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새로 고침(F5)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RIDIBOOKS

리디북스 검색

최근 검색어

'검색어 저장 끄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리디북스 카테고리



가짜 감정 상세페이지


책 소개

<가짜 감정> 감정에 무관심했기 때문에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잃고 살았다!

감정은 참으로 신기하고 오묘해서 때론 위장을 한다. 불안한데 화를 내고, 우울한데 즐거운 표정을 짓는다. 이처럼 표현하지 못한 감정은 우리 몸 어딘가에 남아 끊임없이 표현되기를 요구하고, 쓸데없는 에너지를 소모시켜 항상 지친 느낌을 준다. 『가짜 감정』은 다양한 상담 사례를 통해 감정이 왜 중요한지, 어떻게 감정조절을 할 것인지를 잘 설명한다.

1부와 2부에서는 한 부부의 사례를 통해 우리가 흔히 경험하는 감정을 보여주고, 그들의 상담 과정을 소상히 보여준다. 3부에서는 우리가 흔히 느끼는 부정적 감정을 심층적으로 살펴본다. 4부에서는 감정 조절의 7단계를 소개하고, 5부에서는 책에서 다룬 감정에 관한 주요 사항들을 10계명으로 요약하여 정리한다. 감정에 휘둘리거나 낯선 감정 때문에 힘든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지금 느끼는 감정 뒤에는 또 다른 감정이 숨어 있다!

감정은 참 오묘해서 때론 위장을 한다. 불안한데 화를 내고, 우울한데 즐거운 표정을 짓는다. 진짜 감정을 숨기고 가짜감정으로 위장을 한다. 모든 인간에게는 작고 못난 존재라는 수치심이 있는데, 작고 초라한 자신의 모습이 드러날까 봐 불안해하고, 우울해하고, 화를 내는 것이다.
가짜감정이라고 해서 잘못된 감정, 나쁜 감정이란 소리는 아니다. 모든 감정에는 다 이유가 있다. 어떤 감정이든 환영하고 잘 돌봐줘야 한다. 진짜감정을 알아봐주고 보살펴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삶이 쉬워지고, 가벼워진다. 감정이 풀리면 인생이 풀린다.

표현되지 못한 감정은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감정을 잘 안다고 생각한다. ‘내 감정인데 내가 모르겠느냐’고 생각한다. 정말 그럴까? 만약 ‘내 감정인데,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경험을 자주 한다면, 당신은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감정은 참으로 신기하고 오묘해서 때론 위장을 한다. 불안한데 화를 내고, 우울한데 즐거운 표정을 짓는다. 진짜감정을 숨기고 가짜감정으로 위장한다. 불편한 감정이 느껴지면 표현하기보다는 회피나 무시, 억압 등의 방법으로 내 감정을 모르는 체하는 것이다.
그러나 의식에서 사라졌다고 해서 그 감정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감정은 느끼고 표현하면 저절로 사라지지만, 표현하지 못한 감정은 우리 몸 어딘가에 남아 끊임없이 표현되기를 요구한다.
감정을 꾹꾹 눌러 참다가 별거 아닌 일에 자극받아 걷잡을 수 없이 분노를 쏟아내고 후회한 적이 있는가? 혹은 때때로 올라오는 감정을 무시하고 일만 하다가 공허감을 느낀 적은? 만약 우리가 감정이 느껴질 때마다 알아주고 적절히 표현해줬다면 어땠을까?

왜 가짜감정을 느끼는 것일까?
감정 조절을 못하고 감정에 압도되면 많은 문제가 발생한다.
우선, 감정이 안 풀리면 쓸데없는 에너지가 많이 소모돼 항상 지친 느낌이다. 인식의 제한이 생겨 올바른 판단도 어렵다. 선택과 집중도 할 수 없다. 심지어 감정을 억압하면 몸이 아프고 신체 일부가 마비되기도 한다. 삶이 고통스럽다.
분노, 불안, 우울, 열등감, 두려움, 외로움 같은 불편한 감정의 심층을 따라가다 보면 결국 수치심에 귀결된다. 모든 인간에게는 작고 못난 존재라는 수치심이 있는데, 이것이 건드려질 때 괴로운 것이다. 작고 초라한 자신의 모습이 드러날까 봐 두려워서 불안해하고, 우울해하고, 화를 낸다. 즉, 겉으로 드러난 화(표면감정)의 이면에는 불안과 두려움(이면감정)이 있고, 그 밑에는 인간 근원의 감정인 수치심(심층감정)이 있다.
물론 표면감정이 가짜감정이라고 해서 잘못된 감정, 나쁜 감정이라는 말은 아니다. 모든 감정에는 이유가 있다. 어떤 감정이든 환영하고 잘 돌봐줘야 한다. 다만, 한발 더 나아가 내 감정의 근원, 즉 진짜감정을 들여다봐야 ‘나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감정이 풀리면 인생이 풀린다. 삶의 많은 문제가 해결된다.

