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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역사 정치/사회 ,   에세이/시 에세이

나쁜 페미니스트

불편하고 두려워서 페미니스트라고 말하지 못하는 당신에게

  • 도서정보사이행성 출판 | 2016년 04월 11일 출간 | EPUB | 7.1 MB | 약 20.3만자
  • 지원기기PAPERiOSAndroidPCMac
  • 듣기기능 듣기 가능
구매 종이책 정가 15,800
전자책 정가 11,000 (30%)
판매가 11,000


책소개

<나쁜 페미니스트>

페미니스트가 되는 옳고 그른 방법은 없다. 핑크색을 좋아해도 페미니스트가 될 수 있다!

아마존 페미니즘 분야 1위를 기록하며,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아마존 올해의 책 등에 선정된 퍼듀 대학 교수 록산 게이의 책. 록산 게이는 페미니즘이 더 많은 연대를 이끌어내면서 조화로운 운동이 되기 위해서는 차이를 포용해야 하다고 주장한다. 페미니즘이라는 높은 기준을 세워놓고 그 기준에 못 맞추면 끌어내리려고 한다면 누구도 페미니스트라는 말을 쉽게 꺼내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나는 페미니스트가 되지 않기보다는, 나쁜 페미니스트를 택하겠습니다.” 이는 페미니스트가 되는 것이 두렵고 불편하더라도, ‘나쁜’이라는 수식어를 붙이고서라도 페미니스트로서의 소신을 지키며 살겠다는 선언이다. 동시에 수많은 규칙과 규범, 정치적 올바름을 요구하는 근본주의적 페미니즘에 대한 다른 견해이기도 하다. 이 책은 미국에서 출간 뒤 페미니즘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출판사 서평

“나는 페미니스트가 되지 않기보다는, 나쁜 페미니스트를 택하겠습니다”
-록산 게이-

“나쁜 페미니스트는 가부장제 사회가 강요하는 착한 여자 콤플렉스에 대한 저항이자,
‘우리’가 서로에게 요구하는 ‘정치적으로 올바른’ 페미니즘에 대한 거부이기도 하고,
동시에 규범화된 페미니즘은 불편하지만 자기만의 신념은 숨기지 않겠다는
‘나의 페미니즘(My feminism)이다”
-추천사 정희진-


타임지 “올해는 록산 게이의 해”
아마존 페미니즘 분야 1위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아마존 올해의 책
거의 전 매체에서 유례없는 리뷰와 찬사를 받은 책!



우리 시대 페미니즘의 새로운 고전!
미국에서 페미니즘 열풍을 불러일으킨 책!

2014년 미국에서 출간 후, 거의 모든 매체가 열광하면서 유례없는 찬사와 리뷰를 받은 책. 아마존 여성분야 1위(출간 후 지금까지)를 기록하며,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아마존 올해의 책에 선정됐으며, 타임즈는 “2014년은 록산 게이의 해”라고 선언했다. 두 권의 소설을 펴낸 바 있고, 퍼듀 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74년생의 젊은 록산 게이는 이 책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 책은 특히 미국의 젊은 층을 중심으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으며, 우리 시대 페미니즘의 새로운 고전으로 떠올랐다. 대중과 평단의 지지를 받으며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성찰적 지식인으로 떠오른 록산 게이는 얼마 전 <뉴욕타임즈>(2016년 2월)에 유색인종을 차별하는 아카데미상을 보이콧하자는 주장의 글을 기고한 바 있다.



페미니스트가 되는 옳고 그른 방법은 없다. 핑크색을 좋아해도 페미니스트가 될 수 있다

록산 게이는 페미니즘이 더 많은 연대를 이끌어내면서 조화로운 운동이 되기 위해서는 차이를 포용해야 하다고 주장한다. 페미니즘이라는 높은 기준을 세워놓고 그 기준에 못 맞추면 끌어내리려고 한다면 누구도 페미니스트라는 말을 쉽게 꺼내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의 유명한 테드 강연인 <나쁜 페미니스트의 고백>에서 그는 이렇게 말한다. “나는 페미니스트가 되지 않기보다는, 나쁜 페미니스트를 택하겠습니다.” 이는 페미니스트가 되는 것이 두렵고 불편하더라도, ‘나쁜’이라는 수식어를 붙이고서라도 페미니스트로서의 소신을 지키며 살겠다는 선언이다. 동시에 수많은 규칙과 규범, 정치적 올바름을 요구하는 근본주의적 페미니즘에 대한 다른 견해이기도 하다.



