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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고 싶은 말 상세페이지

책 소개

<해주고 싶은 말>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위대한 삶의 지침들!
이 책은 인생, 행복, 화, 시련, 고난, 쾌락, 우정, 노년, 죽음 등 우리 인간의 삶에 대한 통찰을 담고 있다. 세네카의 『화 다스리기』 『인생론』 『행복론』,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 에픽테토스의 『인생을 바라보는 지혜』, 키케로의 『노년에 대하여』 『우정에 대하여』, 톨스토이의 『어떻게 살 것인가』, 몽테뉴의 『수상록』 등 9권의 위대한 인문고전에서 현대의 독자들을 위해 정수만을 뽑아내 재편집한 결과물이다.
우리는 마음의 평안을 찾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한다. 열심히 일하면서 언젠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거라고 꿈꾸지만 아무런 예고 없이 닥치는 갖가지 시련과 고난에 좌절하면서 말이다. 위대한 철학자들은 이러한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잠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사유와 물음을 던진다. 그들의 질문은 실제 현실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이고도 실천적인 ‘살아 있는 철학’에 기반한 질문들이기에 더욱더 와닿는다.
정신 없이 바쁜 일상에 휩쓸리듯 달리다가 문득 그 자리에 멈춰서서 인생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세기를 뛰어넘는 당대 최고의 지성 6인의 눈부신 말들이 당신의 인생을 어루만져 줄 것이다. 이들의 가르침을 삶의 필수품처럼 머릿속에 담아두고 있다가 필요할 때 거의 조건반사적으로 끄집어내길 바란다. 그들의 진심 어린 충고와 논리적인 고찰 속에서 삶의 지혜와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Lucius Annaeus Seneca
후기 스토아 철학을 대표하는 철학자이자 네로 황제의 가정교사였던 세네카는 기원후 59년 네로 황제의 폭정에 관직에서 물러나 학문과 집필 활동에 몰두한다. 기원후 65년 황제 암살 음모에 가담했다는 의혹으로 네로 황제에게 자결하라는 명을 받아 스스로 독약을 마셔 세상을 떠났다. 그는 세속에 물들면서도 인간이 인간다운 까닭은 올바른 이성과 유일의 선(善)인 덕(德)을 목적으로 행동하기 때문이라는 스토아주의를 역설하고 모순과 불안에 찬 삶을 보냈다. 『화 다스리기』 『행복한 삶에 대하여』 『관용에 대하여』 등의 에세이와 비극9 편을 남겼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Marcus Aurelius Antoninus
161년부터 180년까지 로마제국을 다스렸던 16대 황제로서 로마제국의 중흥 시대를 이끌었던 5현제의 마지막 황제이기도 하다. 121년 안니우스 베루스의 아들로 태어나 당대 최고의 학자들에게서 수사학, 철학, 법학, 미술 등을 공부했다. 146년부터는 스토아 철학자 루스티쿠스와 에픽테토스의 영향을 받아 주로 철학에서 지적 흥미와 정신적 자양분을 구했다. 후기 스토아학파의 대표적인 철학자이기도 한 그는 황제가 되어서도 학문에 대한 열정이 높아 늘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

에픽테토스 Epictetus
서기 55년(추정) 로마 동쪽의 변경지방에서 노예 신분으로 태어났다. 다행히도 두 번째 주인인 에파트로디토스가 에픽테토스의 재능을 인정해 해방노예로 풀어주었고, 당대 최고의 스토아학파 철학자로 알려진 무소니우스 루푸스에게 철학을 배울 수 있게 해주었다. 이후 에픽테토스는 자유민으로서 로마에서 철학을 가르쳤지만, 서기 93년경 ‘제2의 네로’라고 불리던 도미티아누스가 철학자 추방령을 발표하자 악티움만에 있는 니코폴리스로 건너가 서기 135년(추정) 사망할 때까지 철학을 가르쳤다.

마르쿠스 툴리우스 키케로 Marcus Tullius Cicero
기원전 106년에 태어난 그는 문인이자 철학자이자 정치가이자 웅변가다. 철학자 필론을 만나 아카데미아 학파의 비판적 사고방식을 습득했지만, 어느 학파에도 치우치지 않고 적절히 조율한 철학의 대가로 손꼽힌다. 31세의 젊은 나이에 시작해 로마 최고의 관직인 집정관에 오르면서 정치적으로도 최고의 명성을 얻었다. 저서로는 『최고 선과 최고악』 『운명에 대하여』 『우정에 대하여』 『예언에 대하여』 『의무에 대하여』 『노년에 대하여』 등이 있다.

