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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중첩자> 올린다의 세상은 산산이 부서져 버렸다.

올린다는 제약회사 직원으로 열심히 일하여 마이애미의 회의에 참석할 자격을 얻었다. 그러나 그곳에서 한 남자와 맞부딪히게 된 사건은 그녀를 파멸로 몰아갔다. 기 드 슈발리는 올린다가 증오하는 유일한 사람이었다. 그는 바로 언니인 덜로러스를 자살로 몰아간 거만하고 냉정한 호색가였던 것이다. 하지만 그는 올린다를 알아 보지 못했다. 복수심에 사로잡힌 그녀는 순간적으로 그의 녹음기를 훔치지만 곧 후회한다.
별 쓸모도 없는 녹음기를 훔쳐서 뭘 하겠다는 것인가. 하지만 그 하찮은 사건은 헤어날 수 없는 상황으로 올린다를 몰고간다.

▶책 속에서

「아무것도 모른다고? 아직도 그렇게 생각하오?」

백을 옆으로 던지며 내뱉은 기의 말투는 날카로운 금속 같았다. 「그렇다면 이게 왜 여기 있는가를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지!」

올린다는 숨을 멈추었다. 그녀느 계속해서 속일 수밖에 없었다. 「난 몰라요. 맹세코 난 모르는 일이에요」

「그래 계속 거짓말이군」 그는 그녀의 바로 앞에 와 섰다. 「알겠소. 그러니까 당신은 도둑에 거짓말쟁이에, 또한 겁쟁이로군. 최소한 자신이 저지른 일에 대해 일말의 양심의 가책이라도 느낄 줄 아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분명히 테이블에서 내 백 속으로 떨어졌을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몰랐죠. 내가 말할 수 있는 건 이게 전부예요」

「상당히 불충분한 설명이군. 내가 그걸 믿으리라고 생각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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