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새로 고침(F5)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RIDIBOOKS

리디북스 검색

최근 검색어

'검색어 저장 끄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리디북스 카테고리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상세페이지

자기계발 성공/삶의자세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꿈꾸고 사랑하고 열렬히 행하고 성공하기 위하여

구매종이책 정가15,000
전자책 정가10,000(33%)
판매가10,000

리디 info

# 자기계발분야 독자평점 1위!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는 2014년 7월 2째주 (7/6 ~ 7/12) 자기계발 분야에서
리디북스 독자들로부터 가장 좋은 평점을 받은 책입니다.

올해 7월, 삼성경제연구소에서 발표한 <휴가철 CEO 추천서>에 이 책이 당당히 포함되었네요.
전 세계 동영상 조회수 1,600만을 돌파한 저자의 TED 강연 '위대한 리더들이 행동을 이끌어 내는 법'을 보신 분이라면 더욱 반가운 책일 듯 합니다.

'WHAT - HOW - WHY'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저자의 이야기는 비단 일 뿐만 아니라 의미있는 삶을 살고자 하는 독자들에게도 좋은 생각거리를 던져줍니다. 마른장마와 무더위까지 겹치며 미리 휴가철을 준비하시는 독자님들이 휴식 겸 삶의 방향성을 다시금 짚어보게 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이 책! 독자분들과 더불어 서점 담당자인 저도 강추 날립니다.^^

"애초에 우리는 왜 이 일을 시작했는가?"


책 소개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모든 것은 ‘왜?’로부터 시작된다!
꿈꾸고 사랑하고 열렬히 행하고 성공하기 위하여『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마이크로소프트, MARS, SAP, 인텔, 미 의회 등 ‘왜’의 가치를 믿는 다양한 기업과 정부기관, 기업가들의 워크숍에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자주 강의를 하고 있는 저자 사이먼 사이넥이 세상과 일터, 자기 삶을 적극적으로 리드하는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는 우리를 춤추게 하는 근원의 힘, 자신만의 ‘왜?’를 찾아가는 소중한 경험을 독자들에게 선사한다.

저자는 로스쿨을 졸업하고 포춘 500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하였지만, 그토록 부지런하고 똑똑하게 자기 일을 개척해온 그 자신이 끝없이 공허하기만 한 이유를 찾아야만 했다. 그 과정에서 모든 생명과 조직, 비즈니스의 작동원리를 설명해줄 핵심 메커니즘을 발견하였는데, 그것은 바로 ‘골든서클’이었다. 이 책은 일관 관련되어 우리가 하루에도 수십 번씩 끊임없이 내려야 하는 모든 의사결정에 가장 명료하고 분명한 기준이 되어줄 ‘골든서클’에 대해 알려준다.


출판사 서평

미국의 100만 독자들은 왜 이 책에 열광하는가?
아마존(Amazon) 최장기 비즈니스 베스트셀러 | 860만 TED 강의 역대 최다 조회 신기록

자신을 찬찬히 돌아보라,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거기 있다. 월급봉투, 직함, 책임과 의무, 그 바닥에서 잠자고 있는 ‘왜’ 말이다. 누군가 당신에게 “무슨 일을 하느냐?”고 묻는다면, 당신은 조금의 거리낌도 없이 대답할 것이다. “그 일을 어떻게 해내고 있느냐?”고 일의 메커니즘을 묻는다 해도, 길고 장황하지 않게 압축적으로 소개해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누군가가 “당신은 왜 그 일을 하느냐?”고 묻는다면? 돈이나 명예, 직책은 그 답이 될 수 없다. 그것은 그 일을 해낸 결과일 뿐이다. ‘왜’라는 질문의 답은 당신이 그 일을 하는 근거, 이유, 신념, 목적을 말한다. 그리고 놀랍게도 그 ‘왜’야말로 평범한 다수들 중에서 최고를 만들어내는 가장 중요한 경쟁력이 되어준다.

저자 사이먼은 매년 수백만 달러를 받는 창업주와 최고경영자들을 숱하게 만난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회사에 대한 컨설팅도 아니고 조직 회생을 위한 조언도 아니며 미래 트렌드에 대한 예측도 아니다. 그들은 처음 지하실에서 밥을 굶어가며 사업을 시작했을 때 그 가슴 끓던 에너지를 찾기 위해 거금을 투자하고 며칠씩 시간을 내어 대륙을 가로질러 그를 만나러 온다. 그리고 마침내 자신이 왜 그 일을 해야 하는지, 그 진정한 동력과 방향성을 회복해 건강하게 자기 자리로 돌아간다.

