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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리커버) 상세페이지

가정/생활 육아/자녀교육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리커버)

구매종이책 정가13,800
전자책 정가11,040(20%)
판매가11,040

책 소개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리커버)> 아들에게는 ‘화’보다 ‘차가움’이 통한다
작은 소리로 품위 있게 아들을 키우고 싶은 엄마들의 필독서!





◎ 도서 소개

20만 독자의 이유 있는 선택, 아들 교육서의 바이블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 리커버 출시!

남자아이는 왜 산만할까? 아들 키우는 엄마라면 한번쯤 해본 생각이다. 그런데 아이가 산만한 게 아니라 여자인 엄마가 아들의 기질을 잘 이해하지 못한 것은 아닐까? 일본에서 교육 환경 컨설턴트로 일하면서 오랫동안 남학생들을 접해온 저자는, 엄마가 '산만함'이라고 말하는 사내아이의 특성이야말로 쓸데없는 일을 벌이고, 엉뚱한 일을 생각해내는 남자아이만의 독특한 힘이라고 강조한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대부분 여자 선생님이며 엄마가 육아를 도맡아 하는 시대, ‘아들 키우는 법’을 배워야한다는 것이다.
2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아들 교육서의 바이블’로 불리는 이 책은, 아빠는 알고 엄마는 모르는 남자아이의 심리와 특성을 실제적인 예화를 통해 설득력 있게 전하고 있다.




◎ 출판사 서평

‘딸’로 태어난 엄마는 결코 알 수 없는
‘아들의 본성’ 이해하기

아들을 키우는 엄마들의 하소연 중 빠지지 않는 것 하나가 바로 ‘사람답게 살고 싶다’는 것이다. 종일 산만하게 뛰어다니며 하지 말아야 할 일만 하는 아들을 야단치다보면, 어느새 본인 스스로가 ‘괴물’이 되어버리는 것 같다는 이야기다. 그런데 저자는 엄마들을 미치고 팔짝뛰게 만드는 아들의 산만함과 엉뚱함이 바로 ‘고추의 힘’이라고 한다.
남자아이의 고추가 항상 흔들거리듯 어린 사내아이는 잠시도 가만있지 못하고 분주한 게 정상이다. 엄마나 여교사들이 이런 사내아이의 본능을 이해하지 못하고 억지로 자제시키는 것은 고추를 떼어버리라는 것과 같다. 남성다움을 거세하고 여자다워지라고 강조하는 꼴인 셈이다. 하지만 딸로 태어난 엄마는 남자의 생리나 생태를 짐작조차 할 수 없다.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조용히’ ‘얌전히’ ‘가만히’ 있으라고 윽박지르는 것뿐이다.
그런데 아무리 산만한 아이라도 소변을 보는 순간만큼은 놀라울 정도로 차분해진다는 사실을 아는가? 누가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어느 쪽으로 소변을 보면 좋을지 스스로 판단하여 원하는 쪽으로 정확히 일을 보는 게 사내아이다. 산만하고 엉뚱한 아이라도 어느 순간이 지나면 소변을 보는 것처럼 스스로 조절력을 터득하고 공부해야 할 때를 깨닫는다. 이것이 바로 고추의 힘이다.

엄마가 “안 돼!”를 자주 하면 진짜 ‘아무것도 안 되는 아들’이 된다

생각해보라. 남자아이가 태어나 유치원을 가고 초등학교에 다니는 동안 일상에서 만나는 성인은 대부분 여성이다. 성인 남성이라고 해봐야 아버지를 제외하고는 친척이나 동네 아저씨 정도의 단발적인 만남뿐이다. 사회화를 통해 자아를 형성해가는 과정에서 이러한 사회집단 속 성비의 불균형은 아이의 성적 정체성의 혼란을 불러온다. 지위와 역할 학습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여성들 속에서 자란 남자아이는 자신의 남성성을 충분히 발현시키지 못하고 점차 여성화되어 남성다움을 잃어버리기 쉽다.
사내아이의 머릿속에 떠오른 재미있는 발상과 엉뚱한 생각, 이를 행동으로 옮기려는 추진력은 놀라운 발견이나 발명,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는 창조력의 바탕이 된다. 부모는 아이가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안 돼!”라는 말은 가능한 한 줄여야 한다. 엄마가 “안 돼!”를 자주 하면 진짜 ‘아무것도 안 되는 아들’이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고 싶은 엄마들의 필독서로, 나와 다른 아들의 본성을 이해하고 싶은 엄마들에게 머리가 아닌 가슴에서 시작되는 놀라운 변화를 선물할 것이다.


