐정소설 작가다.”
- 런던 스피어의 아놀드 파머(Arnold Palmer)
“파일로 반스 이야기 가운데 최고의 작품.”
- 뉴욕타임스(The New York Tims)
“추리 소설 분야에서 단연 독보적인 존재로, 전 세계적으로 널리 인정받는 S.S. 반 다인의 가장 뛰어난 탐정 소설.”
- 포틀랜드 오리거니언(Portland Oregonian)
“반 다인 특유의 훌륭한 모든 장점이 담겨 있는 작품으로, 전 세계 모든 독자에게 사랑받을 작품”
- 뉴욕 헤럴드 트리뷴(New York Herald Tribune)


저자 프로필

이정임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숙명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 학사

2014.11.05.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S.S. 반 다인은 1888년 버지니아 주 샬로츠빌에서 태어나서 1906년 하버드 대학을 졸업한 지적인 추리작가다. 그는 20대부터 30대 초반까지 비평가와 편집자로 활약하며 여러 신문과 잡지, <로스앤젤레스타임스>와 <타운토픽스>, <스마트세트매거진>, <포럼> 등에 미술 평론, 문예 비평, 그리고 음악 평론을 실어 명성을 쌓았다.
S.S. 반 다인은 1923년 35세가 되던 해 신경쇠약증에 걸려 요양을 한다. 이때 그는 의사의 권유로 학술 서적을 더 이상 읽지 못하게 되자, 상대적으로 가벼운 추리소설을 무려 2천여 권이 넘게 독파하고, 좀더 나은 추리소설을 쓸 수 있다는 생각에 추리소설 집필에 몰두하게 된다. 그는 추리소설이 성공하려면 범죄 자체보다 탐정의 캐릭터가 중요하다고 결론내리고, 1926년에 처녀작《벤슨 살인사건》에서 아마추어 탐정인 ‘파일로 반스’를 탄생시킨다.
파일로 반스가 탐정으로 등장하는 첫 번째 작품인 《벤슨 살인사건》은 비평가들의 찬사와 독자들의 호평 속에 책을 발간한 지 1주일만에 초판이 모두 팔려나가는 대성공을 거둔다. 이후 출간한 다음 작품들도 큰 반향을 일으키며 한 달만에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되는 기염을 토하고, 또한 추리소설로서는 최초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영광을 안는다. 바야흐로 지적인 탐정 ‘파일로 반스’가 최고의 탐정으로 등극한 것이다.
S.S. 반 다인은 추리소설의 이론을 체계화하는 데도 일조했다. 그는 1928년 9월에 <아메리칸 매거진>에 ‘추리소설 20법칙(Twenty rules for writing detective stories)’을 발표한다. 이 이론은 추리소설 작가들이 추리소설을 쓰는 데 반드시 참고해야 할 교과서 같은 역할을 했다. ‘수수께끼를 해결할 때는 독자에게 탐정과 동등한 기회를 주어야 한다. 즉 단서를 명확하게 제시하고 설명해야 한다’, ‘작중 범인이 탐정에게 취하는 행동이 속임수나 술책이 아닌 한, 독자를 속이는 기술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범인은 논리적인 추리를 통해서만 판정되어야 한다’ 등의 구체적인 지침으로 독자와의 페어플레이를 중시했다.
S.S. 반 다인이 추리소설계에 남긴 발자취는 뚜렷하다. 그는 1920년대 후반 미국 추리소설 붐을 선도한 작가로, 미스터리 문학계를 화려하게 주름잡았다. 따라서 1920년대 고전 추리소설의 영향을 받아, 그 명맥을 이어온 현대 추리소설의 흐름을 이해하기 위해서라도 S.S. 반 다인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중요한 작가다. 그가 남긴 ‘심리분석 추리’라는 전혀 새로운 스타일의 추리 방식이 늘 새로움을 추구하는 현대 추리소설에 이론적 논리성을 띠게 하는 영향력을 발휘했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반 다인은 1939년 4월 11일 관상동맥혈전으로 5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현학적이고 유희적 논리성이 돋보이는 첫 작품 《벤슨 살인사건》을 필두로, 12편의 ‘파일로 반스 미스터리’를 발표했다. 그가 1926년부터 1939년까지 남긴 12편의 장편들은 현재까지도 추리소설 최고 걸작으로 사랑받고 있다.

목차

제1장 익명의 편지
제2장 카지노
제3장 첫 번째 비극
제4장 죽은 여인의 방
제5장 독살사건!
제6장 밤중에 들린 비명소리
제7장 또다시 일어난 독살사건
제8장 약 장
제9장 고통스러운 면담
제10장 검시 보고서
제11장 물에 대한 공포
제12장 반스, 여행을 떠나다
제13장 놀라운 발견
제14장 하얀색 라벨
제15장 2시의 약속
제16장 최후의 비극
역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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