미셸 몽테뉴 Michel de Montaigne
1533년 프랑스 남부 몽테뉴 성에서 태어났다1. 557년에 보르도 고등법원 심사관이 되었으며 1568년에는 몽테뉴 영주가 되었다. 1570년 은퇴 후에 조용히 독서와 저작 생활에만 집중하려 했지만 신·구파의 종교전쟁에 휩쓸렸다. 프랑스의 종교 시민전쟁 와중에 종교에 대한 관용을 지지했고 인간 중심의 도덕을 제창했는데, 그러한 견해를 알리기 위해 ‘엣세essai’라는 독특한 문학 형식을 만들어냈다. 1580년 인생 에세이인 『수상록』(1, 2권)을 간행했고, 증보와 수정 및 집필을 계속해 1588년 107장에 이르는 『수상록』(3권) 신판을 간행했다.

레프 톨스토이 Lev Nikolayevich Tolstoy
러시아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대문호이자 사상가다. 1869년 『전쟁과 평화』를 발표해 세계적인 작가로서의 명성을 얻었다. 1877년에 『안나 카레리나』를 완성한 이후 원시그리스도교에 복귀해 근로·채식·금주·금연의 생활을 영위했다. 농민적 무정부주의, 악에 대한 무저항 정신으로 대변되는 그의 사상은 전 세계에서 톨스토이즘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이후 수많은 단편소설과 평론 등을 통해 사랑과 믿음으로 가득 찬삶에 대한 자신의 신념을 전파했다.


엮은이 | 강현규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했으며 대학 졸업 후에 줄곧 출판기획자의 길을 걸어왔다. 최근에는 ‘고전 다시 읽기’라는 취지로 고전들을 원전의 가치를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흥미롭게 재구성해 엮어내고 있다. 엮은 책으로 『키케로의 우정에 대하여』 『혼자가 되면 보이는 것들』 『반 고흐, 인생을 쓰다』 『지금, 여기, 당신』 『하루에 5번 긍정하면 인생이 행복해진다』 『이순신의 말』 『류성룡의 말』 『영조의 말』 등이 있다.

엮은이 | 정영훈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했으며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했다. 졸업 후에 줄곧 출판기획자의 길을 걸어왔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기획하고 있으며, 한 권의 책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으로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엮은 책으로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사람을 얻는 기술』 『세네카의 행복론』 『키케로의 노년에 대하여』 『위대한 심리학자 아들러의 가족이란 무엇인가』 『위대한 심리학자 아들러의 열등감, 어떻게 할 것인가』 등이 있다.

목차

1장 자기 삶의 주인공이 되지 못하는 당신에게
내가 태어나고 존재하는 이유
단지 지구의 모퉁이를 살아간다
삶의 의미를 이해해야 한다
운명의 섭리와 나라는 존재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하늘을 우러러 부끄럼이 없도록
과거는 이미 지나간 시간이다
인생에서의 가장 큰 낭비 26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27
저만치 달아나고 있는 오늘 28
시간을 신중하게 사용하자 29
지금 이 순간 주어진 하루 30
미래에 대해 근심하는 영혼 31
춤을 출 때는 춤만 춘다 32
자신을 다스릴 줄도 모르면서 33
내면의 기준을 세우고 있는가? 34
남이 하는 대로 따라 살지 마라 35
내가 가진 것은 무엇인가? 36
내가 맡은 역할은 무엇인가 37
부러워하거나 시기하지 마라 38
자기 자신을 세놓지 마라 39
자신의 내면을 파보라 40
어떤 본성이 나를 인도하는가? 41
나를 지배하는 주인은 이성이다 42
내면 깊숙한 곳의 신비한 힘 43
하루하루가 마지막 날인 것처럼 44
어떤 영혼이 나를 차지하고 있나? 45
내 능력으로 할 수 있는 일들 46
이것을 하는 목적이 무엇인가? 47
사람들의 숙덕거림은 무시하라 48
가장 중요한 시간, 가장 중요한 사람 49
오직 지금 현재에 집중하라 50
현재 속에서만 삶이 존재한다 51
불확실한 미래, 확실한 현재 52
나는 오늘 어떤 좋은 일을 할까 53

