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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파이어 상세페이지

책 소개

<화이트 파이어> 책 소개 :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워킹 데드』 제작진이 드라마화 예정

세계 최고의 스키 타운에서 과거와 현재가 충돌한다!
천재적인 FBI 특별 수사관 펜더개스트가 19세기 콜로라도 광산촌을 충격과 공포의 도가니에 빠뜨린 식인 곰 살인사건과 전설 속의 “사라진” 셜록 홈즈 스토리, 그리고 무시무시한 연쇄방화범 사이의 미스터리한 관계를 파헤친다.


출판사 서평

줄거리 :
코리 스완슨이 오랫동안 잊혀져온 미스터리를 파헤치러 나선다. 1876년, 콜로라도 로키 산맥에 자리한 외진 광산촌 로어링 포크, 광부 몇 명이 회색곰의 공격을 받아 참혹하게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로어링 포크는 이제 특권층의 휴양지가 되었고, 그곳의 역사적인 공동묘지는 개발이라는 명목으로 파헤쳐지게 된다.
그곳에서 죽은 광부들의 유해를 조사하던 코리는 스키 리조트의 존재 자체를 위협할 수 있는 충격적인 진실과 맞닥뜨리게 된다. 마을의 리더들은 로어링 포크의 검고 추악한 과거가 만천하에 드러나기 전에 그녀를 막으려 한다.
FBI 특별 수사관 펜더개스트가 그녀를 돕기 위해 도착하자 기다렸다는 듯 수백만 달러짜리 호화 저택들이 연쇄방화범에 의해 속속 잿더미로 변해버리고 관광객들은 기겁을 하며 마을을 떠난다.
본격적으로 팔을 걷어붙인 펜더개스트는 아서 코난 도일과 오스카 와일드의 우연한 만남을 단서로 로어링 포크의 과거에 얽힌 믿기 힘든 비밀을 파헤쳐나간다. 과연 그는 폭설에 고립된 마을을 누비며 마을의 현재가 화마에 휩싸이기 전에, 그리고 그 안에서 코리가 산 채로 불태워지기 전에 과거의 수수께끼를 풀어낼 수 있을까?



출판사 제공 책 소개 :

천재 FBI 요원 펜더개스트와 전설적 탐정 셜록 홈즈의 콜라보!

국내 스릴러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펜더개스트 시리즈 최고 역작 『화이트 파이어』가 전자책으로 선출간되었다. 19세기 콜로라도의 한 광산촌에서 발생한 연쇄살인 사건과 21세기 같은 곳에서 발생한 의문의 연쇄 방화사건, 그리고 그 두 사건의 결정적 단서를 담고 있는 전설의 셜록 홈즈 스토리. 과연 펜더개스트는 천재적인 두뇌와 차원이 다른 통찰력으로 거대한 악을 무너뜨리고 충격과 공포에 사로잡힌 마을을 구해낼 수 있을까?

『워킹 데드』 제작진, 펜더개스트 시리즈 드라마화 결정!

『워킹 데드』, 『터미네이터』, 『에일리언 2』, 『아마겟돈』, 『인크레더블 헐크』 등 무수한 블록버스터 영화와 드라마를 제작해온 슈퍼스타 프로듀서, 게일 앤 허드가 더글러스 프레스턴과 링컨 차일드의 “펜더개스트 시리즈”를 드라마로 제작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전 세계 펜더개스트 팬들이 흥분하고 있다. 허드는 이미 펜더개스트 요원이 처음 등장하는 작품 『렐릭』을 영화로 제작해 성공을 거둔 바 있다.

프레스턴과 차일드의 상상력이 빚어낸 전설의 셜록 홈즈 스토리

『화이트 파이어』에서 사라진 셜록 홈즈 스토리는 펜더개스트에게 사건 해결의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해준다. 우연히 만나게 된 작가 오스카 와일드로부터 충격적인 이야기를 전해 들은 아서 코난 도일. 그는 그 내용을 바탕으로 무시무시한 셜록 홈즈 소설을 완성했고, 차마 세상에 공개할 수 없어 그 원고를 은밀한 곳에 숨겨놓았다. 로어링 포크 연쇄 방화사건을 수사하던 펜더개스트는 광산촌의 섬뜩한 전설과 코난 도일의 커넥션을 파헤치던 중 세상 어딘가에 도일이 꽁꽁 숨겨놓은 셜록 홈즈 스토리 원고가 존재함을 알게 되고, 사악하고 잔혹한 방화범으로부터 마을을 구하기 위해 사라진 원고를 찾아 나선다.

“잘 생각해봐. 만약 와일드가 도일에게 들려준 이야기가 사실이었다면? 도일이 너무나도 끔찍한 그 내용을 일기에 차마 기록하지 못했던 거라면? 그리고 도일이 그 내용의 일부를 『바스커빌 가의 개』에 숨겨놓았다면?”

패닉에 빠진 아서 코난 도일이 세상에 공개하기를 꺼렸던 전설의 셜록 홈즈 스토리 『아스페른 홀 사건』은 『화이트 파이어』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저자 소개

지은이 ⦁ 옮긴이 소개 :

지은이: 더글러스 프레스턴 & 링컨 차일드 Douglas Preston & Lincoln Child
더글러스 프레스턴과 링컨 차일드는 1990년대 초부터 팀을 이루어 스릴러 소설을 써왔다. 그들의 첫 작품 『렐릭』은 영화로 제작되어 흥행에 성공했다. 『렐릭』에서 처음 소개된 A.X.L. 펜더개스트 요원은 이후 지금까지 17편의 속편에 등장해 활약해왔다. 『살인자의 진열장』, 『진홍빛 기슭』, 『파란 미로』, 『차가운 복수』, 『한없는 밤의 도시』를 비롯한 대부분 작품들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살인자의 진열장』은 전설적인 프로듀서 게일 앤 허드에 의해 “펜더개스트”라는 제목의 텔레비전 드라마로 제작될 예정이다.

옮긴이: 최필원
캐나다 웨스턴 온타리오 대학에서 통계학을 전공하고, 현재 번역가와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장르문학 브랜드인 ‘모중석 스릴러 클럽’과 ‘버티고’를 기획했다. 옮긴 책으로는 존 그리샴의 《브로커》, 《최후의 배심원》, 모 헤이더의 《난징의 악마》, 《버드맨》, 할런 코벤의 《숲》, 《단 한 번의 시선》, 제프리 디버의 《소녀의 무덤》, 《옥토버 리스트》, 척 팔라닉의 《파이트 클럽》, 《질식》, 도널드 웨스트레이크의 《액스》, 데니스 루헤인의 《미스틱 리버》, 로버트 러들럼의 《본 아이덴티티》, 로버트 크레이스의 《워치맨》, 제프 롱의 《디센트》, 로렌조 카르카테라의 《아파치》, 카린 포숨의 《발신자》, 마크 그리니의 《그레이맨》, 토머스 H. 쿡의 《채텀 스쿨 어페어》, 트리베니언의 《카티야의 여름》, 매트 헤이그의 《시간을 멈추는 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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