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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작품집 2 상세페이지


책 소개

<박용철 작품집 2> 박용철의 작품은 1930년대 문단에서 임화와 조선프롤레타리아 예술가동맹으로 대표되는 경향파 리얼리즘 문학, 김기림으로 대표되는 모더니즘 문학과 대립해 순수문학이라는 흐름을 이끌었다. 김영랑, 정지용, 신석정, 이하윤 등이 같은 시문학파들이다. 박용철의 시는 김영랑이나 정지용과 비교해 시어가 맑거나 밝지는 않은 대신, 서정시의 바탕에 사상성과 민족의식이 깔려 있다는 특징이 있다. 그의 시는 릴케와 키에르케고르의 영향을 받아 회의(懷疑), 모색(摸索), 상징(象徵) 등이 주조를 이룬다.

-출처: 위키백과


저자 프로필

박용철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04년 6월 21일 - 1938년 5월 12일
  • 학력 도쿄외국어대학교 독어독문학 학사
  • 경력 1933년 순문예지 문학 창간인
    1931년 종합문예지 문예월간 창간인
    1930년 시문학 창간인

2015.02.0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박용철(朴龍喆, 1904년 6월 21일 ~ 1938년 5월 12일)은 시인이며 문학평론가, 번역가로도 활동했다. ‘떠나가는 배’ 등 식민지 설움을 묘사한 시로 세상에 알려졌으나, 실상은 이데올로기나 모더니즘을 지양하고 순수시적 경향을 보였다. 김영랑, 정지용 등과 함께 시문학파를 형성했다. 아호는 용아(龍兒)이다.

-출처: 위키백과

목차

너의 그림자
눈1
눈2
눈은 나리네
다시
단상1
단상2
단편
달밤 모래 우에서
동지
두 마리의 새
떠나가는 배
로-만스
마음의 추락
만폭동
망각
무덤과 달
무제
문단의 견설문
문예시평
바보
밤기차에 그대를 보내고

백석 시집 사슴평
베니스의 상인
베르테르의 서름
병자시단의 일년성과
봄을 기다리는 맘
부엉이 운다

비내리는 밤
비에 젖은 마음
빛나는 자취
사랑의 기적 소품
사랑하든 말
사티-르
삼부곡
새로워진 행복
서울
판권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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