지금 지쳤는가? 열심히 달려왔지만 어느 순간부턴가 깊은 회의만 남는가? 일상이 쳇바퀴 도는 듯하고 자신이 그저 부속품으로만 느껴지는가? 에너지가 고갈되고 의욕보다는 걱정만 앞서는가? 수많은 조언을 듣고 시장을 들여다보고 미래를 탐색해 봐도, 숱한 선택지 중에 무엇을 골라야 할지 혼란하기만 한가? 그렇다면 물어야 할 때다.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세상을, 일터를, 자기 삶을 적극적으로 리드하는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는
우리를 춤추게 하는 근원의 힘, 당신만의 ‘왜?’를 찾아가는 소중한 탐험

저자 사이먼도 그런 사람이었다. 로스쿨을 졸업하고 누구에게든 떵떵거릴 수 있는 지위에 올라가려 했다. 방향을 선회해 마케팅 전문가가 되기로 결정했을 때는, 자신이 가진 지식과 노하우와 배경으로 고객을 사로잡을 수 있다고 믿었다. 사업은 잘 됐다. 모두가 말하는 3년 징크스도 넘겼고, 포춘 500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했다. 하지만 정작 그 자신은 만족하지 못했다. 뭐가 잘못된 것인지 알 수 없었다. 바닥까지 떨어진 마음은 도무지 회복되지 않았고 누구를 만나도 자신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고 솔직해질 수 없었다. 얻은 것은 많았지만, 그는 자신이 성공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도, 행복하다고 느낄 수도 없었다.

그로부터 고민은 시작됐다. 그가 사람들에게 전하던 판매의 비결, 창업의 왕도, 비즈니스 성공법은 모두 허울 좋은 거죽에 불과했다. 모든 것을 관통하는 핵심, 테크닉과 정보와 분석을 엮어 꿰어낼 토대가 필요했다. 아니, 무엇보다 그토록 부지런하고 똑똑하게 자기 일을 개척해온 그 자신이 끝없이 공허하기만 한 이유를 찾아야 했다. 그리고 그는 골든서클(Golden Circle), 즉 모든 생명과 조직과 비즈니스의 작동원리를 설명해줄 핵심 메커니즘을 발견했다. 그가 발명한 것은 아니다. 그저 발견한 것뿐이다.

사이먼은 천성이 낙천적이다. 누구든 충분히 고무되고 영감을 받기만 한다면 얼마든지 위대한 일을 해낼 수 있다고 믿는다. 그걸 돕고자 그는 애초에 마케팅 전문가라는 일을 택한 것이다. 그러나 어느 순간 ‘왜’를 잃었다. 방법과 전략만 나불대는, 그래서 그 자신에게도 타인에게도 진정한 영감을 줄 수 없는 장사꾼이 되어 있었다. 그걸 깨닫는 순간, 모든 것이 바뀌었다. 하는 일이 달라진 것도, 만나는 사람들이 바뀐 것도, 대상으로 삼은 분야가 새로워진 것도 아니다. 그는 생각하는 우선순위, 결심하는 기준, 행동하는 절차, 전달하는 순서를 바꿨다. 그렇다고 해서 뜬구름 잡는 비전만 읊조리는 몽상가가 된 것은 아니다. 그는 여전히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골몰한다. 그러나 그 결과는 이전과 혁명적으로 달라졌다.

사이먼은 책을 썼고, 2009년 출간된 이 책은 그야말로 독자들을 매료시켰다. TED 초창기에 아주 적은 인원을 모아놓고 했던 그의 강의 동영상은 850만 회 조회를 상회하여, 역대 TED 최고의 강의로 꼽힌다. 독자들은 말한다. ‘사이먼은 대단한 이론을 주워섬기지도 설교를 늘어놓지도 않는다. 그러나 모두의 어딘가에 비어 있던 그것의 정체를 밝혀 명료한 인사이트를 제시한다.’

