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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러운 거래 상세페이지

책 소개

<비밀스러운 거래> 매독스 커뮤니케이션그와 그녀의 특별한 거래

뉴욕에서 광고 회사에 다니던 중 섹스 스캔들에 휘말려 회사를 그만두게 된 셀리아. 상처받은 마음을 다잡고 매독스 커뮤니케이션으로 이직한 그녀는 광고를 따내기 위해 스포츠웨어 업계의 거물인 에반에게 접근한다. 그러던 중 그녀는 파티장에서 우연히 마주친 에반으로부터 임시 약혼녀 역할을 해 주면 계약을 승낙하겠다는 뜻밖의 제안을 받게 되는데….

이 거래는 단지 성공을 위한 발판일 뿐이야!

▶책 속에서

“그러니까 당신의 약혼녀인 척을 해 달라는 거죠?”
셀리아는 에반이 끼워 준 다이아몬드 반지를 불빛에 비춰 보며 말했다.
“근사한 이 약혼반지를 낀 채 말이죠. 그 다음에는요?”

“그 후엔 조용히 헤어지는 거지. 나중에 어머니가 전화하셨을 땐 ‘셀리아와 전 헤어졌어요.’라고 대답하면 그걸로 끝이오.”

마음 한쪽에 묘한 허전함이 스쳐 갔지만 이를 의식하지 못한 그녀가 조용히 입을 열었다.
“궁금한 게 있는데요, 에반. 내가 연인 역할을 거절했어도 당신이 나에게 기회를 줬을까요?”

“내 가짜 약혼녀 노릇을 해 준 건 고맙지만 그건 그뿐이오. 아무리 당신이 나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고 해도 당신 아이디어가 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당신과의 거래를 다시 생각해 볼 수밖에. 어때, 이제 분명해진 건가?”

셀리아의 입가가 살짝 올라갔다. 그녀는 그의 이런 솔직함이 좋았다. 때문에 이 상황이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식으로 보일지 고민하지 않기로 했다.

“좋아요, 에반. 그 조건을 수락하죠.”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저자 - 마야 뱅크스

역자 - 허재연

목차

chapter 1~1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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