2장 예고 없는 시련과 고난에 괴로워하는 당신에게
내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것들 57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불운 58
지나치게 흥분하고 후회하지 마라 59
오늘 비록 넘어지더라도 60
가혹한 운명을 대하는 마음가짐 61
언제나 주변에서 맴돌던 위험들 62
강력한 불운의 힘을 꺾으려면 63
행운과 불운은 멀리 있지 않다 64
언제나 불운은 닥칠 수 있다 65
고난에 적응하는 인간의 능력 66
자신의 내부에서 해결책을 찾자 67
시련이 내 의지까지 꺾진 못한다 68
내게 닥치는 모든 일을 기다리노라 69
시련이 와도 남 탓 하지 마라 70
상실을 겪었을 때의 마음가짐 71
삶은 오직 현재에만 존재한다 72
항상 불운에 대비하며 살자 73
내 권한에 속하는 것, 속하지 않는 것 74
슬픈 기억들은 멀리 밀어버려라 75
우리의 삶 자체가 고행이다 76
견딜 수 없는 일은 세상에 없다 77
불평하지 말고 감당하자 78
시련을 극복해 나갈 수 있는 힘 79
당신을 괴롭히는 고민들의 실체 80
자신을 혼란에 빠뜨리지 마라 81
그 일을 받아들이는 당신의 관념 82
괴로워하는 대신 실행에 옮겨라 83
벌어지는 일들을 받아들여라 84
변화의 과정은 우리에게 필수다 85
힘든 상황에서의 해법은 사랑이다 86
위험한 상황을 헤쳐 나가는 용기 87
인생의 위기를 항상 염두에 두라 88
운명의 여신이 위협할지라도 89

3장 헛된 욕망과 쾌락에 집착하는 당신에게
자기 자신을 통제할 줄 아는 사람 93
그 사람을 판단하는 방법 94
딱 필요한 만큼만 있으면 된다 95
내일의 명성을 추구하지 마라 96
나의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사람 97
욕망과 두려움에서 자유로워지자 98
기쁨을 찾아 뛰어다니지 말자 99
내면으로부터의 진정한 즐거움 100
지나치게 욕구에 집착하지 말자 101
권력과 명성의 부질없음 102
부유함과 궁핍함은 마음에 달렸다 103
나는 남이 아닌 내 안에 있다 104
나의 내면으로만 시선을 돌린다 105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는 것 106
부와 명예는 빈껍데기일 뿐이다 107
거품 같은 명성에 집착하지 마라 108
욕망에 사로잡혀 사는 사람들 109
너무나도 사소한 사후의 명성 110
사람들의 평가에 얽매이지 마라 111
당신에게 보내는 찬사의 덧없음 112
타인이 가진 것에 눈길 주지 말자 113
남들의 인정을 받기 위해 사는가? 114
당신이 가진 축복을 소중히 여겨라 115
쾌락에 기댈수록 불행해진다 116
쾌락을 섬기는 노예가 되지 마라 117
쾌락에 종속되면 삶은 몰락한다 118
욕망은 허상에 불과하다 119
욕망으로 마음에 갈등이 일 때 120
욕망의 포로가 되지 말자 121
내 소관이 아닌 것을 탐하지 마라 122
내 뜻대로 할 수 있는 것인가? 123
쾌락을 추구하며 사는 인간들 124
내 행동을 기쁨의 원천으로 삼자 125
허세는 가장 간교한 사기꾼이다 126
욕망이 당신을 지배하기 시작할 때 127

4장 인간관계의 문제로 지치고 힘든 당신에게
좋은 사람들과 어울려야 하는 이유 131
남과의 갈등에 시간을 써야 옳은가 132
왜 복수를 감행하려고 하는가? 133
누군가 당신의 화를 돋울 때 134
남의 악함을 뜯어볼 시간이 없다 135
아는 척 과시하고 싶다면 136
그가 뭔가를 잘못하고 있다면 137
타인으로부터 비난을 받을 때 138
섣부른 유머나 비속어는 위험하다 139
나에 대해 험담하는 사람이 있다면 140
누군가로 인해 괴로움을 느낀다면 141
누군가에게 모욕을 당하면 142
굳이 타인의 일에 관여하지 마라 143
당신은 타인을 평가할 수 없다 144
인간관계를 살찌우는 대화법 145
남에 대해 나쁘게 말하지 마라 146
타인과 잘 소통하기 위한 전제 147
왜 친절하게 말해야 하는가? 148
지위가 높아질수록 겸손해야 한다 149
그의 책임이 아니라 당신 책임이다 150
사랑 없이 사람을 대할 수는 없다 151
누군가 내게 잘못을 범했다면 152
남의 비판과 평가에 흔들리지 마라 153
세상 사람들이 당신을 욕해도 154
그 사람의 문제일 뿐이다 155
그의 잘못 때문에 화가 치밀 때 156
가장 고상한 형태의 복수 157
악한이 바뀔 거라고 기대하지 마라 158
무례한 사람을 만났을 때 159
그는 내 자아를 손상시킬 수 없다 160
당신의 신뢰를 그가 저버렸을 때 161
누군가에게 상처를 받았을 때 162
그에게 짜증을 내서 무엇 하겠는가? 163