우리 대다수는 자신이 ‘무엇을(what)’ 하는지 안다. 회사에 다니고 세일즈를 하고 조직을 꾸리고 디자인을 하고 투자를 유치하고 표를 얻기 위해 뛰고……, 자신이 몸담은 조직의 업태가 자기가 하는 일의 레이블(label)이 된다. 그리고 간혹 뛰어난 사람들은 자신이 ‘어떻게(how)’ 하는지도 안다. 많은 이들은 이 ‘어떻게’에서 경쟁력의 요체가 나온다고 믿는다. 그러나 ‘왜(why)’를 알고 그걸 말하는 사람은 드물다.

그러나 현실에선 ‘왜’를 알고 말하는 사람만이 매력적이다. 다른 모든 걸 말하지 않아도 사람들을 사로잡는다. 사람들은 상대의 ‘무엇을’이나 ‘어떻게’가 아니라, ‘왜’를 보고 결정하기 때문이다. 애플이 다음과 같이 말했다면 우리는 과연 그들에게 매료되었을까? “여기 최고의 컴퓨터가 있습니다. 사양은 훌륭하고 유저인터페이스는 혁명적입니다. 최고의 인재들이 뭉쳐 우리만의 노하우로 이걸 만들어냈습니다. 한 대 사시겠습니까?” 그러나 그들은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 “우리는 다르게 생각하기(Think Different)의 가치를 믿습니다. 그 신념을 위해 존재하는 회사입니다. 그런 우리가 컴퓨터를 만들었습니다. 사양은 훌륭하고 유저인터페이스는 혁명적입니다. 한 대 사시겠습니까?” 우리는 애플이 컴퓨터를 만들거나 MP3 플레이어를 만들거나 휴대전화를 만들거나, 그들을 믿고 구매한다. 많은 이들이 이 모든 게 탁월한 품질과 효과적인 마케팅 덕택이라고 말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당신은 그것이 진실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애플이 ‘왜’를 잃어버리는 순간, 우리를 매료시켰던 그들의 매력은 사라져버리고 말 것이다.

당신 역시 당신이 ‘무엇을’ 하는지 잘 안다. 꽤 경력을 쌓았다면 ‘어떻게’ 하는지도 잘 알게 되었을 것이다. 누군가 요청한다면 간단한 매뉴얼 정도를 쓸 수 있을 정도일지 모른다. 그걸 토대로 창업을 시작했거나 한 부서에서 중책을 맡고 있거나 심지어 거대한 조직을 끌어갈 지위에 올랐을지도 모른다. 매번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바탕으로 똑똑하게 의사결정을 내린다. 매년 연초면 올해의 트렌드를 살피고 어떤 성장 동력을 포착해 경쟁력을 확보할지 고심한다. 끊임없이 고객의 소리를 경청하고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해 탐구한다. 그러나 만약 ‘왜’가 없다면, 그 모든 고심과 의사결정과 행동과 정책의 방향은 매번 시장상황과 환경에 따라 널뛰기를 할 수밖에 없다. 매일 피곤하고 고단하게 뛰지만, 결과는 늘 남의 뒤꽁무니만 따라다니는 아류 신세가 되기도 한다. 오늘은 원하는 걸 성취했지만 내일은 또 어찌 될지 몰라 불안하기 짝이 없을 수도 있다. 혹여 당신은 아무리 고심해도 ‘무엇을’ ‘어떻게’ 해야 좋을지 찾지 못했을 수도 있다. 2~3년마다 슬럼프를 거듭하며 이직을 고민할 수도 있고, 적성에 맞는 일을 만나지 못해 공허한 월급봉투에만 목을 걸고 있을 수도 있다. 이 책에서 그런 당신에게 꼭 필요한 한 줄의 인사이트를 꼭 찾아낼 수 있기를 바란다.

당신과 당신의 기업을 위해 지금 이 순간 꼭 필요한 단 하나의 조언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일은 하지 않을 것인가, 어디에 가담하고 어디에는 가담하지 않을 것인가, 당장에 돈이 되는 일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어떻게 구별해낼 것인가, 사람들을 향해 내 제품이나 서비스를 무어라고 소개할 것인가, 어떤 거래처를 택하고 어떤 고객들을 환대할 것인가? 일과 관련되어 우리가 하루에도 수십 번씩 끊임없이 내려야 하는 모든 의사결정에 가장 명료하고 분명한 기준이 되어줄 사고와 행동과 판단의 기준인 골든서클(Golden circle)을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또한 저자가 고안한 개념인 셀러리 테스트(Celery test)는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일 혹은 앞으로 선택하게 될지 모를 일들을 어떤 기준으로 선별해야 할지 명확히 알려주며, 스쿨버스 테스트(Schoolbus test)는 당신이 몸담거나 이끌고 있는 조직이 과연 지속적인 발전가능성이 있는지 판단해줄 중요한 근거가 되어줄 것이다.