우리는 어디서도 감정에 대해서 배우지 못했다
“왜 아무도 나에게 감정에 대해서 가르쳐주지 않은 겁니까?”
30여 년 동안 사람의 마음을 연구하고, 또 상담하고 있는 저자가 내담자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말이다. 이들 대부분은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이다. 회사에서는 최선을 다해서 일했고, 가정에도 누구보다 충실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행복하지 못했다. 그들 중 일부는 가정이 깨지거나 깨질 위기에 처했고, 일부는 회사 내 인간관계에서 위태위태한 지경에 이르렀다. 모두 감정을 억압하고, 회피한 결과다.
많은 사람들이 감정이 느껴지면 이를 부정한다. 감정을 느끼면 약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억압된 감정을 일을 통해서 해결하려고 한다. 불쾌한 감정을 직면하는 것은 고통스러운데, 일로 도피하면 그 고통을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회도 이를 권장하는 분위기다. 효율성을 중시하는 현대사회에서 감정은 거추장스러운 방해물이고, 통제돼야 할 대상이다. ‘중요하지 않은 감정’에 휩싸여서 ‘중요한 일’을 망치면 안 되기 때문이다. 감정을 내색하지 않고 목석같이 일만 하면 능력 있는 사람으로 인정받는다.
그러나 감정은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해주는 고마운 존재다. 인간에게 감정이 없다면 얼마나 세상살이가 재미없을지 모른다. 감정이 있기 때문에 인간이다.

감정 조절은 훈련으로 얼마든지 가능하다
감정은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해주는 고마운 존재다. 그러나 부정적 감정들은 느끼는 것만으로도 우리를 힘들게 한다. 때로 이 감정들은 강도가 너무 세서 우리를 온통 휘젓는다. 적절히 조절하지 않으면 나와 남에게 큰 피해를 준다.
감정 조절이란 괴로운 감정에서 도망가지 않고 어떤 감정인지 알아차리고 그것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것이다. 감정 조절을 위해서는 7단계의 과정이 필요하다.
1단계는 ‘느낌 알아차리기’다. 지금 내가 어떤 기분을 느끼고 있는지, 왜 이런 기분을 느끼는지 아는 게 감정 조절의 첫걸음이다. 감정일지를 쓰면 도움이 된다.
2단계 ‘느낌 표현하기’. 감정은 밖으로 표현하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해소될 수 있다. 혼잣말을 하든, 믿을 만한 사람에게 내 감정을 털어놓든, 감정에 대해 두서없이 글을 쓰는 것만으로도 나를 압도하던 감정들이 신비하게 사라진다.
일단 표현하기를 통해서 1차 관문이 열리면 본격적으로 ‘내 인생의 주제’(3단계)가 드러난다. 자신의 주제를 알고 나면 자신에 대해서 분명한 이미지를 갖기 어려워진다. 지금까지 자신이라고 믿고 살아왔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자신을 만나게 되기 때문이다. 4단계 ‘나를 깊이 이해하기’가 필요한 시점이다. ‘원치 않는 내 모습을 수용하기’(5단계)를 거치면 ‘자신과의 긴 싸움’(6단계)이 남아있다. 자신이 원하는 완벽한 세상이란 불가능하고, 자신도 자신이 원하는 이상적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받아들이는 과정이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을 거쳐 얻은 승리를 유지하려면 ‘새로운 가치관’(7단계)을 형성해야 한다.
이는 물론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배우고 익혀 감정을 조절해간다면 감정에 압도돼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고 보다 홀가분한 마음으로 자신의 현실에 집중하며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다. 우리를 불편하게 했던 감정은 우리를 성장시키는 통로가 된다.

