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RIDIBOOKS

리디북스 검색

최근 검색어

'검색어 저장 끄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리디북스 카테고리



백합 상세페이지

책 소개

<백합> ※ 서평

"캔디스 캠프의 또 다른 이름 크리스틴 제임스, 또 다른 이름으로 만나는 색다른 이야기!"
"독자들을 열광시킨다. 최고의 작품이라 감히 말할 수 있다!" - 로맨틱 타임스 -
"빠른 극적 전개, 역사적 사실을 유려하게 담아 놓은 작가의 뛰어난 솜씨, 게다가 완벽한 캐릭터까지! 강력하게 추천한다!" - 아마존 독자평 -

※ 책 소개

서부의 백합 같은 그녀

텍사스 레인저인 슬레이터는 거칠고 황량한 땅의 유일한 법 집행관이다.
그런 그의 마음을 차지한 것은 사막의 한 송이 꽃 같은 빅토리아.
그녀는 남자로 하여금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꿈꾸게 하는 사랑스럽고도 두려운 존재이다.
어느새 슬레이터는 빅토리아에게 자신의 전부인 마음을 빼앗기는데…….

※ 책 속에서

"여기서 뭘 하고 있는 거요? 난 내 생각을 똑똑히 밝혔다고 생각했는데."

"그랬죠. 하지만 길을 나서는 건 자유라는 사실을 알려드려야만 하겠군요. 당신이 길을 소유한 건 아니잖아요."

슬레이터는 자신이 그녀의 완전한 아름다움을 보지 못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폭이 좁은 승마스커트는 그녀의 엉덩이와 긴 다리의 모양을 드러내었고, 꼭 조이는 넓은 가죽 벨트 속으로 집어넣은 블라우스는 풍만한 가슴 위로 팽팽히 당겨져 있었다.
"그렇지만 난 함께 여행할 사람을 고를 수는 있소. 그리고 그건 당신이 아닐 거요."

빅토리아는 어깨를 으쓱했다. 그리고는 말 위에 접은 담요를 던지고 그 위에 안장을 얹었다.
"그건 당신에게 달렸죠. 만약 당신이 도움을 원치 않는다면……."

"정확히 뭘 하겠다는 거요?"
슬레이터는 자신이 한 손으로 한 것보다 그녀가 훨씬 더 솜씨 좋게, 더 빠른 속도로 말에 안장을 얹었다는 사실을 인정하느니 차라리 죽고 말겠다고 마음먹었다. 또한 그녀의 움직임을 보고 뱃속이 욕망으로 뒤틀린다는 사실 역시 인정하지 않을 작정이었다.

"당신을 따라갈 거예요."



리뷰

구매자 별점

4.5

점수비율

  • 5
  • 4
  • 3
  • 2
  • 1

8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