5장 치미는 화와 분노에 지배당하는 당신에게
화라는 감정이 유독 위험한 이유 167
화는 직접적으로 불행을 안긴다 168
무턱대고 화부터 내면 안 된다 169
애초에 화가 날 때부터 물리치자 170
화를 잘 내는 사람들의 착각 171
우리 마음에서 화를 지워내자 172
화에게 곁을 내어주지 말자 173
의심과 불신에서 벗어나자 174
사소한 일로 화를 내지 말자 175
나도 이런 행동을 한 적이 있었지 176
화를 잠시 늦추면 화가 사라진다 177
남에게 들은 말로 화내지 말자 178
용서하고 관용을 베풀자 179
누군가 당신에게 화를 낸다면 180
화가 얼마나 거센지 파악하자 181
각자의 성격에 따른 화 억누르기 182
절대 화에 휩쓸려서는 안 된다 183
화의 신호를 억누르는 법 184
평온한 사람들과 함께하자 185
화를 자극하는 사람들과 멀어져라 186
만약 쉽게 화를 내는 성격이라면 187
지친 사람은 싸움을 찾아다닌다 188
우리를 초조하게 만드는 요인 189
어느 정도는 모른 척하고 지나치자 190
심한 모욕을 받았어도 참아내자 191
스스로 화를 찾아 나서기도 한다 192
화나게 한 상대 입장도 생각해보자 193
화를 치유하는 가장 좋은 방법 194
화가 날 때 스스로에게 묻자 195
화를 내기보다 상황을 잘 파악하자 196
화에 휘둘려 말을 마구 내뱉지 말자 197
매일 밤에 나의 언행을 반추하자 198
화난 이에게 별도의 공간을 주자 199

6장 진정한 우정을 쌓고 싶은 당신에게
우정은 미덕에서 비롯된다 203
누군가와 진정한 벗이 된다는 것 204
우정이 없는 삶은 상상하기 힘들다 205
우정이 가진 특별한 장점 206
진정한 친구를 가진다면 207
서로의 이해 관계에서 자유롭다 208
진정한 사랑의 감정과 호감의 결합 209
우정의 기원은 결코 하찮지 않다 210
인간이 우정을 추앙하는 이유 211
마침내 조화를 이루는 두 사람 212
진정한 우정은 변하지 않는다 213
친구라면 과도하게 요구하지 마라 214
우정 때문에 죄를 지어선 안 된다 215
친구를 위한 조언을 건넬 때 216
우정보다 더 행복한 것은 없다 217
서로 뗄 수 없는 관계가 되기까지 218
친구를 향한 사랑 그 자체 219
친구를 위해서라면 220
저 밑바닥에서 불행을 나눌 사람 221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다 222
벗에게 거짓된 감정을 보이지 마라 223
오랜 시간 우정을 나눈 친구 224
어린 시절의 우정에 대해 225
우정이 깨지고 파국으로 치닫는 때 226
우정을 지키기 위한 과제 227
너무 급하게 사랑하지 말자 228
진정한 친구란 제2의 나다 229
누군가와 함께할 때 230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다 231
친구에게 입에 발린 말을 하지 말자 232
친구라고 무조건 맞장구치지 말자 233
위선은 우정의 장애물이다 234
우정을 통해 가지게 되는 것들 235

7장 노년과 죽음이 불안하고 두려운 당신에게
노년이 되어서도 행복할 수 있다 239
우리는 정해진 길을 가야만 한다 240
한가롭게 노년을 보내는 것 241
늙어서도 젊게 살고자 한다면 242
노년에 각별히 명심해야 할 것 243
여생은 자신을 위해 살자 244
욕구와 필요는 계속 소생한다 245
가장 작은 기쁨의 순간까지도 246
정신의 노화를 최대한 피하라 247
나이가 들어서는 방탕을 즐기다 248
자연적 쇠퇴에 대해 불평마라 249
죽음에 질질 끌려가는 사람들 250
생의 끝에서 어떻게 반응했는가? 251
죽음은 또 다른 생명을 낳는다 252
어떻게 살았느냐가 중요하다 253
죽음에 대한 염려는 덧없다 254
모든 곳에서 죽음을 기다리자 255
죽음은 공포의 대상이 될 수 없다 256
죽음 그 자체는 두려운 것이 아니다 257
죽음을 일상적으로 대면하라 258
죽음은 재앙이 아니라 축복이다 259
죽음을 두려워하는 이유 260
죽음 앞에서 미소 짓자 261
나의 모든 것을 받아주었던 자연 262
당신의 수명에 만족하라 263
우리 모두는 하루살이 인생들이다 264
내 삶에서 죽음이 차지하는 자리 265
따로 죽음에 대비할 필요는 없다 266
죽음이 삶의 목적은 아니다 267
모든 드라마에는 엔딩이 필요하다 268
죽음을 두려워하는 가련한 사람들 269
내게 주어진 삶을 잘 살다 가다 270
젊을 때부터 죽음 앞에 의연하라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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