상담치료의 최고 권위자가 제시하는 ‘진짜감정을 만나는 법’
국내 상담치료계의 최고 권위자인 저자는 다양한 상담 사례를 통해 감정이 왜 중요한지, 어떻게 감정 조절을 할 것인지를 잘 설명해준다.
1부는 한 부부의 사례를 통해 우리가 흔히 경험하는 감정을 보여준다. 2부는 이들 부부의 상담 과정을 소상히 보여준다. 이들의 이야기는 특별한 게 아니기 때문에 자신의 마음을 잘 살피며 읽는다면 스스로를 상담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3부에서는 우리가 흔히 느끼는 부정적 감정인 화, 불안, 두려움, 외로움, 열등감에 대해 보다 심층적으로 살펴본다. 왜 이런 감정이 생기는지, 이 감정들이 수치심과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 알아본다. 4부에서는 감정 조절의 7단계를 소개한다. 5부에서는 이 책에서 다룬 감정에 관한 주요 사항들을 요약하여 10계명으로 정리했다. 감정에 휘둘릴 때나 낯선 감정 때문에 힘들 때마다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내 감정은 나의 것이다. 다른 사람이 원인 제공을 했다 하더라도 나에게 생긴 감정은 내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그 감정을 스스로 처리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여기, 그 방법이 담겨 있다.


저자 프로필

김용태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플러신학대학교 대학원 가족치료학 박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상담학 석사
    서울대학교 수학교육 학사
  • 경력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한국청소년상담원 상담교수
    한국상담학회 슈퍼바이저
    한국상담심리학회 슈퍼바이저
    한국가족상담학회 회장
    한국심리치료상담학회 회장

2015.02.0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지은이 김용태

철학박사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예리한 상담학 교수이자 따뜻한 상담가
서울대학교에서 수학교육을 전공하던 중 내 것이지만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마음’에 눈을 뜨고 고민 끝에 전공을 바꿨다. 서울대대학원에서 상담학을 전공한 뒤 미국으로 건너가 풀러신학교에서 결혼과 가족치료학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에 돌아와 한국청소년상담원에서 상담교수를 역임한 후 줄곧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기독교상담학을 가르치고 있다.
강단에서는 명쾌하게 상담 이론을 가르치는 한편, 상담실에서는 상처 받은 내담자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그들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가슴 따뜻한 상담가이기도 하다. 가족상담 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자로 손꼽힌다.

- 한국상담학회와 한국상담심리학회 슈퍼바이저
- 한국가족상담학회 회장 역임
- 한국심리치료상담학회 현 회장

목차

프롤로그 | 내 감정인데 왜 내 마음대로 안 될까?


01 우리는 왜 감정이 낯설까

1. 가정의 달, 싸우는 가족
· 어린이날, 엉망이 되다
· 무력감에 빠진 아내, 상사가 두려운 남편
· 자존심을 건드리는 싸움
· 비참한 기분
· 다른 여자에게 쏠리는 마음
· “내가 너무 초라해”
· 감정을 억누르고 살아온 결혼 10년
· 어린 시절에 만들어진 주요 감정
· 무의식 속의 ‘외로움’
· 갈등을 무조건 피한 이유
· 새로운 부부관계가 시작되다

2. 가짜감정을 느끼는 이유
· 감정을 꾹꾹 눌러버린다
· “감정을 느끼면 약한 사람이야!”
· 감정을 피해 일로 도망간다

3. 감정이란 무엇인가?
· 감정이 있기 때문에 인간이다
· 최초의 감정, 불안
· 부정적 감정의 근원, 수치심

4. 감정을 외면하면 어떤 일이 생기나
· 감정이 없는 사람들
· 감정만 있는 사람들
· 몸만 있는 사람들

5. 내 감정은 나의 것
· 상대방은 내 안의 뭔가를 건드렸을 뿐
· “부하 직원이 자꾸 거슬려요”


02 기천·진영 부부의 상담 리포트

1. 진영의 주된 정서 ‘외로움’
· 보살핌 못 받은 외톨이
· “날 외롭게 하지 마”
· 외로움이 만들어낸 허상, ‘따뜻한 남편’

2. 기천의 주된 정서 ‘두려움’
· “식구들이 화내는 건 너무 무서워”
· 좋은 사람 콤플렉스
· 거리 두기
· “다른 곳에서라도 쉬고 싶어”

3. 들키면 수치스럽다
· “외롭다고 하면 초라해 보여”
· 머리로는 되는데 가슴으로는 안 되는 일
· “나는 ‘괴물’ 같은 그들과 달라!”