여성 혐오와 강간 문화와 남성이 기준이 되는 사회를 통렬히 비판하다

이 책을 읽으며 발견하게 되는 지점은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성 차별이 한국과 너무도 닮아 있다는 점이다. 록산 게이는 언론의 부주의한 성폭력 언어를 고발하고, 여성 혐오가 결코 표현의 자유가 될 수 없음을, 강간이 아무렇게나 등장하는 대중문화를, 남성이 기준이 되는 사회를, 젠더를 연기해야 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걸’들을, 남자는 사이코패스도 매력적으로 그리면서 여자가 민폐 캐릭터를 연기하면 ‘욕’을 먹는 현실에 대해서, 뚱뚱한 사람들이 사는 법을 통해 몸에 관한 스산한 풍경을, <그레이와 50가지 그림자>가 신데렐라 이야기에서 한 치도 벗어나지 않았음을 다양한 소재를 통해 예리하고도 논리적인 시각을 보여주고 있다. 페미니즘으로 여성의 인권이 회복되었다고 생각하지만, 여전히 사회는 변하지 않았다는 것을, 더 바뀌어야 한다는 것을 여실하게 보여준다.



흑인 여성이 포착한 백인 중산층 여성 중심의 페미니즘

백인이 만든 <헬프>는 공상과학영화다, 쿠엔틴 타란티노의 얼굴에 주먹을 날리고 싶다!
록산 게이는 아이티 계 이민자 가정의 딸이자, 흑인 여성이다. 그는 어떤 면에서는 백인 중심의 미국 사회에서 ‘마이너리티’다. 록산 게이는 자신이 교수가 되기 위해 어마어마한 노력을 해야 했음을, 하지만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편견과 마주하는 현실을 아주 솔직하게 토로하고 있다. 이러한 ‘위치성’은 록산 게이에게는 세상의 모순을 더 기민하게 포착할 수 있는 단서를 제공했을 것이다. 이는 인종 차별이자, 다양성이 부재된 사회의 문제다. 그는 미국 사회에서 벌어진 페미니즘 운동이 ‘백인 중산층 여성’에 한정되어 있었음을, 성적 소수자들을 배제하고 있었음을, 대중문화는 여전히 백인들이 중심이 된 다양성 부재를 드러내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는 백인이 만든 <헬프>와 <장고>에 관한 글을 통해 목격할 수 있다. 이 책의 진정성은 록산 게이 그 자신의 ‘마이너리티’적인 삶에서 연유된다고 볼 수 있다.



아주 사적이면서도 아주 정치적인 글쓰기

<나쁜 페미니스트>는 젠더, 섹슈얼리티, 인종 차별에 관한 아주 사적이면서도 정치적인 글쓰기를 시도하고 있다. 이 책은 “깜짝 놀랄 정도로 신선한 문화 비평(워싱턴 포스터)”이자, “다정한 친구이면서 냉철한 비평가(피플)”이자, “고민이 있을 때 가장 먼저 전화해서 듣고 싶은 사람의 목소리(가디언)”이다. 마치 록산 게이가 내 옆에 있는 듯한, 혹 그녀를 알 것만 같은 이 느낌의 실체는 무엇 때문일까? 이는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사회와 세상을 비추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공명을 불러일으키게 만드는 지점들이다. 나쁜 페미니스트는 술술 읽히지만 충분히 지적이다. 학술서와 비평 사이, 비평과 에세이 사이를 경계 없이 넘나들고 있다.



무엇보다 재미있다! 웃기고 감동적이며 해방감이 몰려온다. 눈물도 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재미있다는 것이다. 참담하고, 쓰라리고, 분노가 이는 문장들 사이로 곳곳이 솟구치는 유머는 이 책의 백미다. 심지어 웃기며 감동적이고 해방감이 몰려온다. 여성 차별을 위시한 갖가지 언짢고 불온한 모순들을 짚어내면서도, 록산 게이는 유머를 잃지 않는다. 그 어떤 무거운 이야기를 할 때도, 록산 게이는 이 상황을 직시하면서도 다음을 향해 내딛을 수 있는 어떤 여백들을 만들어준다. 어쩌면 그 자신의 삶을 걸고 쓴 글이기에 유머라는 내공으로 치환되는 것일지도 모른다. 분노하면서도 웃음이 분출되는 아이러니한 지점은 이 책의 독특한 지점이며, 록산 게이의 재능이 가장 반짝반짝 빛나는 지점이다.



