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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신연의 4권 상세페이지


책 소개

<봉신연의 4권> 역사적 사실에 놀라운 상상의 세계가 더해져 빚어내는,
읽을수록 더 깊이 빠져드는 장쾌한 역사 판타지 소설의 백미!
하늘과 세상이 혼돈에 휩싸이고, 신과 인간의 경계가 허물어지다

이 책은 역사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수많은 영웅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또한 고대의 전설을 비롯하여 천계나 깊은 산중, 바닷가 외딴섬 등지에 살고 있는 선인들과 서방 도인들의 영험한 능력을 인간세계로 끌어들여 절묘하게 뒤섞어놓았다. 그러면서 다양한 인물을 등장시켜 선과 악, 인간의 본성 속에 깃든 끝없는 욕망과 죄악, 집착 등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이 소설의 배경은 전설적인 은주시대로, 요괴 달기에게 미혹되어 나랏일은 뒷전이고 충신들을 마구 살해하는 은나라의 주왕을 징벌하고 새 나라를 세운다는 이야기다. 물론 그것은 선계와 하계 사이에 신계를 창설한다는 천계의 봉신계획에 따른 것이다. 그러한 과정 중에 인간 대 자연의 대결 구도가 펼쳐지며, 여러 복선과 암시 속에서 인간의 참된 본성까지 생각의 폭을 확대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출판사 서평

눈을 뗄 수 없는 흡인력, 절묘한 반전의 즐거움!
_전설은 역사가 되고, 혼돈은 수많은 희생과 역경을 딛고 새로운 질서를 만드니…

중국 고대의 수많은 실제 인물과 가공인물이 등장하고 전설과 역사가 뒤섞여 있는 <봉신연의>의 원전은 명대에 활자화되었으리라 추정되고 있다. 그 제목도 다양한데다 지은이도 명확하지 않다. 즉 이 작품은 '봉신방', '봉신전', '봉신전설' 등으로도 불리며 원작자가 명나라의 허중림이라는 설과 원나라의 육서성이라는 설이 뒤섞여 있는 것이다.
<봉신연의>의 바탕 생각은 노자로 대표되는 도교다. 모든 것을 초탈하여 자유로운 삶을 구가하자는 입장으로, 어떤 사람이든 우주의 일원이며 자연과 하나 되어야 한다는 것이 도의 본모습이다. 정치에도 적극적이었던 도교는 군왕이 지녀야 할 덕목으로 자애와 검약, 겸양을 꼽았으며 무위자연(無爲自然), 즉 ‘만물은 자연스럽게 자라나니 헛되이 손질하지 말라. 무엇을 베풀었으면 보답을 기대하지 말라. 공이 있으나 욕심이 없으니 그 공적이 실로 크다’라는 입장을 지향했다.


저자 프로필

허중림

  • 국적 중국
  • 출생-사망 1567년 - 1620년

2015.01.2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원저자 허중림
중국 명나라 때의 소설가로, 그의 생애와 자세한 행적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 중국 고전소설을 대표하는 걸작 중 하나로 손꼽히는 <봉신연의>의 원작자로만 알려져 있다.

편저자 이상각
충남 태안 출신이다. 시인이자 역사 관련 저술가로 출판기획 ‘작업실’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분야의 저술활동을 해왔다. 인류의 발전 과정과 진보에 깊은 관심을 기울이며, 그것을 집대성한 것이 고전(古典)이라고 믿는다. 특히 최근에는 <조선왕조실록>과 같은 정사를 기반으로 색다른 역사 해석을 내리는 데 힘쓰고 있다.
저서 및 역서로는 삶의 지혜를 제시하는 베스트셀러 <인간관계를 열어주는 108가지 따뜻한 이야기>를 비롯해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생각이 사람을 바꾼다>, <동무생각>, <천자문, 서당을 뛰쳐나오다>, <명심보감, 갓끈을 풀어헤치다>, <효명세자>, <영광과 좌절의 500년, 조선왕조실록>, <열정과 자존의 500년, 고려사>, <조선역관열전>, <1910년, 그들이 왔다> 등을 썼다.

목차

주요 등장인물
투항할 때를 기다리다|여악의 술수|성인들의 도움을 받다|왕자의 달라진 결심|선업은 보은으로 돌아온다|스승과 제자|야차는 서방으로 돌아가다|슬픈 운명|진정한 장수의 길|끝이 보이지 않는 싸움|대붕금시조는 영취산에 귀의하다|천명을 어기고 인륜을 따르다|지난날의 덕이 복이 되다|불타는 서기성을 구한 미녀|눈물 어린 봉신|적장과의 연분|천보대원수에 봉해지다|붉은 깃발 나부끼며 동으로 진군하다|오봉이 옥기린을 찌르다|공작의 화신이 길을 막아서다|전장을 휩쓰는 복수의 불길|통천교주의 의심|피로 물드는 청룡관|붉은 구슬로 어린 장수를 사로잡다|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창을 겨누다|여화의 화혈신도|장수는 부러질지언정 굽히지 않는다
알고 읽으면 더 재미있다_ 강태공의 병법서 <육도>와 <봉신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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