추천사
몇 년 간 내가 읽은 책 중에서 가장 유용하고 가장 강력한 책으로 손꼽을 만하다. 단순하고 명쾌하며,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이들이 일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법을 보여준다. 강력히 추천한다!
- 윌리엄 유리(William Ury), 《Yes를 이끌어내는 협상법》 저자, 하버드 로스쿨 협상 프로그램 창시자

내 안에 잠자던 불꽃을 일깨워주었다. 뛰어난 군대와 탁월한 지휘자들이 바로 이렇게 한다. 그러나 내가 막연히 믿던 방식을 그의 책을 통해서 체계적으로 재정립하여 쉬운 용어로 다시 배울 수 있었다. 기본은 같다. 그러나 이렇듯 명료하게 정의 내려준 사람은 없었다. 이전에는 도달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위대함의 영역으로 독자 여러분을 안내해줄 것이다.
- 척 호너(Chuck Horner) 장군, ‘사막의 폭풍작전’ 공군지휘관

당신의 비즈니스를 다시 돌아보게 해줄 것이다. 읽을거리 그 자체로도 손색이 없지만, 가능하다면 조직 전체가 읽고 함께 새로이 목표를 세워나간다면 더 좋을 것이다. 무엇보다 침체에 빠진 조직과 개인에게 큰 영감을 불어넣어줄 책이다.
- 하워드 퍼트넘(Howard Putnam), 전 사우스웨스트항공 CEO

왜 어떤 기업은 훌륭하고 지속적으로 성공을 해나가며, 왜 탁월한 리더들은 그 기질과 특성이 모두 다름에도 위대한 조직을 리드해 가는지, 그 베일에 가려져 있던 차이를 탐구한 통찰력 넘치는 책이다. 모두들 진정성을 말하지만, 그것의 실체는 모호하기 그지없었다. 사이먼은 독자들을 그 근원으로 직접 안내할 것이다.
- 폴리 라바르(Polly Labarre), 〈패스트컴퍼니(Fast Company)〉 부편집장

익숙한 장면, 평범한 일상을 전혀 색다른 관점으로 바라보게 한다. 그의 말이 옳다. 지금 우리는 자기가 속한 곳과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을 완전히 뒤바꿔놓을 수 있다. 그리고 사이먼이 제시하는 그 비결은 매우 명쾌하며 현실적이다.
- 목타르 라마니(Mokhtar Lamani), UN 대사