저자 소개

저자
록산 게이 (Roxane Gay)

퍼듀 대학 교수, 소설가, 에세이스트, 문화 비평가, 뉴욕 타임스의 필자, 가디언의 칼럼니스트, ‘타이니 하드코어’ 출판사의 설립자 등 글쓰기와 관련된 영향력 있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록산 게이는 아이티계 미국인으로 1974년 네브라스카에서 태어났다. 그는 비교적 풍족한 환경에서 좋은 교육을 받으며 성장했다. 하지만 이민자 가정의 흑인 여성이라는 점은 그가 싸워나가야 할 ‘차별’의 근원지이기도 하다. 그는 페미니즘이 자신에게 많은 답을 주었다고 인정하면서 오늘날 ‘두렵고 불편한’ 페미니즘을 거부하지 않고도 페미니스트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어린 시절 이사를 많이 다니는 탓에 친구가 아닌 책과 가까워졌고 십대 시절부터 에세이를 쓰기 시작했다. 그의 글쓰기는 사적인 경험과 학술적이고 까다로운 비평 사이를 자유롭게 오간다. 흥미로운 소설처럼 읽히지만 이론서 못잖은 지식과 성찰을 안겨다준다. 또한 그의 특별한 재능인 ‘유머’는 이 책을 읽는 또 다른 즐거움이자 행운이다.
<나쁜 페미니스트>는 출간 후 페미니즘 분야 1위, 아마존 올해의 책,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면서, 거의 유례없는 찬사와 리뷰를 받았으며, 저명한 페미니스트 학자들과 행동가들이 여성 저널에 ‘대중적인 페미니즘의 도발’이라는 제목으로 <나쁜 페미니스트>의 서평을 올리기도 했다. 유례가 없을 정도로 많은 매체가 앞 다투어 리뷰를 올리는 열광적인 반응을 두고 타임지는 “2014년은 록산 게이의 해”라고 선언하면서, 흑인, 여성, 성소수자의 정체성과 특권 같은 복잡한 주제를 정면으로 다루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쓰고 생각해보지 못한 면을 건드린다고 극찬했다. 영국 가디언지의 비평가 키라 코크레인도 조언이 필요할 때 가장 먼저 전화하고 싶은 친구의 목소리라며, 그의 글이 차분하고 분별력 있고 유머감각이 넘치며, 성숙하고 경험이 풍부하지만 쉬운 타협안을 내놓지 않는다고 평했다. 장편 소설 <언테임드 스테이트> 단편집 <아이티Ayiti>를 출간한 바 있다.



번역
노지양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KBS 라디오 <유열의 음악앨범> <황정민의 FM 대행진> 등에서 방송작가로 일했다.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무서운 공주들』 『You're so French!』 『오드리와 티파니에서 아침을』 『베를린을 그리다』 『보헤미안의 파리』 『마음에게 말 걸기』 『네가 있어 행복해』 『스틸 미싱』 등을 번역했다.

목차

추천사 정희진
서문 페미니즘 :〔복수 명사〕

1부 | 젠더와 섹슈얼리티

여성 혐오와 표현의 자유
성폭력을 바라보는 태도에 관하여
나쁜 남자를 너무나 사랑해서 그가 자기를 때려도 괜찮다고 말하는 젊은 여성들에게
언제부터 남성이 기준이 되었을까
나는 여성의 힘을 믿는다
누구나 남들이 모르는 역사가 있다
여성 캐릭터는 왜 항상 호감만 연기해야 하는가
뚱뚱한 사람들이 사는 법
그 무엇도 청춘의 모습이 아니다
#고인의명복을빕니다가부장제
어디에나 망가진 남자들이 있다
세 개의 커밍아웃 이야기
해서는 안 되는 농담에 관하여
50가지 그림자와 동화 속의 왕자님
젠더는 연기에 불과하다

2부 | 너무도 정치적인 젠더와 인종

여성의 신체 : 양도하지 않을 권리
우리 모두에게 있는 인종차별주의
저널리즘이 하지 못하는 것을 트위터가 할 때
영웅을 찾아서
체면의 정치
미국인 테러리스트와 흑인 청년 : 두 프로필 이야기
노르웨이 오슬로 테러 사건과 에이미 하우스의 죽음 : 비극이. 부르면. 연민이. 응답한다
나의 이야기, 차별에 관하여
나의 이야기, 특권에 관하여

3부 | 엔터테인트먼트 : 인종과 젠더

그것은 공상 과학 영화다 : <헬프>
오만과 허영 : <장고 : 분노의 추적자>
고난의 서사를 넘어서 : <노예 12년>
타일러 페리의 도덕극에 대하여
한 흑인 청년의 마지막 하루
적은 것이 많은 것일 때

4부 | 다시 페미니즘으로

나쁜 페미니스트 : 첫 번째 이야기
나쁜 페미니스트 : 두 번째 이야기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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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nj*** 구매자

    • 2017.04.26

    진정한 페미니즘이 뭔지 자세히 알고싶은 사람에게는 비추.
    가볍게 에세이. 개인의 생각을 읽고싶은 사람에게 추천.

