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새로 고침(F5)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RIDIBOOKS

리디북스 검색

최근 검색어

'검색어 저장 끄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리디북스 카테고리



동쪽 신선, 서쪽 마녀 상세페이지

이 책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서양풍, 까칠남, 연하남, 초능력, 능력녀, 털털녀, 엉뚱녀, 쾌활발랄녀
* 남자주인공: 코하쿠 - 아리시아가 여행길에 만난 소년. 퉁명스럽지만 다정한 구석이 있다.
* 여자주인공: 아리시아 - 미남을 만나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소녀. 당돌하고 쾌활한 성격이다.
* 이럴 때 보세요: 가볍게 볼 수 있는 동화 같은 판타지물이 끌릴 때
* 공감 글귀: “나는 백 명의 미남을 거느린 대마녀가 될 거야!”


책 소개

<동쪽 신선, 서쪽 마녀> 천재 견습 마녀 아리시아의 꿈은 할렘을 만들어서
백 명의 미남들을 거느리는 것.
그렇다, 할렘이다!

동쪽 산맥에서 절세의 미남자가 용에게 사로잡혀 있다는 소문에
무작정 여행을 떠난 아리시아.
어쩌다가 만난 은발의 미소년과 함께 모험에 나서지만,
퉁명스러운 그 녀석은 뭔가 비밀을 감추고 있는 듯한데……?

귀여운 소년 소녀의 풋풋한 모험 이야기!

<본문 중에서>

“예쁜 이름이네, 너랑 잘 어울려.”
“뜬금없이 뭐래…… 기분 나쁘게.”

갑자기 칭찬하는 아리시아를 코하쿠가 경계한다.

“기분 나쁘다니. 예쁘고 아름답다는 건 좋은 거잖아.”

기껏 칭찬했는데 기분 나쁘다니, 뜻밖이었다. 아리시아가 뾰로통해져서 대꾸했다.

“남자가 그런 말 들어도 전혀 기쁘지 않아.”
“그래? 난 아름다운 걸 엄청 좋아하는데. 백 명의 미남들을 거느린 할렘을 만드는 게 내 꿈이야.”

장대한 꿈을 당당히 말하는 아리시아의 모습에 코하쿠가 눈을 휘둥그레 떴다.

“거, 거느려……?”

‘거느린다’는 단어에 코하쿠의 얼굴이 새빨개졌다.

“그런 소리 하지 마!”
“뭘 수줍어하고 그래. 할렘 만들기, 근사하지?”
“소름 끼친다!”

코하쿠가 새빨간 얼굴로 부정하더니 후다닥 앞서 나갔다.



목차

1
2
3
4


리뷰

구매자 별점

3.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2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