사람들은 내가 ‘무엇을’ 하느냐를 보고 선택하지 않고, ‘왜’ 하느냐를 보고 선택한다!- Ana
사람들이 특정 비즈니스와 사람에 대해 열광하고 기꺼이 지갑을 여는 이유를 알려준다!- Lisa
그럭저럭 훌륭한 일과 위대한 일의 경계를 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 - Frans
꿈과 비전에 관한 설교, 교과서적인 정의에 지쳤을 때 이 책을 만났다. - Gregory
뭘 하며 살아야 할지 고민하는 틴에이저 아들 녀석에게 이 책을 권했다. 중년의 경력 위기에 고민하는 나와 녀석이 함께 읽고 있다. - Paul
생각하는 방식, 일과 생활을 영위하는 태도에 큰 변화를 가져다줄 것이다. - Fernando
사회운동 단체에서 일하고 있다. 자원봉사자들에게 동기부여를 하는 데 이 책의 도움을 정말 많이 받았다. - Minneapolismonm
이 책은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어놓았다. 쉽고 재밌지만, 그것 이상이다. - John
이 책은 올바른 의사결정을 하는 데 기준이 되어줄 가장 단순하면서도 명쾌한 해답을 주고 있다. - Kal
어려운 용어 없이도 비즈니스의 평판과 고객의 충성도와 종업원의 헌신을 끌어내는 법을 알려준다. - Shah
이것만 알면 성공할 수 있다고 꼬드기지 않는다. 그러나 그 어떤 책보다 설득력이 있다. - Steve
충전이 필요할 때마다 열어본다. 쉽고 금방 읽히며 초심을 상기시켜준다. - Tania
일과 인생을 바라보는 접근법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나한테만 들려주는 얘기 같았다. - Lorenz
새로운 결심을 시작할 때, 곁에 두기 가장 좋은 충고! - Jim
자기 사업을 시작하거나 남에게 영향을 끼치는 위치에 오른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 - Jw
영화 포레스트 검프를 봤을 때의 감동이 다시 한 번 나를 찾아왔다. - Mars
나의 인생과 일에서 빠져 있던 한 조각을 찾은 기분이다. - nunesdea
분석적 두뇌만으로 안 되는 이유를 알았다. 시작은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로, 그 다음 ‘어떻게 할 것인가?’를 물어야 한다. - Ojus
이 책의 메시지는 전염성이 강하다. 사람들에게 말해주고 싶다. - Miguel
내 친구들에게 주려고 여러 권을 사고 말았다. - Brown
이 책을 읽고 우리 회사 웹사이트를 다시 만들었다. 내가 놓친 게 뭐였는지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 Pete
열정을 나의 것으로 만드는 가장 단순한 방법을 배웠다. - Niko
어떤 사람은 월급으로 일하게 만들고, 어떤 사람은 기꺼이 일하게 만드는지 그 차이를 알게 됐다. - Jim
이 책은 직원들에게 주는 선물 1순위다. - John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는 분명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잊고 있었다. 이 책이 아니었다면 줄곧 마음의 슬럼프에 빠져 있었을 것이다. - Andy
성취와 성공에 대한 저자의 탁월한 정의가 마음에 든다. 이제껏 성취를 위해서 살았다면, 이제부터는 진정한 성공을 위해 살고 싶다. - Brian
개인적으로 내가 읽은 책 중 베스트다. 평범한 사람이 어떻게 놀라운 성취를 이룰 수 있는지 알려준다. - Nahian
읽은 지는 꽤 됐지만, 두고두고 생각이 많이 나는 책이다. - Peter
내 서가에 있는 책 중에서 가장 큰 영향을 준 톱 10에 꼽힌다. - windtzu
TED 동영상을 보고, 이 책을 읽어라. 깨달음의 순간이 찾아올 것이다. - David
짐 콜린스 이후, 내게 가장 큰 영감을 준 저자다. - Jeremy
이 책은 내게 도전적으로 물었고, 또 지혜롭게 답해주었다. - Richard


저자 프로필

사이먼 사이넥 Simon Sinek

2014.10.3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사이먼 사이넥
저자 사이먼 사이넥은 마이크로소프트, MARS, SAP, 인텔, 3M, 미 육군, 미 공군성, 미 의회 등 ‘왜’의 가치를 믿는 다양한 기업과 정부기관, 기업가들의 워크숍에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자주 강의를 한다.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워싱턴포스트, 패스트컴퍼니, 비즈니스위크 등에 단골로 등장하며, 허핑턴포스트와 MSNBC의 ‘당신의 비즈니스’에는 정기 기고와 출연을 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싱크탱크로 꼽히는 랜드연구소(RAND Corporation) 객원 연구원이자, NGO 활동과 중동의 젊은이들에 대한 교육지원 사업에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그는 일상의 대부분을 강연 차 전 세계 호텔을 전전하며 보내며, 그렇지 않을 때는 그가 졸업하고 가르치는 컬럼비아 대학교가 있는 뉴욕에 거주한다.

역자 : 이영민
역자 이영민은 경북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KT에서 다년간 근무했다. 트랜스쿨을 이수하고 현재 인트랜스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3개의 질문》, 《위험한 책》, 《코드그린 : 뜨겁고, 평평하고, 붐비는 세계(공역)》 등이 있으며, 〈Men's Health〉, 〈Allure〉, 〈Top Gear〉 등의 잡지에 번역 기사를 제공하고 있다.

