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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까밀로 러시아 가다 상세페이지

소설 기타 국가 소설

돈 까밀로 러시아 가다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10

구매종이책 정가10,000
전자책 정가7,000(30%)
판매가7,000

책 소개

<돈 까밀로 러시아 가다> ■ 한 층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스테디셀러 명작소설!
이탈리아의 국민작가 조반니노 과레스키의 ‘돈 까밀로 시리즈(일명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시리즈)’가 보급판으로 발행되었다. 도서 정가제 시행으로 부담스러워진 책값을 낮추고 독자들에게 더욱 쉽게 다가가기 위해서다. 기존 서교출판사에서 출간된 양장본을 자회사 문학마을에서 페이퍼 형태로 제작하면서 가격을 10,000원으로 인하하였다. 이에 표지는 물론 본문 편집과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그 면모를 일신하여 새롭게 재탄생한 모습이다. 여기에 기존의 시리즈(10권)에서 누락된 원고를 보충, 보완하여 한층 업그레이드된 내용으로 돌아왔다.

■ 재미와 감동을 탑재한 ‘돈 까밀로 시리즈’의 새로운 웃음 폭탄! 완결판
『돈 까밀로와 빼뽀네』는 지금까지 전 세계 150개 나라에서 7,000만 명 이상의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은 조반니노 과레스키의 대표작이다. 이 소설은 이탈리아의 한 시골마을에서 돈 까밀로 신부와 공산당원 읍장 뻬뽀네 그리고 예수를 중심으로 그곳 주민들이 엮어가는 포복절도할 이야기다. 돈 까밀로와 뻬뽀네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은 하나같이 티 없는 순수함을 담고 있다. 이들이 엮어가는 여러 가지 이야기들은 자꾸만 각박해져 가는 우리 사회에 청량제와 같은 재미와 교훈을 주며, 우리 마음을 훈훈하게 해 줄 것이다.


출판사 서평

■ 인간에 대한 보편적인 사랑 이야기를 다룬 이탈리아 문학의 정수
『돈 까밀로』 시리즈는 출간된 지 60년, 작가 사후 40년이 지났지만 이탈리아에서는 여전히 매년 10만부 이상이 팔려나가는 국민도서라고 한다. 이 이야기가 아직도 잊히지 않고 큰 반향을 끌고 있는 까닭은 이 소설에 담긴 주제가 ‘인간에 대한 보편적인 사랑’이기 때문이다. 돈 까밀로 연작이 출간되자마자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의 독자들은 밤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로 열광했으며 출판사는 밤을 새워 인쇄기를 돌렸다고 한다. ‘돈 까밀로의 변신’ ‘만년필 속의 십자가’ ‘예수의 특사’ ‘세 줄기의 밀’ ‘세포들의 고백’ ‘절대 끝나지 않을 이야기의 끝’‘ 등 감동적인 이야기 21편이 담겨 있다.

■ 돈 까밀로 신드롬을 불러 일으킨 슈퍼 밀리언셀러
『돈 까밀로 시리즈』는 러시아를 비롯한 동유럽의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금서로 지정되었지만, 비밀리에 유통될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 프랑스를 비롯해, 미국, 영국, 스페인, 독일, 말타, 벨기에, 브라질, 캐나다, 스리랑카, 콜롬비아, 크로아티아, 덴마크, 핀란드, 한국, 일본, 서사모아, 그리스, 인도, 아일랜드, 이스라엘, 멕시코, 폴란드 등 셀 수 없이 많은 나라에서 출간되었다. 영국 왕립 독서상, 전미도서 진흥상, 라이프치히 서적상, 황금바구니 상, 프랑스가톨릭 매스컴상, 한국가톨릭 매스컴상 출판무문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한 명실상부 슈퍼 밀리언셀러다.

■ 근엄한 교황들도 파안대소 한 명실상부 베스트셀러
『돈 까밀로』이야기는 우리 한국인에게 우호적이었던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 성 요한 23세 교황, 현 교황 프란치스코도 이 시리즈의 애독자였고, 전임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영화『돈 까밀로와 뻬뽀네』를 즐겼다고 했을 정도다. 이렇듯 근엄한 교황들도 틈틈이 즐길 만큼 재미있는 책이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을 기념하여 재출간되었다.「돈 까밀로」시리즈의 대미를 마무리하는 이 작품은 돈 까밀로가 공산주의의 본거지인 러시아로 간다는 놀라운 설정과 그 속에서 벌어지는 성무집행 등 종교적 드라마는 눈물 없이 읽을 수 없을 만큼 감동적이다. 이 책은 거의 전 세계 언어로 번역되었다.


저자 프로필

조반니노 과레스키 Giovannino Guareschi

  • 국적 이탈리아
  • 출생-사망 1908년 5월 1일 - 1968년 7월 22일
  • 경력 주간신문'칸디도' 편집장

2016.08.1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1908년 이탈리아의 폰타넬레에서 태어났다.
부모는 그가 해군 장교나 항해사가 되기를 원했지만 과레스키는 법학을 전공하다 신문기자, 광고 카피라이터, 만화가, 교사, 소설가 등의 직업을 전전했고, 심지어 만돌린 선생까지 했다. 그는 「베르톨도 Bertoldo」라는 신문에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원제: 돈 까밀로)」 시리즈를 연재하면서 일러스트까지 그렸는데, 뜻밖에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 일약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다.
이 소설은 출간되자마자 이탈리아 독서계를 휩쓸고 곧이어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수십 개 나라에서 출판되어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그뿐만 아니라 이 소설을 소재로 한 영화와 연극까지 제작되어 큰 사랑을 받았다. 책을 읽거나 영화, 연극을 본 사람들이 배를 잡고 웃었는데 그 웃음은 단순한 웃음이 아니라 사랑과 감동의 웃음이었다.
1968년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과레스키는 대표작인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을 비롯해 『돈 까밀로와 못생긴 마돈나』, 『돈 까밀로와 뻬뽀네』, 『돈 까밀로의 사계』, 『돈 까밀로와 뽀 강 사람들』, 『돈 까밀로 러시아가다』 등 수많은 걸작을 펴냈는데 지금도 이탈리아에서는 매년 10만부씩 팔리고 있다. 우리 한국인에게 우호적이었던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 성 요한 23세 교황, 전임 교황 베네딕토 16세 교황도 이 책의 애독자였고, 현 교황 프란치스코는 이 책을 읽고 파안대소했다고 한다.
과레스키는 이 밖에도 까칠한 가족, 비밀일기 등 수십 권의 작품을 썼다.

■ 옮긴이 ∣이승수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에서 비교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학과에서 강의하고 있다.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하늘을 나는 케이크』, 『돈 까밀로 러시아가다』, 『그날 밤의 거짓말』, 『그림자 박물관』, 『피노키오의 모험』, 『올리버 트위스트』『돈 까밀로와 못생긴 마돈나』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누구나 황금을 좋아해|공갈 협박|돈 까밀로의 변신|만년필 속의 십자가|
간이침대에서의 휴식|우주 세포 창립 선언|세 번째 목표물|예수의 특사|
한밤중의 무도회|세 줄기의 밀|세포들의 고백|고해성사|국경을 초월한 사랑|
폭풍우와 믿음|절대 끝나지 않을 이야기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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