4. 인정하면 자유로워진다
· 외로움 직면하기
· “드러나도 괜찮구나!”
· “나도 괴물 같은 그들과 똑같네”
· 우린 모두 부족한 존재

5. 상담을 마치고
· 결혼으로 충족하려 했던 자기애 욕구
· 수치심이 다른 감정을 만들어낸다
· 표면감정, 이면감정, 심층감정
· “그래, 나는 불완전하다”


03 나는 왜 부정적인 감정들을 느낄까?

1. 부정적 감정을 살펴보는 이유
· 조절이 필요한 감정들
· 부정적 감정을 조절하면 삶의 에너지로 바뀐다

2. 화 “나는 옳고 너는 틀렸다”
· 논리만 따진다
· 단점만 보인다
· A라면 당연히 B해야 한다
· 이분법의 함정

3. 불안 “불행한 일이 일어날까 봐 걱정돼”
· 어두운 것에 초점을 맞춘다
· 불안이 만들어내는 세 종류의 사람
구원자 : 갈등은 다 해결해야 돼!
일중독자 : 불안에 쫓기는 사람
주변인 증상

4. 외로움 “아무도 날 좋아하지 않을 거야”
· 집착하거나 우울해한다
· 눈치를 보며 감정노예로 산다
· 독립적인 듯 보이지만 의존적이다
· 연민으로 지배한다

5. 열등감 “못난 나도, 잘난 너도 참을 수 없어!”
· 열등감은 복합적 감정
· 강해야 살아남는다
· 다른 사람의 것을 가져와 강해지고 싶다
· 천상천하 유아독존이고 싶다


04 나를 휘젓는 감정, 조절할 수 있다

감정 조절은 훈련이 필요하다

1. 1단계 : 느낌 알아차리기
· 느낌으로부터 도망치지 말자
· 감정이 주는 신호를 이해하자

2. 2단계 : 느낌 표현하기
· 계산하지 말자
· 감정 자체에 집중한다
· 감정을 표현하면 몸도 마음도 풀린다
· 자존감이 회복된다
· 내 마음속 어린아이

3. 3단계 : 내 인생의 주제 찾기
· 드러나는 속마음
· 다양한 방어기제들

4. 4단계 : 나를 깊이 이해하기
· “내가 이런 사람이었다고?”
· 나의 모습 직면하기

5. 5단계 : 원치 않는 내 모습 수용하기
· 나도 세상도 정의롭지 않다
· 실패한 전략

6. 6단계 : 나를 성장시키는 긴 싸움
· 피하고 싶은 성장통
· 이미 있는 성장 자원 활용하기

7. 7단계 : 새로운 가치관의 탄생
· 더 큰 성장을 위해
· 포용의 가치관


05 감정 조절을 도와주는 10계명

감정 조절, 도와줄 사람이 필요하다

1. 오늘 내 기분이 어떤지 물어본다

2. 불편한 감정을 환영한다
· 장애로 비롯된 불편한 감정을 부정한 A씨
· 분위기메이커 역할을 했던 C씨

3. 부정적 감정일수록 표현한다
· 참으면 마음의 평화를 잃는다
· 감정은 억압이 아니라 소화의 대상
· 나 전달법
· 부정적 감정을 표현할 때 고려할 3가지

4. 내 감정은 나의 것임을 명심하자
· 다른 사람에게 원인을 돌리지 말자

5. 언어에 예민해지자
· 부드러운 혀는 뼈를 꺾는다
· 사실과 소망을 표현하는 언어
· 이분법적 표현보다 통합적 표현으로

6. 감정이 주는 신호를 읽는다
·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뒤로 숨고 싶어 한다
· 짜증이 자주 나는 사람은 인내심이 많은 사람

7. 감정 조절의 7단계에 익숙해진다
· 내 느낌을 알아채고 표현만 해도 절반은 성공

8. 자신이 작은 존재임을 인정한다
· 명문대 신드롬
· 인간은 작은 존재, 그래서 커지려고 경쟁한다

9.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한다
· 화가 나면 하나님이 되려고 한다
·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자

10. 가치관을 바꾼다
· 새롭게 태어나는 나


에필로그 | 불완전해도, 부족해도, 외로워도, 그래도 괜찮다


리뷰

구매자 별점

4.5

점수비율

  • 5
  • 4
  • 3
  • 2
  • 1

60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