    잡다한 주제와 벗어나는 이야기가 많아서
    진정한 이론. 근거. 이성을 바탕으로 한 책은 아니다.
    쉽게읽히지만 갑자기 영화의 스토리.. 작가의 취향 얘기가
    있어 읽다가 뭔소리하는거지? 지금 페미니즘책 산게맞나
    싶어짐

  • yoo*** 구매자

    • 2017.04.15

    이 책은 사회에 만연한 미소지니를 '자신'의 입장에서 설명합니다.
    자신의 입장에서 설명하기 위해서, 자신에 대한 속성을 우리에게 이야기 해주고, 자신이 왜 그런 판단을 하고, 어떻게 그렇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수준으로 이야기 해줍니다.

    읽다보면, 너무 맹랑한 이야기 만을 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이것은 사회에 포함된 개인을 설명하는 하나의 에세이이며, 이것에는 많은 차별적 요소, 사회에 만연한 이미지를 다양하게 소개시켜 줍니다.

    사람이 인생을 살면서 가질수 있는 개인의 경험은 사회의 일부분만 알 수 있도록 설계 되어 있고, 모든 사회의 일면을 알기 어렵도록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사회에 포함된 개인이 겪을 수 있는 많은 이야기를 다룹니다. 그리고 한 사람이 이런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시켜 줄 수 있다는 사실에 너무 놀랍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우리가 불편하게 느낀 부분이나,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전혀 모르고 살았을 수도 있을 이야기들이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페미니즘을 공부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이 그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수단이 될 것입니다.

  • ahi*** 구매자

    • 2017.03.21

    그냥 에세이를 모아둔 수준의 책. 분석도 고찰도 없음. 페미니즘에 대해서 아예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면 신문사설 무더기라고 생각하고 편하게 읽을만함. 정말 내용이 있는 책을 원한다면 "여성혐오를 혐오한다"를 더 추천함

  • wjs*** 구매자

    • 2017.02.27

    작가가 솔직해서 좋았다.
    그리고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여자에 대한 처우에 대해선 별 차이 없다는 걸 알았다 ㅎ
    솔직히 우리나라에서도 '페미니즘'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많은 편견들이 있어 여자로서도 접근하기 힘든 것 같은데, 페미니즘에 대해 가장 부담없이, 입문용으로 접근하기 좋은 책같다.

  • 141*** 구매자

    • 2017.02.23

    페미니즘 입문작으로써 추천할만한 책.

  • sod*** 구매자

    • 2016.12.21

    쉽고 명쾌하고 진보적이며 인간으로서 여성의 존재에 대해 긍정하는 책. 페미니즘이 곧 진보라는 말을 이제 이해하겠다.

  • qhf*** 구매자

    • 2016.09.18

    미국 중심의 이야기라 모르는 영화나 매체에 대한 집중이 떨어지는 건 사실이지만 유명한 스토리를 다루고 있어 그부분은 잘 읽히고 새로운 관점으로 해석할 수 있게 되어 좋았습니다.

  • nor*** 구매자

    • 2016.09.05

    스스로를 솔직하게 드러내면서 페미니스트가 완벽하고 전투적인 무엇이어야 한다는 관념을 벗어나게 도와줍니다. 다만 미국 미디어를 소재로 한 얘기가 많아서 배경지식이 필요하고, 뒤로 가면 조금 지루합니다

  • dlr*** 구매자

    • 2016.08.04

    젠더문제를 넘어 인종문제까지 작가가 느끼는 차별에 대한 이야기같아요. 대중문화 매체를 예로 들어 쉽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페미니즘에 대한 정의를 제 스스로 다시 내리는 계기가 됐어요.

  • hyu*** 구매자

    • 2016.07.28

    현재 대한민국에서의 여성혐오를 인식하고 페미니즘에 대해 배우고 싶어 읽었는데, 미국 대중문화 속에서의 성차별주의에 관한 책이었습니다. 그럼에도 페미니즘에 관한 사회적 담론이 더 많이 진행되어 온 미국에서의 페미니즘 인식을 알 수 있고 또 우리나라와 비교하며 읽는 것으로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페미니스트인지 아닌지로 규정하고 그렇다하면 매도하던 우리나라도 이제 '진짜, 진정한' 페미니스트이냐 아니냐를 구분하려는 단계로 페미니즘 담론이 진행되고 있는데 이러한 지금 시점에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작가는 페미니즘이란 복수명사라고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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