◎ 책 속으로

고추의 힘은 재미를 추구하고, 찾고, 발견하고 실행하게 한다. 그 과정에서 멋진 아이디어를 얻는다. 고추의 힘은 남자의 모든 창조의 근원이자 에너지의 원천이다. 고추의 힘이 있기 때문에 남자는 재미있는 일을 생각해낸다. 그리고 고추 때문에 늘 마음이 흐트러져서 무의미한 일을 되풀이하기도 한다. 사실 사내아이들은 이러한 특성 때문에 ‘산만하다’는 이유로 야단을 많이 맞는다. 하지만 한시도 가만있지 못하는 아들에게 가만히 있으라고 야단치는 것은 고추를 떼어버리라고 하는 것과 같다.
__「사내아이의 근본은 ‘고추의 힘’이다」 중에서

남자아이를 야단치는 효과적인 방법, 그것은 논리에 맞게 말하는 것뿐이다. 남자는 머리로 이해해야만 말을 듣는 동물이다. 바꿔 말하면 왜 그런지, 어째서 그렇게 해야 하는지를 이해하지 못하면 받아들이지 않는다. 엄마에게 야단맞을 때도 엄마가 왜 화를 내는지 이해가 안 가면 ‘잘못한 일’이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 아들은 딸처럼 ‘엄마가 화를 낸 까닭은 내가 잘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__「당연한 일에 아들은 왜 “왜?”라고 묻는 걸까?」 중에서

호기심은 자연과 접하거나 친구들과 어울려 놀면서 받은 외부 자극으로 활성화되고 더욱 커진다. 이렇게 자란 호기심은 미지의 일을 접했을 때 마음껏 탐구해보고 싶다는 욕구의 원동력이 된다. 그런데 외부 자극을 모두 차단하고 암기에만 집중하는 주입식 학습으로는 호기심을 채울 수 없다. 오히려 주입식 학습을 방해하는 것이 바로 호기심이다. 가령 30개의 영어 단어를 외워야 할 때 ‘이 단어의 어원은 무엇일까?’ 하고 생각의 가지를 뻗어나가다가는 30개는커녕 다섯 개도 외우지 못한다.
__「당연한 일에 아들은 왜 “왜?”라고 묻는 걸까? 」 중에서

어른은 ‘쓸데없는 짓’이라고 말리고 싶은 놀이와 장난을 좋아하고, 엉뚱한 이야기나 농담을 즐기며, 또 시시한 얘기라도 머리에 떠오르면 말하지 않고는 못 배기는 것이 사내아이다. 아이는 부모가 자신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어주고 자기 농담에 웃어주었다는 사실에 기뻐한다. 그런데 큰맘 먹고 꺼낸 이야기를 엄마가 듣지 않으면 ‘내 마음을 받아주지 않았다. 무시당했다’라는 허무감으로 이어진다. ‘나는 사랑받지 못한다’는 자기부정으로까지 발전할 수 있다.
__「아들의 사소한 이야기에도 귀 기울여라」 중에서

은둔형 외톨이가 되는 수많은 원인 중 공통적인 것이 ‘자신감 상실’이다. 어려서는 자신이 똑똑하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공부해서 원하는 학교에 거뜬히 합격한다. 하지만 그곳에서 자기보다 더 똑똑한 친구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고 주눅이 든다. 게다가 사교성이 좋지도 못해 친구를 잘 사귀지 못한다. 대학만 들어가면 넓고 환한 길이 펼쳐질 것 같았지만, 반대로 소외감과 좌절감만 맛본 똑똑한 인재들은 어느새 외부와 접촉을 끊어버리고 만다.
__「방에만 있는 아이로 키우지 마라」 중에서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 저자소개


이름: 마츠나가 노부후미(松永暢史)약력: 일본 최고의 교육설계사.‘기적의 과외선생’으로 알려짐.
1957년 동경에서 태어나 게이오기주쿠대학 문학부 철학과 졸업. 교육환경설정 컨설턴트, 입시 프로로 활동. ‘최저점법’ ‘음독법’ ‘작문법’ 등 독자적인 교육방법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많은 입시 프로로부터 가르침을 요청받고 있다.

오랫동안 남학생을 지도하면서 ‘어렸을 때 충분히 놀아본 아이일수록 공부도 잘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객관적인 학습상황을 파악, 가장 좋은 공부 방법을 제공하여 단기간에 수백 명의 학생들을 최고 명문대학에 차례로 합격시켰다.

저서로는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되도록 학원에 보내지 않고, 입시에서 이기는 법』『10면, 20면 주사위 학습법』『독서, 소리 내서 읽어라』 『부모가 키워주는 글쓰기 실력』『중학입시 국어 서술문제의 요령 중의 요령』『중학입시 국어 선택 문제에 속지 않는 법』 등 다수가 있다.

