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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여행으로 본 계정혜 상세페이지

종교 불교

인도 여행으로 본 계정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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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여행으로 본 계정혜

책 소개

<인도 여행으로 본 계정혜> 여러분은 아마 저보다 인도 여행을 먼저 하셨겠지요. 성지순례 차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을 것이고 인도를 속속들이 잘 아는 분도 있을 겁니다. 불자들이 사대성지四大聖地에 참 많이 다녀가십디다. 현장법사 때와는 달리 이제 인도 여행담 같은 건 신기로울 게 없는 시대이지요.
제가 인도에서 특히 확인하고 싶었던 것은 경에 나오는 부처님 시대의 배경, 즉 인도의 땅과 자연 그리고 사람들의 생활양식 같은 것들이었는데, 그 점에서 그런 대로 소득이 많았습니다. 그곳에 사는 한 스님 말씀을 빌리자면, ‘이천오백 년 전이나 지금이나 인도는 변한 게 거의 없다. 그러니까 부처님 시대를 보려면 지금 인도를 보고서도 능히 추측할 수 있다.’고 합디다. 아마도 상당 부분 타당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자리에서는 제 나름의 문제의식을 가지고 본 인도, 그리고 인도를 보면서 정리해 본 불교에 대한 생각들을 말씀드릴까 합니다.


출판사 서평

인도 여행을 통해 현대 인도 불교의 흐름을 살펴보고, 불교의 대요인 계·정·혜 삼학의 관점에서 인류 공부의 전통을 세 문화권으로 나누어 보면 동아시아의 동양권은 계를, 인도양 중심의 남양권은 정을, 지중해 중심의 서양권은 혜를 공부해 왔다고 볼 수 있다. 각 문화권이 삼학을 구족하지 못하고 한 쪽에 치우친 결과 오늘날 인류가 대위기에 처하게 된 것이다. 이러한 위기에 대해 불교가 제시하는 길은 계·정·혜 삼학의 구족으로 중도를 실천하는 것이다.


저자 소개

활성 스님
1938년 출생. 1975년 통도사 경봉 스님 문하에 출가. 통도사 극락암 아란야, 해인사, 봉암사, 태백산 동암, 축서사 등지에서 수행 정진. 현재 지리산 토굴에서 정진 중. 〈고요한소리〉 회주

엮은이 김용호
1957년 출생. 성공회대학교 문화대학원 교수(문화비평, 문화철학) 역임.

목차

차 례


인도 여행 5
인도에 불교가 없다? 10
인도 현대 불교의 네 가지 흐름 13
계·정·혜 문화권 28
계·정·혜 구족과 중도中道 38
새로운 ‘법의 시대’를 위하여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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