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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castle) 상세페이지

로맨스 단행본 판타지물

캐슬(castle)

구매단권판매가4,000
전권정가8,000
판매가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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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슬(castle) 1권

    캐슬(castle) 1권

    • 글자수 약 18.6만 자

    4,000

  • 캐슬(castle) 2권 (완결)

    캐슬(castle) 2권 (완결)

    • 글자수 약 20.7만 자

    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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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캐슬(castle)> 누군가를 죽여야만 살 수 있는 캐슬.

“여긴 어디죠?”
“캐슬.”
“캐슬.... 그게 뭐예요...?”
“네가 지금 있는 이곳. 우리는 캐슬이라고 불러.”
“어딘데요?”
“그냥 캐슬이야. 캐슬. 여긴 캐슬. 네가 물어볼 질문에 내가 해줄 수 있는 답은 하나야. 여긴 캐슬. 캐슬이라는 곳이야.”

이름도, 기억도 없이 생존에만 매달린 채 살아가는 사람들.
세이린은 그곳에 기억의 잔상을 가지고 떨어진다.

“꿈을 꾸는 구나?”

낯선 곳이 익숙하게 다가오고, 본능이 먼저 자신을 이끌 때 그녀는 기억의 잔상들을 되짚어 본다.

“가끔 보면 넌 마치 이전에도 캐슬에 왔었던 사람 같이 행동해.”

그녀의 기억의 잔상을 바라는 이들을 마주할수록 그 비밀이 조금씩 드러난다.

“기억해. 세이린. 어떻게 해서든 찾아.”
“너에겐 책임이 있어. 이 사람들 무슨 일이 있어도 버려선 안돼.”

기억의 잔상을 가지고 풀어가는 비밀.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찾아야만 해요.”
“난 그저 내 기억을 찾고 싶을 뿐이야.”

그녀를 따라 기억을 찾고 싶은 이들의 간절함 속에서
“어쩌면 우린 아주 큰 잘못을 했나 봐요.”

그녀는 조각 난 퍼즐을 맞추고, 엉켜버린 관계의 실타래를 풀 수 있을까...?
“네가 가면 나도 가.”
“정말... 이렇게까지 멀어져야만 하는 거야...?”

“난 네가 기억을 찾지 않길 바라.”
두려움을 묻어두고 마주선 진실의 끝은...
“다 끝났어요.”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목차

프롤로그
01.~10.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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