※ 브이넷 교육상담소 홈페이지 http://www.vnet-consul.com
※ 마츠나가 노부후미의 ‘작문력’ 획득 방법 공식 사이트 http://sakubun.jp
※ 역자소개


이름: 이수경약력: 일본 전문 번역가
번역기획 그룹 ‘바른번역’의 회원이며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다. 건국대학교에서 지리학과 일본어를 공부한 뒤, 지금은 자녀교육과 자기계발, 건강 서적을 중심으로 일본어로 된 좋은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타임슬립』『말더듬이 선생님』『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7세 전 민감력이 평생지능 결정한다』『체 게바라전』『스티브 잡스의 신의 교섭력』『젊은 사회적 기업가의 꿈』『목표달성 3초력』『인생의 프로젝트』『오늘 하루 좋은 생각』『생각을 발견하는 철학 산책』『아버지가 자녀에게 주어야 할 7가지 인생의 선물』『야단칠수록 더 엇나가는 아이들』『반갑다 사랑한다 고맙다 우리아기』『현명한 엄마의 육아기술』외 다수가 있다.

이수경은 자녀와 자기계발, 건강 서적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일본어 전문번역가이다. 그녀가 가정분야와 경영분야 모두에서 강점을 가지는 이유는 그녀의 문체가 감성적인 논리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에 이르러 자녀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책들은 이론서와 같이 발전했는데, 이수경은 이러한 시류에 맞는 번역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그녀의 매끄러운 문장은 설득력을 높여주고 유머러스한 감각은 그 논리를 어렵지 않은 것으로 만들어준다.

또한 엄마라는 그녀의 다른 역할은 자녀 서적 분야의 번역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그녀가 번역한 자녀를 교육시키는 방법에 대한 일본서적들 중 대다수가 베스트셀러가 되었는데, 이는 초등학생 아들과 딸을 키우는 엄마로서의 공감대와 즐거움이 책에 반영된 부분도 없지 않을 것이다.
그녀는 자신의 번역론에 대하여 이렇게 논하고 있다.

"번역이란 ‘우물 속에 담긴 언어를 적절하게 퍼 올릴 수 있는 두레박' 이다.
내 우물 속에 다채로운 언어들을 채워 넣고, 필요할 때 적절한 말을 꺼 내 쓸 줄 아는 번역가가 되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다른 사람들의 책을 읽는다. "

목차

◎ 목차
추천사
들어가는 말 엄마들은 미처 알지 못하는 ‘고추의 힘’

제1장 내 아들의 ‘고추의 힘’을 살려라
많이 놀아본 사내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사내아이는 ‘재미’를 발견하는 데 천재다
당연한 일에 아들은 왜 “왜?”라고 묻는 걸까
'딸'로 태어난 엄마는 '아들'의 본성부터 알아야 한다
아들에게는 ‘화’보다는 ‘차가움’이 통한다
아들은 말로만 야단치면 듣지 않는다
엄마가 “안 돼”를 자주 하면 뭐든 안 되는 아들이 된다
아들의 질문에는 전부 답해주지는 마라
아들을 100% 다 믿지 마라
외동딸보다 위험한 외동아들
집안일을 시키면 공부에 요령이 생긴다
사내아이의 근본은 '고추의 힘'이다.

제2장 엄마의 올바른 교육관이 아들을 똑똑하게 만든다
학원을 맹신하면 아이를 망친다
공교육에 속지 마라
학원을 너무 많이 다니면 무책임한 사람이 된다
다른 아이의 성공담은 귓전으로 흘려라
좋아하는 과목에 집중시켜라
아이의 국어 실력을 키워줘라
책을 소리 내어 읽게 하라
논술 잘하는 아들로 키워라
이어폰을 달고 사는 아이는 공부를 못한다
학원에 보내기보다 차라리 개인 과외를 시켜라
잘 가르치는 과외 교사를 골라라
주입식 학습은 건전한 호기심을 망친다
목적 없이 공부하는 남자는 권위주의자가 된다
부모의 학벌 콤플렉스로 아이의 미래를 결정하지 마라
'명문대' 환상은 줏대 없는 남자를 만든다

제3장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엄마의 행동법칙
가르치기에 앞서 아이를 제대로 파악하라
거짓말을 꿰뚫어볼 줄 알면 객관식에 강해진다
뜻밖의 일이 일어나는 캠프에 보내라
머리를 쓰는 게임을 시켜라
아름다움을 찾을 줄 아는 아이로 키워라
엄마가 정성껏 만든 요리가 아들의 등교 거부를 막는다
사과할 줄 아는 엄마가 아들을 멋지게 키운다
아들의 사소한 이야기에도 귀 기울여라
삶을 풍부하게 만드는 취미를 선물하라
리더로 키우려면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르쳐라
아이는 부모의 윤리관을 그대로 물려받는다
방에만 있는 아이로 키우지 마라
미래의 아버지상에 어울리는 남자로 키워라

맺음말을 대신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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