목차

Introduction - 지금 ‘왜?’라고 물어라
모든 것은 ‘왜?’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Prologue - 지식이 많으면 올바른 의사결정이 가능한가?
‘왜?’라고 묻지 않는 세상

Theme 1. 태초에 당근과 채찍이 있었다
- 사람을 움직이는 법은 두 가지다, 조종 그리고 영감
조종 1. 가격- 중독을 유발하는 조종 전략
조종 2. 프로모션- 선의가 아닌 의도된 함정
조종 3. 두려움- 설득을 위해 사용하는 바나나 권총
조종 4. 열망- 손쉽게 목적지에 도달시켜준다는 거짓말
조종 5. 집단 압박- 나만 뒤처져선 안 된다는 불안에 호소
조종 6. 트렌드 혹은 혁신- 포장을 달리한 낡은 것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어디까지 희생할 수 있는가
조종으로 거래를 만들 수 있다, 그러나 충성하게 만들 수는 없다
효과만 있으면 다 용서되는 것인가

Theme 2. 마음을 움직이고 성취를 만들어내는 일의 작동원리
- 골든서클을 찾아라
모든 것은 ‘왜?’라는 질문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존재의 근원을 관통하는 철학이라는 토대
오늘만 배불리 먹으면 되는 쥐처럼 살 것인가

Theme 3. 결정하고 행동하고 열망하게 하는 생명의 작동원리
- 가슴이 시키는 일은 논리가 지배할 수 없다
소속과 결속, 직감은 뇌의 어디에서 만들어지는가
정말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Theme 4. 왜 이 일을 하는가, 우리가 세워야 할 모든 것의 바탕
- 명료함, 원칙, 일관성
‘왜’의 명료함 - 당신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어떻게’의 원칙 - 어떤 기준에 따라 행동할 것인가
‘무엇을’의 일관성 -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않을 것인가
올바른 순서 - ‘왜’를 모르면 ‘어떻게’도 알 수 없다
마음의 동행 - 비즈니스는 마치 데이트와 같다

Theme 5. 진정한 신뢰는 어디에서 탄생하는가
- 감사와 의심을 넘어
성공하는 무리들의 특징-우리는 여전히 석기시대 원시인이다
대성당 - 역사에 길이 남을 멋진 작품을 만드는 사람의 차이
포기의 유혹 - 혁신은 막다른 골목에서 일어난다
신뢰의 바탕 - 보이지 않는 그물망으로 조직은 지탱된다

Theme 6. 호기심, 유행을 넘어서 열광을 이끌어내는 이들의 특징
- 티핑포인트 넘어서기
비싼 돈을 들이는 대신, 자연의 확산법칙을 활용하라
사람들을 끌어당기고 싶다면 믿고 의지할 무언가가 되라

Theme 7. 에너지는 흥분시키지만 카리스마는 영감을 준다
- ‘왜’로 시작하여 ‘어떻게’로 나아가라
내가 선택한 길 - 그 길이 비록 우연이라 해도 좋다
3차원 골든서클 - 영감의 자원을 증폭시키는 조직의 힘
드리머와 빌더 - 꿈이 있다면 계획이 필요하다
근근이 해나갈 것인가, 무언가를 바꿔나갈 것인가
신념을 함께할 수 있다면 위대함은 전염된다

Theme 8. ‘왜 일하는가’ 하는 믿음이 성공과 사람을 불러 모은다
- 신념의 메가폰이 말하는 법
분명하게 말하라, 그러면 분명하게 이해해줄 것이다
가슴을 울리는 커뮤니케이션은 듣기에서 출발한다
셀러리 테스트 - 위화감이 느껴지는 일은 하지 마라
셀러리가 많아질수록 신뢰는 더 돈독해진다

Theme 9. 눈앞의 성취가 아니라 이상적인 목표를 두라
- ‘왜’가 흐릿해질 때
성공하는 것 VS 성공을 느끼는 것
스쿨버스 테스트 - 성취 후에는 균열 지점을 경계하라
측정할 수 있어야 실행할 수 있다
승계가 잘 이루어져야 ‘왜’가 존속할 수 있다
‘왜’가 떠나면 남는 것은 ‘무엇을’뿐이다

Theme 10. 성장과정, 관심사, 열광하는 것, 본능이 끌리는 것에서 출발하라
- ‘왜’는 어디로부터 만들어지는가
‘왜’가 내다보는 게 아니라 되돌아보는 데서 나온다
그때의 나는 처절한 실패자였다
스스로에게 영감을 부여하는 일을 하도록 영감을 주라

Epilogue - 자신의 ‘왜’를 따르라, 그러면 다른 사람들도 당신을 따를 것이다
새로운 경쟁


북 트레일러


리뷰

구매자 별점

4.4

점수비율

  • 5
  • 4
  • 3
  • 2
  • 1

152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